용사참수인
사형집행인으로 용사를 참수하고 은퇴하여 자유인이 된 데닐 패트릭은 한적한 산골에서 무료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난데없이 딸이라고 찾아온 아이의 등장에 데닐 패트릭의 인생은 산골을 벗어나 전 대륙을 향하게 되는데...
성장한계 1위계. 마법사로서의 재능은 바닥이지만 천재적인 두뇌로 마탑의 빛을 보려고 했던 연구원, 베르덴. 하지만 마탑주의 눈에 든 그는 마탑의 실험체가 된다. 7년이란 모욕과 절망의 시간을 버텨낸 베르덴은 그간 만들어낸 이론과 마탑의 동력원으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갑작스레 인간들의 성 '소돔'에 강림한 신들. 소돔 반대편에 있는 마왕을 데려오라는 말에 함께 인간들을 학살하기 시작한다. 지옥도가 펼쳐진 상황에서 몰래 성을 뛰쳐나온 한 명의 기사는 마왕을 데리러 가게 된다. 2024년 4월 독자 PICK 선정작!
마왕군 7군단장의 머리통을 최후의 일격으로 깨버린 뒤, 죽을 위기에 처한 '타이니'.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유일하게 숨이 붙어있던 전우, '검제'는 가보의 힘을 이용해 타이니를 회귀시킨다. 대륙 최고의 기사에서 빈민가 고아로 돌아와버린 타이니는 전생엔 없던 새로운 힘을 얻으며 강한 잠재력을 갖게 된다. 이번 생은 과연,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을까?
공교회의 사제 로베르타는 북쪽 끝에 있는 벽지, 디트마르셴의 주임 사제로 발령받는다. 전임자가 실종된 사건이 벌어진 직후 주어진 자리이기에, 로베르타는 경계를 품고 디트마르셴 공작 ‘울리히’에 관해 알아간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300년 이상 영주로서 자리하고 있는 사람이요, 스스로 말하기를 인간으로서 누릴 수 없는 삶을 산 영생자라니… 로베르타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의 행적을 따라가기로 한다.
혼돈의 시대. 마왕은 665세기 동안 대를 걸쳐 인간 세계를 침공했다. 그 처절한 전쟁을 막아 낸 것은 용사들. 그들의 거룩한 희생 속에서 인류는 간신히 살아남았다. 하지만 이건 새로운 마왕의 이야기. 마왕 데미우르고스 666세. 그는 한 마디를 던지고 돌연 마계를 떠나 버렸다. "마왕 따위 그만두겠어." 가출 마왕과 그의 부하가 된 용사. 그가 마왕을 그만둔 진짜 이유는?
나는 이세계 모든 마법 지식을 가진 마도서로 환생했다. 누구든 나를 읽기만 하면 전설의 대마법사가 될 수 있는데, "제발 나 좀 읽어줘..." 아무도 나를 읽으려 하지 않는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 못 해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는 세계. 타종을 혐오하고 해하는 것이 당연한 세계. 피가 튀고 서로가 죽고 죽이는 이 지옥 같은 세계에서 소년 '리토'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인간과 이종족들이 벌이는 중세 다크 판타지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