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마녀
보석에서 태어난 마녀 '제랙'은 마녀 모임에 들어가고 싶지만, 화끈한 옷차림새 때문일까? 보수적인 마녀들은 그녀를 모임에 받아주지 않는다. 자신을 받아줄 마녀 모임을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제랙. 그러다 세 명의 남자들과 지독하게 엮이게 되는데.. 제랙은 무사히 마녀 모임에 들어갈 수 있을까?
보석에서 태어난 마녀 '제랙'은 마녀 모임에 들어가고 싶지만, 화끈한 옷차림새 때문일까? 보수적인 마녀들은 그녀를 모임에 받아주지 않는다. 자신을 받아줄 마녀 모임을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제랙. 그러다 세 명의 남자들과 지독하게 엮이게 되는데.. 제랙은 무사히 마녀 모임에 들어갈 수 있을까?
고귀한 자리에 올랐으나 가족도 권력도 사랑도… 그 무엇도 가지지 못했던 왕, 시릴 드 세브랑. 유일한 구원이자 전부였던 알렉산드라를 지키지 못하고 죽임을 당했을 때, 그는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10년 전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아직 알렉산드라가 아르노의 공녀로 기사의 꿈을 꾸며, 성자 비앙카와 전쟁영웅 자카리가 살아있는 그 때로. "당신이 두 번 다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무슨 짓이든 할거야." 미래의 죽음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녀를 지켜야만 한다. 시릴은 이번엔,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카카오페이지 로판의 전설 <결혼 장사>의 후속작. 모두의 마음을 울릴 구원이자 사랑 이야기 ~잊히지 않을 노래~.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조선 시대, 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섬마을 '난양'. 깊은 해안 마을인 난양에서 백인어로 모셔지며 평생 사찰에 갇혀 사는 '백이'를 만나게 된 '청옥'. 마을 노인들이 백이에게 저지른 끔찍한 비밀을 알게 된 청옥은 그를 구하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청옥이의 일가는 모두 잔인한 처벌을 받는다. 운 좋게 살아남은 청옥은 가족의 복수와 백이를 구하기 위해 난양을 빠져나와 때를 기다리기로 한다. 성인이 된 후, 청옥은 난양으로 돌아오고 백이가 살고 있는 사찰의 밤 시녀로 들어가는데...
11년 전 가족을 버린 아버지의 부고로 하루아침에 건물주가 된 '최다함'.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여자는 자신에게 공동상속을 주장하고 둘 사이 골치 아픈 동거가 시작되는데.. 본격 소심보스 건물주와 미스테리 동거녀의 한도 초과 로맨스!
PC방의 마스코트이자 여신,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미모의 알바생 '장민아'. 사장 '이시원'은 그런 민아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했던가. 팔을 스칠 때마다 풍겨오는 은은한 멘솔 담배 냄새와 그녀의 여린 어깨에 새겨진 작은 ★ 문신이 찐따의 피가 흐르는 시원에게 강한 위험신호를 보낸다. 아픈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민아의 모습에 시원은 직진하던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민아의 환한 웃음만 보면 터질 듯 뛰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는데…
백도화는 앞이 보이지 않은 채 얼굴도 모르는 사내와 몸을 섞는 꿈을 어릴때 부터 꾸고 있었다. 몽중교접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자결까지 강요받아 죽기위해 길을 나서던 중, 요괴들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때 어린 요괴가 자신을 구해주고 죽어가던 어린 요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백도화는 어린 요괴에게 '고요'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정을 주지만 도화의 피를 먹은 요괴는 한순간 성인이 되어 도화를 탐한다. 한편, 꿈속에서 도화와 몸을 섞은 사내이자 현생에서 쭉 지켜봐 왔던 월천, 금하랑 또한 도화와 고요가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남자와 전생의 업으로 엮여 있는 도화 두 사내가 도화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