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어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요" "에이, 뭘요. 저희도 놀러온 거예요" 내년 봄에 결혼을 약속한 4년 차 커플 연희와 선린, 연희의 친구인 윤지 부부를 찾아 휴가지 '무산'에 방문한다. 자연이 아름다운 동네 무산에서 네 사람은 '은밀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
우리셋이섬
아무도 없는 섬의 별장. 그 작은 섬에 SM 코스튬 모델 정하연과 그녀의 섹파이자 비서인 안서후는 둘 만의 생활을 꿈꾸며 향한다. 그런데 그 섬의 관리인으로 나타난 사람은 정하연의 촬영 파트너이기도 했던 남성 박현. 무인도에서 한 여성과 두 남성은 그들의 세계에 빠져간다.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요" "에이, 뭘요. 저희도 놀러온 거예요" 내년 봄에 결혼을 약속한 4년 차 커플 연희와 선린, 연희의 친구인 윤지 부부를 찾아 휴가지 '무산'에 방문한다. 자연이 아름다운 동네 무산에서 네 사람은 '은밀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
"아! 섹스하고 싶다아!!!!!" 반년째 취준의 삶을 살고 있는 연우. 남자 친구와도 헤어진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섹스를 못 한 지도 1년이 된 연우(M 성향, 개 같이 박히는 거 좋아함)는 섹스가 고프다. 결국 끓어오르는 성욕을 이기지 못하고 구매한 딜도. 그런데 이렇게 큰 걸 샀던가...? 아직 반도 못 넣었는데 벌써 가득 찬 것 같아. 너무 두꺼워서 움직이기 힘들어. (한창 즐기는 중) 띵동띵동 쾅!쾅!쾅!쾅! "임연우씨 벌써 사용한 겁니까? 집 안 냄새가 아주 가관이네요." "누군신데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와서 사생활까지 참견하는 거예요!!!" "내 몸을 본떠 만든 물건으로 자위하는 걸 들켜놓고 그런 말이 나옵니까?" "그,그게 그쪽 거기를 본떠 만든 거라는 걸 어떻게 믿어요!!" "어려울 것 없지. 확인시켜 줄게."
인권의 나락까지 즐길 수 있는 비밀 SM 클럽 에덴 동산의 여왕 '안소미'. 비밀로 가득한 여왕 소미를 차지하기 위한 네 남자의 일그러진 욕정이 터지고 마는데… 일상과 대비되는 뒤틀린 욕망 속 쌓인 인과로부터 시작된 아슬아슬한 복수극이 펼쳐진다.
탁, 병원 불이 꺼지는 순간, 시작되는 간호사들의 조련. 무너져가는 정신을 붙잡고 발버둥 치지만 벗어날 수 없는 거미줄에 걸려든 그녀들은 가학적인 황홀감에 젖어 결국 육변기로 거듭난다. "내 몸에 이상한 게... 아..안돼...! 싫어 이런 거!" 탁, 병원 불이 꺼지는 순간, 시작되는 시간. 무너져가는 정신을 붙잡고 발버둥 치지만 벗어날 수 없는 거미줄에 걸려든 그녀들은 새롭게 태어난다...
사고를 치고 징계 받아 경호업무에서 배제된 경호원 이창수. 그런 그에게 새 매니저를 구하기 전까지 회사의 탑 아이돌 그룹 [루미너스]의 임시 매니저를 잘 수행하면 경호원으로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제안이 들어온다.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냉큼 수락한 창수. 하지만 그녀들이 비협조적이고 어디서 사고 칠지 모르는 지뢰투성이라는 걸 깨닫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데…. 창수는 무사히 경호원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성적 1등. 외모 1등. 그리고 싸가지 없음 1등. 과탑 태영의 근처는 언제나 그녀를 차지하려는 남학우들로 가득했다. 그녀가 철벽을 치며 모조리 튕겨내기 전까지는... 같은 과의 남주는 태영의 친구로 남아 여전히 기회를 노리지만, 태영은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한편 남주의 10년차 소꿉친구이자 공부와는 담을 쌓은 노답 삼수생 우리는 태영과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그녀를 공략할 수 있는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는데...
사심을 위해 야한 사연을 모으는 작가와 성인물 첫 담당 피디가 진행하는 썰 만화 라디오! 작가가 직접 검증(?)한 야한 사연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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