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파트너
거대한 고X로 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복학생 한태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뒷산에 있다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석상을 찾아간다. 소원을 빌려는 순간, 크게 들려오는 누군가의 민망한 소원. 그런데 그 주인이…. 나를 비웃던 학과 여신, 앞으로 같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이 꼴로…!?
원나잇
오래된 연인인 치운과 하루는 주변 모두가 부러워하는 커플이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 하룻밤의 유혹과 쾌락이 찾아오게 되고 서로에게 들키지만 않으면 괜찮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데....
거대한 고X로 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복학생 한태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뒷산에 있다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석상을 찾아간다. 소원을 빌려는 순간, 크게 들려오는 누군가의 민망한 소원. 그런데 그 주인이…. 나를 비웃던 학과 여신, 앞으로 같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이 꼴로…!?
“누나, 저랑 잔 거... 실수였어요?” 복학생 ‘지완’은 술자리에서 만난 8살 연상의 여자 ‘서아’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단정한 얼굴에 안경까지 쓴, 빈틈없어 보이는 직장인 누나. 그런데 침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여자였다. 그렇게 제대로 홀려버린 지완에게 남은 건 한 가지 의문. 이 누나, 나랑 잤으면서 왜 아무렇지도 않은데? 게다가 알고 보니 서아는 바로 옆집에 살고 있었고, 자꾸만 마주치는 두 사람 사이에는 위험한 밤이 반복된다. 만날수록 지완은 몸도 마음도 깊이 빠져드는데, 정작 서아는 그를 귀여운 연하남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고…… 그 와중에 서아를 노리는 연상의 라이벌까지 등장! 원나잇으로 시작했지만, 이제 지완이 원하는 건 하룻밤이 아니다. “누나, 이제 저도 남자로 봐주면 안 돼요?” 몸부터 시작해 마음까지 홀려버린 연상녀 × 연하남의 아슬아슬하고 발칙한 19금 역공 로맨틱 코미디!
어릴 적 보았던 동화 속 멋진 왕자님과의 해피엔딩을 오래도록 꿈꿔온 27살의 무명 동화책 작가 '필현서' 현서는 7년 동안 사귀던 왕자님의 바람으로 인해 꿈이 산산조각 나버린다. 사랑하고 믿었던 이의 배신으로 혼란스러운 현서에게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새로운 남성들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현서는 그들과 뜨겁고 신선한 관계를 맺게 되는데... 과연 현서는 외모, 성격, 섹스 모든 게 완벽한 운명의 왕자님을 찾을 수 있을까?
검사가 되기 위해 시험 공부하고 있는 민하랑은 옆 집의 은말한 소리가 신경쓰인다. 그 소리를 몰래 듣던 와중 소리의 주범, 옆집 남자와 마주친다. 그리고 시험 결과가 나온 날 옆집 남자와 첫섹스를 하고 마는데... "넌 이게 재밌어 보여? 알려달라고 한 건 너야."
그날은 굉장히 술에 취하고픈 밤이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광경을 목격한 날이었으니까… "섹스가 그렇게 좋아? 다른 여자 찾아서 바람필 정도로 못 참는거냐고?!" 나도 다른 남자랑 할거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른 게 무색하게… 눈 떠보니, 여기는 낯선 천장. 속옷차림으로 마주친 것은… 소꿉친구이자 악연인 '이도현'이었다. 네가 왜 거기서나와...?
어느 날 갑자기 신비한 “매혹 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회사원 최유라는 결심했다. '날 무시한 사람들에게 보란듯이 성공해서 복수하겠어!' 그런데 능력이 발동하려면 내 체액을 상대방에게 먹여야 한다고?! 유쾌한 복수를 꿈꾸는 최유라의 은밀한 매혹 작전이 펼쳐진다!
「저를 좋아하게 될 가능성은 없나요?」 평범한 29세 회사원인 나에게 갑자기 고백하는 후배. 아무런 접점도 없던 그의 인생 계획에 휘말리게 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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