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망한 XXX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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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운명..(이라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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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하셨습니다" 불운 그 자체인 유채민의 앞에 나타난, 드라마 광 저승사자는 채민의 운명이 손을 놓지 않아 '아직' 데려갈 수 없다며 기회를 준다. 그가 내건 조건은 주연 유채민의 삶을 해피엔딩으로 만드는 것! 레디, 액션이라는 말과 함께 돌아온 현실에서 붙잡은 손의 주인공이 악연 천우주?! 네가 내 운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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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자발적 아싸 '우영우'의 동거인 모집. 찾아온 것은 한 학번 선배인 '문경원'과 초대받지 않은 햄스터?! 내가 구한 건 사람 룸메이트였다고! 군식구를 탐탁지 않아 하던 영우는 점점 경원과 햄스터 '보로'에게 물들어가는데... 설마 나, 저런 털털하다 못해 아저씨 같은 문경원을 좋아하는 건가? 짝사랑연하공 X 외유내강연상수 키워드 맛집 <패스, 논패스>의 대망의 마지막 에피소드! <북어와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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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잃은 우진 X 짝사랑만 13년째 하민] 사고로 하민에 대한 기억을 잃은 13년 절친 우진. 평소 우진을 짝사랑하던 하민은 크게 당황한다. 하민의 그런 행동을 본 우진은 자신들의 관계를 애인 사이라고 오해해 버리고 마는데... #기억잃었공 #미남공 #짝사랑수 #평범수 #캠퍼스물 #쌍방짝사랑물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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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때문에 월요일마다 괴롭힘을 당하던 원요일은 월요일을 두려워한다. 괴롭힘의 중심에는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고, 큰 충격에 자퇴 후 방황하던 요일은 새로운 고등학교에 복학한다. 요일의 3학년 새 학기 짝꿍은 구윤원. 첫인상이 양아치 같던 윤원은 까칠하게 굴다가도 다시 옆에 붙어서 요일을 성가시게 하고, 그러던 어느 날 두 번째 동생을 하고 싶다며 각서를 들이민다. 그리고 갑작스레 친구가 생겨 설렌 요일은 실수로 음료를 엎게 되는데…. "자세히 보면 젖꼭지가 무슨 색인지도 보여요. 저희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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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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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한국대의 봄. 교양 수업에서 우연히 만난 경영학과 악필 모범생 도진우와 명필 체대생 이대한. 오해가 쌓여 서로 티격태격하기도 잠시, "지금.. 이대한이 내 글씨를 단번에 알아 본 거야?" 진우는 악필로 인해 반려 당했던 자신의 레포트를 한눈에 대한이 알아보자 레포트 대필을 부탁하고, 그간 번번이 차이며 연애에 실패했던 대한은 경영학과 남신 진우에게 그 대가로 '연애 수업'을 요구하는데...?!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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