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에디타
치킨을 시켜 먹다 잠들었던 ‘나’는 다음 날 생전 처음 본 이 세계에 사는 ‘레이디 에디타’가 되어 있었다! 황당한 것도 잠시, 모태솔로인 나에게 이미 약혼자가 있다고? 또 다가오는 저 남자는 도대체 뭔데…?
위험한 피앙세
황제와 전남편 사이, 이중 스파이가 되었다! 마리안느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남편의 손에 죽기 전까지는. 죽음의 고통 속에 거짓말처럼 2년 전으로 돌아온 마리안느. 그녀는 전생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남편이었던 체스터 후작의 반역 계획을 밀고하러 황제를 찾아간다. 그런데… “…저를 황후로 책봉하시겠다고요?” 황제는 마리안느를 쉽게 믿어 주지 않고, 도리어 자신의 피앙세가 되어 황제와 후작 사이에서 이중 스파이 노릇을 하라고 제안하는데…!
치킨을 시켜 먹다 잠들었던 ‘나’는 다음 날 생전 처음 본 이 세계에 사는 ‘레이디 에디타’가 되어 있었다! 황당한 것도 잠시, 모태솔로인 나에게 이미 약혼자가 있다고? 또 다가오는 저 남자는 도대체 뭔데…?
세계를 구할 예언의 아기. 내가 사람들을 구하려면 결혼해야 된다고? “…저 할게요, 그 결혼!” 남편감인 소년 황제는 어리고 청순했다. 그런데- “내 딸은 황후로도 못 줘.” 아빠가 내 결혼을 방해한다! “내 여동생은 내 장난감인데?” 게다가 오빠까지. 나,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칼에 찔려 죽어가는 왕비, 세이레나 헌터. 하지만 그녀는 알 수 없는 이유로 10년 전, 부모님이 돌아가신 직후로 회귀한다. “정말... 돌아온 거야? 19살로?” 한 번 더 주어진 삶. 더 이상 누군가에게 이용당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가문과 동생을 지키기 위해 기사의 정점, ‘슈발리에’가 되기로 결심한다. “인정해. 그간 미련하게 살았던걸. 하지만 이번엔 다를 거야. 제국에서 가장 강한 기사, ‘슈발리에’가 될 테니까.” 그렇게 검술 훈련에 매진하던 어느 날, 그녀 앞에 기사단장 애쉬 그레이윈드가 나타나는데…...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장기 말로 살다 비참하게 죽을 악녀, 다프네로 환생했다. 원작처럼 죽지 않고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간 수고 많았다.' 돌아온 것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 그 이후, 13살 무렵으로 돌아온 다프네는 다짐했다. 자신이 겪은 고통을 똑같이 겪게 해주겠다고. "후원해 드릴게요." "황족들을 전부 죽이고 그 위에 서시길." 그녀는 그렇게 사상 최악의 흑막을 후원하기로 했다. . . . 그런데 이게 내가 알고 있던 버트런드가 맞는걸까? 왜 이렇게 나를 좋아해?!
“황좌 같은 건 관심 없어.” 소설 속 남주의 폭군 스위치인 「단명하는 소꿉친구」로 빙의했다. 나는 소설 내용대로 그를 대신해 죄를 뒤집어 쓰고 죽었고, 이제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왜 다시 열 살로 돌아온 거지?!” 그것도 그렇고 나의 폭군 꿈나무가 착해도 너무 착하잖아! 제이드의 부드러운 미소 이면의 스산한 눈동자. 아무래도 이 녀석, 뭔가 아는 것 같다.
전문 킬러였던 리에나는 낯선 세계에서 공주로 빙의해 깨어난다. 빙의를 눈치챈 약혼자는 한가지 계약을 통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해주겠다고 하지만, 계약내용이 한없이 이상하다. 게다가 소꿉친구인 소년백작 아르젠은 상냥한 눈빛으로 그녀를 이곳에 남고 싶게 만든다. 하지만 흔들린 것도 잠시, 자신을 소환한 자들의 암살 공격이 이어진다. 적인지 아군인지 모호한 두 남자의 미묘한 도움을 받으며 싸워나가던 리에나는 결국 소환의 비밀을 알아내는데...
‘이 세상을 조져놓으려고 신이 보낸 악마가 분명합니다’ ‘그 인격 파탄자와 함께 있을 바에야, 차라리 악마에게 영혼을 팔겠습니다’라는 평을 받는 라한 엘 카녹스 대공. 어릴 적 상처로 집안에서 소중하게 자라온 아가씨 이스엘은 어느 날 소문으로만 듣던 무시무시한 카녹스 대공에게 프로포즈를 받게 된다.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집안을 위해 카녹스 대공과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 이스엘.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마을에서 위험에 처한 이스엘을 도와주었던 다정하고 멋진 기사님이었다. 그래서 이스엘은 카녹스 대공을 따라다니는 수많은 악명을 도무지 이해할수 없었다. ‘이렇게 착하고 다정한 사람에게 인격파탄자라니... 다들 왜 그러는 걸까?’ 제작 - 제이에스컨텐츠 ⓒ갓꿍, 연백림/제이에스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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