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걸렸어. 너를 잊기까지, 다시 딛고 일어서기까지..." 중학교 3학년, 사랑했던 사람으로부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고 학교에서 도망친 서윤. 돌고 돌아 고등학교 진학을 결심하고 커다란 포부와 함께 선도부에 가입하게 되지만 어째 완벽해 보였던 선도부원들은 죄다 이상하고 특이한 사람들뿐인데...? 반전과 눈물 가득한 그들만의 달콤 쌉싸름한 성장형 로맨스 이야기!
지존 시 지존 고등학교. 천상천하 유아독존 교내 폭군 여찬욱은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이상형에 한눈에 반해버리고 만다. 하지만 이상형의 정체는 바로.. 지존고 전교 1등 오타쿠 한유리?! 도수 높은 안경을 쓰고 다니는 탓에 유리를 알아보지 못한 찬욱. 설상가상으로 교내 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인 멘토-멘티 관계가 되어버린 두 사람. 들키면 죽음뿐, 유리의 아찔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유리는 과연 찬욱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내 소꿉친구가 너무 귀여운 것에 대하여] 어린 시절 백호진은 예쁘장한 외모로 같은 유치원 여자애들의 살아있는 인형이었다. 우선우는 그런 호진을 항상 데리고 다니며 “애가 애를 보네 어머나!” 하는 어른들의 폭풍과도 같은 칭찬을 받았다. 그러나 성장 과정을 거치며 호진은 셋 중에서 가장 큰 키를 자랑하게 되고, 둘의 관계도 서서히 역전된다. 갈수록 귀여워지는 선우와 그런 선우가 귀여워 죽겠는 호진, 그리고 그의 형 호준. 이 세사람의 관계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매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H엔터 인턴 윤상이, 퇴근 후 데이팅 어플에 접속해 짜릿함을 느끼는 게 그의 유일한 낙이다..! 이마저도 잘 안되던 어느 날, 퇴근길에 우연히 만난 남자의 노래가 그의 귓가에 계속 맴돈다. 그런데 인연인 걸까? 그 남자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그 남자의 데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니..!
"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윤호야 울지마, 네가 울면 마음이 너무 아파…" 도자학과 복학생인 "윤호"는 수업을 같이 듣는 남학생에게서 교수 "수연"의 뒷담을 듣게 되지만 무시한다. 수연의 묘한 매력에 윤호는 점점 그에게 빠져들게 되고 수연 또한 윤호의 맑고 순수한 감정 표현을 거부하지 않으며 둘의 관계는 시작된다. 사제관계 그 이상이 된 둘의 앞에 수연의 동기 "결"이 나타나면서 윤호는 알 수 없는 질투심에 점점 수연을 독점하고 싶어하고, 수연은 그런 윤호의 거친 독점욕에 당황하면서도 더 짜릿함을 느끼게 되는데...!
양계수는 어딘가 모자라지만 잘생기고 귀여운 윤명태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자신만을 따르는 명태를 보며 자신과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명태의 이상형은 섹시하고 야한 사람?! 결국 계수는 명태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학교 내 최고 섹시 미남인 강신주를 찾아가고, 신주에게 '야하고 섹시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는데...!
"1년이 걸렸어. 너를 잊기까지, 다시 딛고 일어서기까지..." 중학교 3학년, 사랑했던 사람으로부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고 학교에서 도망친 서윤. 돌고 돌아 고등학교 진학을 결심하고 커다란 포부와 함께 선도부에 가입하게 되지만 어째 완벽해 보였던 선도부원들은 죄다 이상하고 특이한 사람들뿐인데...? 반전과 눈물 가득한 그들만의 달콤 쌉싸름한 성장형 로맨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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