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여자들
어릴적부터 잘난 형에게 모든것을 빼앗기기만 했던 '강민구'. 그의 첫 여자친구 '신지혜'도 형에게 빼앗겨 버렸다. 몇년이 지나, 형 '강기수'는 천만영화를 만든 스타감독이 되어 '강민구'를 부르는데... 도착한 형의 집에 웬 여배우들이?! 남자 강민구!! 이번에는 내가 빼앗고 말테다!
음녀
주인공 세찬이 이전부터 흠모해 왔던 옆집 아줌마 지수는 다니던 신당의 처녀보살에게서 주인공의 죽음을 듣고 세찬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몸을 보시 하는데…
어릴적부터 잘난 형에게 모든것을 빼앗기기만 했던 '강민구'. 그의 첫 여자친구 '신지혜'도 형에게 빼앗겨 버렸다. 몇년이 지나, 형 '강기수'는 천만영화를 만든 스타감독이 되어 '강민구'를 부르는데... 도착한 형의 집에 웬 여배우들이?! 남자 강민구!! 이번에는 내가 빼앗고 말테다!
훈련소 생활을 마친 기철은 대대장 사모님에게 둘째 딸의 과외를 제안받는다. 하지만 그 보직은 세모녀를 포함하여 대위, 중위 부인들의 외로움까지 달래줘야하는데... 기철의 군생활은 과연 꿀보직일까?
한철이 운영하고 있는 낡은 모텔에 어느날 스무 살의 예쁘고 당돌한 하늘이 투숙한다. 그녀가 묵고 있는 303호에 비품을 찾아주러 간 한철은 비품이 아닌 그녀가 방금 사용한 것 같은 어른들의 장난감을 발견하는데...!
“오빠가 그렇게 섹스를 잘한다며?” 친구들 사이에서 ‘섹스 박사’로 이름을 떨치는 진영은 사실 ‘모쏠 아다’이다. 하지만 하나뿐인 스무 살 여동생 봄이의 질문에 진영은 후다인 척 거짓말을 쳐버리고 만다. 그날 이후...밤마다 여동생이 부모님 몰래 내 방으로 찾아와 곤란하다. “오빠가 그렇게 잘한다며?” 친구들 사이에서 ‘박사’로 이름을 떨치는 진영은 사실 ‘모쏠이다. 하지만 하나뿐인 스무 살 여동생 봄이의 질문에 진영은 해본 척 거짓말을 쳐버리고 만다. 그날 이후...밤마다 여동생이 부모님 몰래 내 방으로 찾아와 곤란하다.
애정행각이 너무나도 많은 애교쟁이 남친 '세인'과의 섹스가 버거워 결국 이별을 택한 '로하'. 하지만 여전히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대하는 그의 모습에, 로하는 자신이 정말 헤어진 게 맞는지 아니면 아직 사귀고 있는 건지 당황스럽다. 혼란스러운 그 틈을 타, 로하를 10년간 짝사랑해온 연하남 '연준'이 로하의 집에서 하숙을 시작하는데… "순애가 대체 뭔데?!"
“매니저 주제에... 멋있고 ㅈ랄이야” 좋아하는 BJ 서연을 직접 보고 싶어 매니저가 된 권서준. 하지만 상상과 달리 반복되는 갑질과 폭력에 매일이 고통스럽다. 그녀의 팬에서 안티가 되어 악플을 달던 어느 날… 호감작(?) 어플이 깔린다. 그런데 어플의 미션 상태가… 서연을 XX하라고? “매니저 주제에... 멋있고 난리야” 좋아하는 BJ 서연을 직접 보고 싶어 매니저가 된 권서준. 하지만 상상과 달리 반복되는 갑질과 폭력에 매일이 고통스럽다. 그녀의 팬에서 안티가 되어 악플을 달던 어느 날… 호감작(?) 어플이 깔린다.
작가 정보 없음
어디 참한 연하남 어디 없나? 중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남도현과 주서아. 그러나 만 나이 통일법으로 도현은 서아보다 연하가 된다. 전남친 때문에 가슴 탱탱한 연하남이 필요했던 서아는 자신보다 생일이 느린 도현에게 누나라고 불러보라 하는데.. "야, 남도현 누나라고 해봐." "...누, 누나?"" 도현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 보인다. 귀여워 보이면 큰일인데, 어떡하지?!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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