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몬
작가 정보 없음
화학과 대학원생 태곤은 매일매일 교수와 동기에게 치여 피폐해지는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태곤은 자신의 실수로 만들어진 향수가 여자들을 유혹하는 걸 알게 되는데... 과연 태곤은 이 페로몬 향수로 여심을 사로잡는 인기남이 될 수 있을까!?
음마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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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인간의 색욕을 먹고 사는 악마, '음마'를 만나게 된 오하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우연히 만난 수상한 남자 '룩스리아'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이 남자는 하나에게 위험한 제안을 한다. "도움을 받고 싶나? 그렇다면 나와 섹스를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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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 대학원생 태곤은 매일매일 교수와 동기에게 치여 피폐해지는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태곤은 자신의 실수로 만들어진 향수가 여자들을 유혹하는 걸 알게 되는데... 과연 태곤은 이 페로몬 향수로 여심을 사로잡는 인기남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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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현실감각을 가진 시골 귀족 영애 "이브 제나"는 언니의 지참금을 마련하기 위해 하운드 백작과 결혼한다. 소문난 탕아인 하운드 백작의 네번째 부인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던 이브.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백작에게 이혼 통보를 받게되고, 결혼 전 이혼을 요구할 시 상대에게 위로금을 지불하기로 한 계약 덕분에 큰 돈을 받게된 이브는 백작의 이혼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저와 결혼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하지만 늦은 밤 찾아온 의붓아들, 아자젤 하운드 세라틴에게 황당한 고백을 받게되고... "어머니라니. 말도 안되는 일이지. 어머니한테 이런 생각을 하는 아들이 어디 있겠어?" 아자젤의 달콤한 말과 생각할 틈도 없이 몰아붙이는 스킨십으로 백작과의 관계가 없었던 이브는 생각과는 다르게 몸이 점점 달아오게 되는데...!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어느 날, 요정나라에서 온 ‘서비’에게 강제로 몸을 받아 마스코트가 돼버린 김남주. 사랑의 힘을 가진 마법소녀들을 모아 성욕에서 태어난 지구를 침략하는 마인들을 무찔러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되는데...! 그런데, 마인들을 진정으로 정화하려면 내가 마법소녀들과 괴물들의 욕망을 실현해 정화해야 한다고...?! 과연 김남주는 지구를 정복하려는 마인들을 정화하고 세상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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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고, 조용하고, 이름마저 백키로가 생각나는 '백기호'. 만만해서 학창 시절 괴롭힘에 시달려 학교를 그만두고 난 후, 지긋지긋한 이름을 개명하고 살도 빠져 몰라볼 만큼 바뀌었다. 그런 기호(희성)를 몰라보고 다가온 끔찍했던 첫사랑 '천보경'. '어떡하지... 보경이는 날 싫어하는데...' 기호(희성)는 흑역사를 들키고 싶지 않아 과거를 밝히지 않고 보경과의 관계를 이어가는데...
학력도 평범. 운동도 그냥저냥. 게임만이 장점인 미카가미 코우지. 그는 어느 순간 갑자기 이세계에 멋대로 소환된 끝에 가지고 있는 스킬이 최약의 쓰레기라는 이유로 【패자는 승자의 노예가 되어 “따먹”힌다】 라는 최악의 벌이 정해져 있는 콜로세움의 검투 노예로 전락하고 마는데….
성적 1등. 외모 1등. 그리고 싸가지 없음 1등. 과탑 태영의 근처는 언제나 그녀를 차지하려는 남학우들로 가득했다. 그녀가 철벽을 치며 모조리 튕겨내기 전까지는... 같은 과의 남주는 태영의 친구로 남아 여전히 기회를 노리지만, 태영은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한편 남주의 10년차 소꿉친구이자 공부와는 담을 쌓은 노답 삼수생 우리는 태영과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그녀를 공략할 수 있는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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