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주부전(일반판)
“토끼는 왜 찾으시는지?” 용왕의 간을 구하러 육지에 올라온 별주부 주청완. 운 좋게도 올라오자마자 토끼를 마주친 것 같다. 토끼를 데리고 용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뭐든지 해야만 했다. “…제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시려고.” “예?” “청완이 제게 뭘 해주실 수 있냐는 말입니다.” 청완은 빙긋 웃으며 말하는 적란을 멍하니 바라봤다. …뭐든지 해야만 했다. *원작: 여그니 [웹소설] 별주부전
은혜를 뭘로 갚나
작가 정보 없음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령님 제가 궁금한 건 딱 하나입니다, 신령님의 몸이요!"" 깊은 산 속, 약초를 캐며 사는 약초꾼 알비 앞에 나타난 덫에 걸린 신령. 자신을 구해준 보답으로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신령에게 알비는 그의 몸이 인간과 얼마나 다른지 탐색해보는 것이 유일한 소원이라 말하는데...! #순정집착공 #미인공 #떡대수 #왕가슴 #인외존재 [작품공지] 본 상품은 2022년 8월 동안 '[성인 BL 단편선] 떡대-쿵!★' 상품에 포함된 작품에 대해서 2022년 9월부터 별도로 서비스하는 작품입니다. 2022년 8월 중 '[성인 BL 단편선] 떡대-쿵!★' 상품을 통해서 [1화 은혜를 뭘로 갚나 (1) - 곰개샥 작가 ~ 3화 은혜를 뭘로 갚나 (3) - 곰개샥 작가]를 이미 구매하신 분들은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끼는 왜 찾으시는지?” 용왕의 간을 구하러 육지에 올라온 별주부 주청완. 운 좋게도 올라오자마자 토끼를 마주친 것 같다. 토끼를 데리고 용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뭐든지 해야만 했다. “…제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시려고.” “예?” “청완이 제게 뭘 해주실 수 있냐는 말입니다.” 청완은 빙긋 웃으며 말하는 적란을 멍하니 바라봤다. …뭐든지 해야만 했다. *원작: 여그니 [웹소설] 별주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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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보면 안 되는 존재들'을 보고 자란 '서율'. 운동으로 양기를 채워야 살 수 있다는 무당의 솔루션(?)을 통해 더는 귀신을 보지 않고, 그 누구보다 건장한 몸을 가지게 된다. 대학생이 되어 좋은 원룸까지 구하게 된 서율은 멋진 자취 생활에 대한 로망으로 가득 차지만, 매일 밤 자신의 몸을 더듬는 변태 귀신까지 꼬이게 될 줄은 몰랐는데...! #현대물 #판타지 #인외존재 #귀신/유령 #귀신공 #능글공 #미인공 #직진공 #감자수 #떡대수 #동정수 #민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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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남긴 빚을 청산하기 위해 온갖 알바를 뛰며 고군분투하던 소한은, 6년 만에 모든 빚을 청산하고 새로운 집에서 새 시작을 하게 된다. 하지만 벅찬 마음도 잠시, 갑자기 불시착한 수상한 우주선에 의해 소중한 집이 무너지고. 외계인이고 뭐고 내 집 돌려내라고 불같이 따지려던 소한은, 그 안에 타고 있던 미남자 시화를 만나게 되는데... "너 우는 거, 정말 못생기고 꼴린다. 내가 예뻐해 줄 테니까, 좀 더 울어볼래 지구인?" 가뜩이나 집 무너진 것 때문에 슬퍼 죽겠는데, 이제 외계인의 성희롱까지 당하고 있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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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전쟁 끝에 선택받은 용사가 마왕을 물리친 이후, 마지막으로 마왕의 얼굴만 보고 떠나려던 최면술사는 지하감옥에 구속되어 있는 마왕에게 이끌려 충동적으로 최면을 건다. 최면술사는 고분고분해진 마왕을 데리고 숲 속의 신혼집(?)으로 도주하는데...
대부분의 부족민이 마른 체형을 타고난 '퀘마르라' 부족. 부족에서 인정받는 '두웃-투움'남이 되기 위한 그들의 조건은 바로 수호신 ‘자카이’의 기쁨과 만족!...이지만, 유전적 한계로 인해 시원찮은 제물들만 바쳐져온 탓에 그는 굉장히 분노한 상태다. 그러던 어느날, 사냥중인 퀘마르라 부족에게 버려진 아이 '코아'가 나타난다. 아이의 듬직한 통뼈 체격을 눈여겨본 족장은 그를 거두어 제대로 된 '두웃-투움'남으로 키워내기로 하고, 착실한 벌크업을 통해 성공적인 육체를 만들어낸 코아는 드디어 신의 제물로서 3일간의 제사를 치르러 떠나는데... "네 음탕하기 짝이 없는 몸이라면, 너희 부족을 구하고도 남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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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쟁에서 패한 건무는 모든 권력을 잃고 적국의 포로가 되어 아름답고 잔혹한 황제, 연화의 성노리개로 전락해 버리고 만다. 강제로 건무의 몸을 취한 연화는 그의 모든 생활을 통제하려 들면서도 자신을 잊어버린 것이냐고 슬피 울며 매일 밤 사랑을 고백해오는데... "폐하, 사랑스러우십니다." 이 혼란스러운 감정은 연화에 대한 증오가 맞는걸까...? [작품공지] 본 상품은 23년 12월~ 24년 01월 동안 '[성인 BL 단편선] 쌍방울뎐' 상품에 포함된 작품에 대해서 2024년 2월부터 별도로 서비스하는 작품입니다. 23년 12월~ 24년 01월 중 '[성인 BL 단편선] 쌍방울뎐' 상품을 통해서 [23화 화양연화 (1) - 차이원 작가 ~ 26화 화양연화 (4) - 차이원 작가]를 이미 구매하신 분들은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나 버릇이 없을 줄이야… 교육이 필요하겠어." 신들의 유희거리로 사용되는 애완 인간들. 그중에서도 우라노스는 자신의 애완 인간을 담백하게 아껴주기로 유명하다. 덕분에 기고만장하게 살아오던 인간은 자리를 오래 비우게 된 우라노스를 대신해 그를 돌보게 된 에레보스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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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하고 단순한 용병 일릭은 자신의 몸을 노리는 단장의 아들을 실수로 살해한다. 성공적으로 범행을 은폐했다고 생각했던 그는 아주 뜻밖의 인물에게서 호출을 받았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아름다운 은발의 남자, 미로스의 대공. 그는 소름끼치도록 아름답게 웃으며 말했을 뿐이다. "그대가 먼저 박아 달라고 말하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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