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빼!
인생을 바꿀 기회가 있으면 잡으시겠습니까? 그것이 설령 상냥한 반찬가게 아줌마, 시크하고 관능적인 미녀 등 가지각색의 매력을 지닌 여자들을 내쫓는 일일지라도! "여자는 나이 들면 성욕이 왕성해진다더니… 진짜네?”
이웃
바쁜 아내를 대신해 집안일을 하는 건우에게는 한 명의 여자가 더 있다. 출근한 아내 몰래 윗집 여자와의 섹스를 즐기는 것도 모자라, 건우는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서희에게도 끌리게 되는데...
인생을 바꿀 기회가 있으면 잡으시겠습니까? 그것이 설령 상냥한 반찬가게 아줌마, 시크하고 관능적인 미녀 등 가지각색의 매력을 지닌 여자들을 내쫓는 일일지라도! "여자는 나이 들면 성욕이 왕성해진다더니… 진짜네?”
검사가 되기 위해 시험 공부하고 있는 민하랑은 옆 집의 은말한 소리가 신경쓰인다. 그 소리를 몰래 듣던 와중 소리의 주범, 옆집 남자와 마주친다. 그리고 시험 결과가 나온 날 옆집 남자와 첫섹스를 하고 마는데... "넌 이게 재밌어 보여? 알려달라고 한 건 너야."
하루에 딱 두 번 운행되는 마을버스를 놓친 '다은'은 오지 산간, 첩첩산중에 자리한 마을로 가기 위해 걷기 시작한다. 한여름의 뙤약볕에 지쳐 땀에 젖은 옷을 펄럭이며 지친 발걸음을 옮기던 중 언젠가부터 마을에 나타났던 남자가 차를 세워 주고, 다은은 차비로 입고 있던 팬티를 내미는데……. “학교 다닐 때 안 배웠나? 이런 건 내놓고 다니는 거 아니라고.” “동네에선 다 그러고 살아요. 우리 할머니는 브라자도 안 하고 다니는데요?”
우리나라 최대 기업에 다니고 있는 호승은 회사에서 인정은 커녕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져 죄인마냥 움츠리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러운 통보로 인사발령을 받게 되고, 따지듯 찾아간 팀장님은 호승에게 유혹적이게 몸을 맡기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하는데...
[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섹스리스는 맞지만, 난 남편을 사랑한다고…" 유우코는 친구인 요시미에게 자신의 부부관계를 털어놓는데... 얼마 전 유우코는 도쿄에서 남편과 같이 자기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었다. 도쿄에서 태어난 남편이 그녀의 고향을 동경했던 것. 하지만 고향에서는 유우코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고향 친구인 요시미에게 섹스리스라는 것을 고백하자 요시미는 섹스 파트너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하는데… 요시미가 데려온 남자는 학창 시절 인기가 많았던 동창인 타다시. 유우코는 남편을 생각하며 관계를 거부하려고 하지만... "연애 감정이 없으면 불륜이 아니야. 그냥 즐기는 거지" 부드럽게 파고드는 타다시의 유혹에 점점 허물어지고 마는 유우코. 그녀는 남편보다 매력적이고 훨씬 건장한 타다시의 몸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유우코의 고향은 한적한 시골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욕망과 쾌락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그저 순수한 유부녀였던 유우코의 깊은 곳에서부터 어떤 욕구가 피어날 것인가?
유학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온 처제 '윤아'는 '도일' 부부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순수하지만, 어딘가 음심을 자극하는 어린 처제의 도발에 '도일'은 조금씩 선을 넘기 시작하는데... "형부... 난 형부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여러모로"
작가 정보 없음
재수생인 상원은 대학 합격을 위해 원룸 생활을 하며 여친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다 수능 시험 당일 늦잠을 자는 바람에 결국 또 재수의 길로 들어선다. 그렇게 상원은 작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합숙원에 들어가게 되는데… 연인이기도 한 두 사람은 사람들 눈을 피해 정사에 빠지기도 하고…. 하지만 언뜻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는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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