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신입인데도 이례적으로 메인 아나운서 자리를 따낸 손제완은 예기치 못한 문제에 모든 것을 잃고 만다.
그 문제는 바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할 수 없는 '안면 실인증'
자기 몸에 새겨진 이름이 그 원인인 것을 알게 된 손제완은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이름의 주인을 찾아 헤맨다.
그 결과 이름의 주인이 3년 전 부딪혔던 막내 작가, 이진임을 알게 되는데….
"나랑 자요, 정기적으로."
"사례는 그쪽이 원하는 액수만큼 드리겠습니다."
"이…, 이런…미ㅊ…."
만년 막내 작가 이진과 최고의 인기 아나운서 손제완의 엇갈리는 계약 연애!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매월 10일/20일/30일 업데이트]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였다.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린다.
그런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 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서의 본심을 끌어내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내 남편을 좀 꼬셔보려고.”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사람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당사자만 모른다!
원작 치율, 작화 momoko 웹툰 <모노크롬 루머> Now On-Air!!!
[님들아 케이팝 부활했음
http://….tube.com/jwh…..]
공유 1708 인용 215 좋아요 2970
.
.
알알 @qewuihfdlszjfqwgeut
[그때 그 빠혐남?]
.
.
케이팝방랑자 @whereismyrealkpop
[님들 특종 게이팝도 부활한 듯
http://….tube.com/hjgay…..]
공유 125 인용 721 좋아요 453
망돌 4ever는 꼬막 축제 직캠 대박으로 꿈꾸던 1군 아이돌이 눈앞에 다가온 줄 알았는데…
나에게만 까칠한 멤버 우형이 어쩐지 날 좋아하는 것 같다.
우형의 빠혐 단속하랴, 팬들 사랑하랴 정신없는 제민의
눈물겨운 하이퍼 리얼리즘 아이돌 코믹 라이프!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에서 손에 꼽는 작가가 로맨스를 쓴다면?
“작가님 차기작은…….”
“로맨스 쓸 겁니다.”
“……작가님.”
“로맨스!”
머릿속이 핏빛 낭자한 범죄물 전문 작가가 핑크핑크한 로맨스를 쓰기로 했다.
도우미는 기회만 노리는 짝사랑 5년 차 로맨스 작가.
제 발로 맹수의 입안으로 걸어 들어간 자의 최후는……?
“……그거 알아? 내가 쓰던 장르에서는 밥 먹을 때 건드리면 주먹부터 나가. 더군다나 이렇게 칼 쓰는 음식이면…….”
-범죄물 작가 민정윤
“형이 도와줄 건 19세 관람가라는거 제가 말했나요? 여기서 물고 빤다던가.”
-로맨스 작가 서공혁
MMORPG의 씨가 마른 게임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한 「아스타 연대기」. 꽤 오랜만의 역대급 업데이트인 ‘신화’ 난이도 레이드 업데이트 예고가 뜬 날, 전 서버 길드 랭킹전 1위, 퍼스트 클리어 최다 기록에 빛나는 유명 길드 ‘헤이스트’의 마스터 지적(성차현)의 가슴은 설렌다. 그러나 이번에도 당연히 퍼스트 클리어할 생각으로 게임에 접속한 지적은 바로 그날, 자신의 파트너 힐러가 입대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는데!
파트너 힐러 없이 새로운 레이드에 도전할 수도, 그렇다고 파트너 힐러를 탈영시킬 수도 없는 상황에 새로운 공대원 모집글을 올려봤지만 세상에서 가장 빡센 조건, ‘지적 1:1 면접’을 통과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차단 목록만 열심히 채워가며 하루하루 채팅장을 ♡♡로 도배하던 나날, 그의 앞에 GM의 선물처럼 나타난 뉴비가 있는데!?
지적은 과연 그 귀여운 뉴비, ‘힐줄랑말랑’을 잘 키워낼 수 있을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데이즈 (D:AZE) 외전은 19세로 별도 서비스 중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경원은 뱀파이어를 사냥하고 퇴치하는 특수 에이전트로,
기관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지만 파트너 운만큼은 영 바닥이다.
어째 조금 쓸 만하다 싶으면 다들 금방 그만두는 통에
신경원은 이제 파트너 따윈 두지 않으리라 결심하지만…
하필이면 훈련소 테스트에서 때려눕혔던 새파란 신입,
키이스가 새 파트너로 배정될 게 뭐란 말인가!
신경원의 눈엔 키이스는 그저 곱게 자란 부잣집 도련님으로 보이기만 하고,
절대 이런 험한 일을 오래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를 일부러 더 쌀쌀맞게 대한다.
하지만 키이스는 더욱 생글생글 웃으며 강아지처럼
신경원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데…
과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까칠한 베테랑 에이전트 신경원과
반듯해 보이지만 속은 조금 뒤틀린 수습 에이전트 키이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해빈(원작:미즈하라)/학산문화사
3년 전, 신입인데도 이례적으로 메인 아나운서 자리를 따낸 손제완은 예기치 못한 문제에 모든 것을 잃고 만다.
그 문제는 바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할 수 없는 '안면 실인증'
자기 몸에 새겨진 이름이 그 원인인 것을 알게 된 손제완은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이름의 주인을 찾아 헤맨다.
그 결과 이름의 주인이 3년 전 부딪혔던 막내 작가, 이진임을 알게 되는데….
"나랑 자요, 정기적으로."
"사례는 그쪽이 원하는 액수만큼 드리겠습니다."
"이…, 이런…미ㅊ…."
만년 막내 작가 이진과 최고의 인기 아나운서 손제완의 엇갈리는 계약 연애!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