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오브 머니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이태원 클라쓰
각자의 가치관이 어우러지는 이 곳, '이태원'. 이 거리를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천애 고아, 중졸, 전과자. 끝없는 나락에서 호프집 프랜차이즈 대표를 꿈꾸는 박새로이. 이득이 없다면 소신과 패기는 고집과 객기가 될 뿐이라는 장가 회장 장대희의 말을 앞으로의 자신의 삶으로 반박하려 한다. 이태원의 이국적인 건물들, 다양한 인종, 맛있는 음식들, 멋, 자유로움. 이 거리에 반한 박새로이는 이곳에서 호프집을 차리자고 마음먹는다.
재계 서열 5위 <지경그룹>의 망나니 셋째 아들 천중명. 그의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 성창욱. 그런 성창욱을 사고사로 위장해 죽이려는 천중명은 성창욱과 함께 전기에 감전되어 버리고 둘은 하루 아침에 몸이 바뀌고 마는데… 꼴통 재벌 천중명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성창욱! “세상에 없던 꼴통 재벌이 되라는 겁니까?” “내가 나서면 지옥문 열리는 겁니다.” 로드 오브 머니(Lord of money) 천중명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야, 착각하지마. 난 한번도 널 동생으로 생각한 적 없어. 주제를 모르고” 가슴을 파고드는 비수였다. 한명우. 명석한 두뇌와 재벌가의 자식이었다. 다만 하늘은 모든 걸 주지않았다. 불치병 수준인 선천적 심장병. 이를 악물고 인정받기 위해 최선 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아버지인 회장을 비롯해 식구 그 누구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그러던 그가 급작스런 사고를 당했다. 그리고......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대학생 김철민의 몸으로 들어갔다. 건강하다. 아니 건강하다못해 넘친다. 잘돌아가는 머리에 체력까지....... 이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간다. 꼭 두 마리 토끼여야 했다.
쫄딱 망한 상권도 손맛 하나로 살려드립니다! 유명 셰프, 요식업체 CEO로 최근 방송에서까지 활약하는 임현성. 맨주먹으로 시작해 막대한 부와 명성을 쌓은 그는 새어머니와 이복동생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맞는다. 그때,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 천이세의 몸에 빙의해 망한 아이돌 그룹 '클라이막스'를 성공시키면 복수의 기회를 준다고? 내 손맛으로… 망한 상궈ㄴ.. 아니 망돌도 살릴 수 있을까? 지금부터 스페셜 퀘스트 '아이돌 , 천이세'를 시작합니다!
이으뜸(악어스튜디오), Kim쿤(악어스튜디오), 김현빈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유부남이었다고? 그 놈에게 복수하는 세 여자 이야기!] 백화점 여직원 CF스타 여배우 재벌3세 CEO 도대체 왜 모였는지 모를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 남자 때문에. “네? 유부남이요?!” 도무지 믿기지 않는 사실 앞에서, 그녀들의 선택은?
업계 1위 탑엔터테이먼트의 부사장, 탑여배우 주영인을 아내로 맞은 정윤호 누가 봐도 성공한 삶이지만, 가슴 한편엔 언제나 공허함이 남아있었다.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10년 전 그날, 소중한 미소를 잃었다. 그리고, 지금은 위암 말기 시한부 선고로 죽음 앞 둔 순간! 부르르르~ 휴대폰 진동 알람이 울렸다. “아 뭐야, 죽어도 일해야 할 팔자인가?!” 그런데 잠깐, 이상하다. 1년 차 풋내기 시절로 회귀해 버렸다! 거칠 것 없는 '1년 차 만렙 매니저'의 삶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 현대 판타지 화제작 현신작가님의 <1년 차 만렙 매니저> 본격 웹툰화!! 1년 차 풋내기 시절로 회귀한 정윤호의 탄산수 맛 2회 차 인생 이야기를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
6년 차 드라마 보조 작가 장연재. 절실히 원했고 노력했지만, 입봉을 앞두고 스승이자 메인 작가인 김태진에게 대본을 빼앗겼다. “선생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저건 제 대본이잖아요!” “연재야. 내가 네 아이디어에 약간의 영향을 받은 건 맞아. 하지만 저건 분명 내 작품이다.” 분노해 보조 작가를 걷어차고 나온 후, 김태진을 고꾸라뜨릴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희망은 없어 보였다. 그런데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시청률 0.1%로 대본의 200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해당 대본으로 방송 시, 예상 평균 시청률은 15.2%입니다.] [구매하시겠습니까?] [ 예 / 아니오 ] ‘본방 사수’ 필수! 보조 작가 장연재의 시청률 고공행진 드라마, <스포일러 보는 드라마 작가>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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