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 라이트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이웃집 떡
"양아치 같은 게! 지는 자위 안 해?!" 9급 공무원 시험 실패로 도망치듯 서울로 올라온 김영수. 옆집으로 이사 온 임중도와 첫 만남부터 수치심 가득한 악연으로 얽힌다. 자신을 밀친 영수에게 앙심을 품은 중도는 영수와의 섹스를 조건으로 친구와 내기를 하는데...
멀지 않은 미래-. 매우 낮은 확률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알파, 「발현자」가 세상에 태어나기 시작한다. 디에고도 이 발현자 중 한 명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능력을 사용하면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는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었다. 어느 날, 그런 그에게 동료로부터 안정제를 만들어줄 사람을 소개받게 된다. 그렇게 셰인을 만나게 된 디에고는 머릿속에서 누군가와 나눴던 약속들이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인간과 흡혈귀가 공존하는 세상, 피에 굶주린 제스는 인간들의 함정에 빠져 노예 수용소의 지하에 감금당한다. 수용소의 소장 필립은 자신의 유전병을 치료하고자 제스를 상대로 실험과 고문을 진행하지만, 어째서인지 제스는 다른 흡혈귀와는 달리 몸을 회복하지 못한다. 필립은 실험을 중단하고 제스를 회복시키기 위해 자신의 노예 중 전직 의사였던 요한을 제스와 함께 감금 시킨다. 제스의 상태가 회복되기 전까지는 감옥에서 나갈 수 없게 된 요한. 결국 잔뜩 경계하는 제스의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요한은 신비로운 뱀파이어인 제스에게 점점 매료된다. 제스는 요한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채고 지하감옥을 탈출하기 위해 요한을 이용하고자 그의 마음을 받아주는 척 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함께 이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정말 이곳을 탈출하면 다시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개망나니 남색가"로 알려진 윤승호 도령이 우연히 접한 춘화집. 그림에 강한 매력을 느낀 윤도령은 춘화가 백나겸을 찾아낸다. 그에게 자신의 밤생활을 춘화로 담아낼 것을 요구하며 자신의 집으로 들이는데...
작가 정보 없음
ཏ번째 엔딩을 수집합니다.' 외딴 산속의 낡은 저택과 여섯 명의 친구들 그리고 연쇄살인마. 그야말로 클리셰 범벅인 공포 게임 속에 빙의된 피바다는 수십 번을 죽어가며 탈출을 꿈꾼다. 호러물에 대한 지식으로 진엔딩에 가까워질 무렵, 친절한 NPC라고만 여겼던 남도하의 다른 면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너... 이게 무슨 짓이야?" "뭐긴, 성 고문하는 거지."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시즌1] 24살 모쏠 동정남 주한솔. 드디어 만난 꿈의 이상형이 말하길 "난 처음인 사람하고는 안 해요." 뭐?! 아다만 떼고 오면 된다고? 그러나 쉽지 않은 아다 떼기 미션에 한솔은 소꿉친구 우빈에게 선 넘는 제안을 하고 만다. "야, 너랑 내가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 생길 사이냐?" 그때는 미처 몰랐다.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이 생길 거라고는... #소꿉친구 #첫경험 #짝사랑공 #절륜공 #츤데레공 #아방수 #귀염수 #직진수 #잔망수 [시즌2-3] 겉으로 보기엔 바르고, 완벽한 이은호. 사실 그는 매일 문란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은호의 본모습을 모르는 한솔이 그를 따라다니기 시작하고, 은호는 새로운 타입인 한솔에게 흥미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한솔이 매번 스토커라 칭하던 락현이 은호에게 찾아와 한솔과 헤어지라고 한다. '대체 어떤 또라이 길래...?' 하고 보는 순간, 은호는 깨달았다. '꽤 내 취향이잖아...?' “내가 한솔 씨랑 헤어지면 뭐해줄 건데요?” “씨발, 내가 너한테 뭐, 뭘 해 줘!!!” “나랑 한 번 자주면 한솔 씨랑 끝낼게요. 어때요?” #계략공 #능글공 #능욕공 #또라이공 #미인공 #유혹공 #존댓말공 #절륜공 #계략수 #까칠수 #반항수 #지랄수 #양아치수 #혐관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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