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메피. 여기 언령마법 풀이 좀 써주시죠?"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한 몸 살이를 하게 된 천재 마법사 엘릭 메르빙거와 원죄의 마왕 메피스토펠레스. 마법을 쓰지 못하는 체질이었던 엘릭은 마왕의 힘을 최대한 흡수해 마도 명문 메르빙거 가의 재건을 꿈꾸지만 메피스토는 엘릭의 몸을 지배하여 다시 고귀한 마왕으로 부활하고자 한다. "좋게 좋게 가시죠?" "하찮은 인간 따위에게... 굴복할 것 같으냐!!!" 뻔뻔한 인간 마법사와 하찮은 마왕의 '동상이몽 마족삼킴 어드벤처'!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천애고아'를 전전하는 백수 주인공. 무료한 일상 속, 유일한 낙은 온라인 게임 ‘신이 버린 세계(God Forsaken World)’였다. 지루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그에게는 소중한 탈출구 같은 게임. 그러던 어느 날, 게임을 즐기던 중 어디선가 들려온 정체불명의 목소리. 정신을 차려보니… 그는 게임 속 세계 한가운데에 있었다! 이왕 게임 안에 들어왔으면 멋지고 강력한 주인공이 되어 있을 줄 알았건만— 그가 빙의한 인물은 제국의 망나니이자 실패한 제3황자, ‘길로샨 엘로 디 발트’였다. 게다가 상황은 최악. 눈을 뜬 그 순간,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뚱뚱하고 한심하다는 평가를 받는 황자의 몸. 하지만 주인공에겐 이 세계를 빠져나갈 단 하나의 무기, 바로 ‘공략집’이 있었다. 누구보다 게임을 잘 아는 유저만이 갖고 있는, 생존의 열쇠! 비틀거리는 황자와 그를 충직하게 따르는 기사 ‘칼스’, 그리고 무섭지만 믿음직한 마법 스승 ‘티르바엔’. 이들이 함께 써내려가는 한 판의 게임, 아니 현실보다 더 치열한 모험이 시작된다! “망나니 황자의 몸으로 살아남기? 게임처럼 쉽진 않을 걸?” 예측불허 판타지 속, 웃음과 전투가 끊이지 않는 생존 액션 판타지!
[그대는 새로운 신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그 신화를 위해 그대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한다.] 몰락한 개국공신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이자 저주 받은 삼류 마법사 '러셀 레이먼드'. 가문 재건의 희망을 품지만 현실은, 아카데미에선 퇴학에 삼류 용병 마법사조차 되지 못하는 비루한 신세. 그러던 그가 일용직을 하러 간 날. 어머니의 유품 반지가 '용의 심장'에 반응하고 그런 러셀에게‘용의 심장’이 부여한 뜻밖의 기회. 아카데미 시절로의 [회귀] 그리고, [미션 보상으로 마석(식용)을 지급합니다] 그렇게 러셀은 날아오른다. 마치 단 한 번도 날개를 펴지 못했던 용처럼. 자신을 억압했던 운명이란 파도를 가르고, 허락되지 않았던 빛나는 세계에 가 닿는다.
사고로 의식 불명 상태가 된 소년, 하늘. 그를 살릴 유일한 방법은 <세이버 온라인>플레이를 통한 뇌파 자극 뿐. 그러나 하늘은 데이터 오류로 플레이어가 아닌 몬스터로 빙의되고 마는데… [Lv.7 멧돼지]…? 장난해?! 자꾸만 플레이어의 손에 죽는 하찮은 몬스터가 된 하늘을 가엾게 여긴 게임 마스터는 그에게 보상을 하사한다. "네게 필드 보스 몬스터가 될 기회를 주지." 죽을 수록 강해져서 돌아오는 몬스터가 되어버린 그의 운명은?!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이 범죄자 새끼가… 똑바로 정신 안 차려?!" 게임 '미궁의 심연'의 마지막 난이도를 시작했을 뿐인데 게임 캐릭터인 '이세계 빙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 노예가 된 캐릭터라고?!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60초가 정지하는 '턴제의 모래시계' 마법이 발동하는데… 나를 이딴 진창에 처박아놓은 게 개발자인지 신인지 모르겠지만, 턴제의 마법사로서 반드시 살아남아 주마.
"어이, 메피. 여기 언령마법 풀이 좀 써주시죠?"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한 몸 살이를 하게 된 천재 마법사 엘릭 메르빙거와 원죄의 마왕 메피스토펠레스. 마법을 쓰지 못하는 체질이었던 엘릭은 마왕의 힘을 최대한 흡수해 마도 명문 메르빙거 가의 재건을 꿈꾸지만 메피스토는 엘릭의 몸을 지배하여 다시 고귀한 마왕으로 부활하고자 한다. "좋게 좋게 가시죠?" "하찮은 인간 따위에게... 굴복할 것 같으냐!!!" 뻔뻔한 인간 마법사와 하찮은 마왕의 '동상이몽 마족삼킴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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