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유도관
정의오락실에서 재회한 이후 성인이 된 '두산'과 '태산'. 학생 때와 변함없이 깊은 우정을 나누는 둘이지만 요즘 들어 자꾸만 묘한 분위기가 흐르는 바람에 두산은 심란해지고.... '사귀었다 헤어지면 친구도 못하잖아.'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을 흘려보내던 어느 날, 두산과 태산의 사이를 가로막는 인물이 나타나는데...!
정의오락실
사춘기 소년 이두산은 평소와 같이 오락실을 향해 게임 원정을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릴 적 단짝 친구였던 곽태산을 운명적으로 재회하게 되는데...! 두 소년 사이에서 벌어지는 쫄깃하고 명랑한 이야기! 가자, 정의오락실로!
정의오락실에서 재회한 이후 성인이 된 '두산'과 '태산'. 학생 때와 변함없이 깊은 우정을 나누는 둘이지만 요즘 들어 자꾸만 묘한 분위기가 흐르는 바람에 두산은 심란해지고.... '사귀었다 헤어지면 친구도 못하잖아.'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을 흘려보내던 어느 날, 두산과 태산의 사이를 가로막는 인물이 나타나는데...!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가상 현실 MMORPG 부문 국내 1위 게임 <천풍>. 간만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설레 점검이 끝나자마자 들어왔는데. ‘어라?’ 누군가 먼저 내 메인 퀘스트를 건드렸다. 던전 입장 제한이 걸린 걸 깨닫자마자 발걸음을 돌렸다. 어떤 놈인진 몰라도, 두 번째부터는 순조롭지 않을 거다. <숨겨진 장소 [두 번째 시련]을 발견하였습니다! 입장하시겠습니까?> 여기부턴 내가 먼저 할 거거든. ……분명 그럴 생각이었는데. “역시 널 죽여야겠다.” 퀘스트 내놓으라며 달려드는 놈을 보고 한 가지 생각이 번뜩 스쳤다. “나한테 파티 걸어. 둘이 같이 진행 가능해.”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둘이서 남은 열 개의 퀘스트 던전을 깨자 눈앞에 선택 창이 하나 떴다. <인연을 맺으시겠습니까?> 히든 퀘스트의 냄새를 맡고 기쁘게 수락을 누른 것도 잠시. [나, 인장군이 십이장군을 대표하여 두 사람의 결연結緣을 주관하였으니 이는 성사되었다. 소중한 인연을 지켜 나가길 바란다.] ? 흩날리는 연분홍색 꽃잎과 함께, 멘탈도 흩날렸다. 하필 성격 더럽기로 유명한 놈과 1호 커플이 됐는데, 심지어 온 서버에 소문까지 났다고? 아니 시발…… 망겜…….
로라 레스토랑의 천재 셰프 윤도건. 당연히 자신의 자리라 여겼던 총괄 셰프 자리를 노리는 수상한 놈, 최정우가 나타난다! "어떤 놈이 내 주방에 향수 뿌리고 들어왔어!" "역시 스타셰프 코는 예민하네~" 사사건건 거슬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그놈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어느 날─ "조건이 있어. 나랑 다른 것도 하자." 도건과 정우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악령이 존재하는 세상. 어렸을 때부터 여러 가지 악령들을 눈에 담고 살아온 '정월'은 그들을 애써 무시하고 살아왔으나 <재해부>의 임무에 휘말려 목숨을 잃게 된다. 분명 그렇게 죽은 줄로만 알았는데... 나 왜 살아있는 거지? 검은 뱀 '사현'과의 계약으로 죽지 않는 몸이 되어버린 '정월'. 과연 이 계약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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