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할 수 없는 관계
범소회 소속 무진정은 보스와 함께 술을 마시러 갔다가 취해서 모르는 남자와 자 버리고 만다. 그런데 그 남자의 정체는 천이파의 간부 '최석연'. 이후로 진정은 가는 곳마다, 벌이는 일마다 석연과 마주치게 되는데…?! 따끈한 국밥 한 그릇이면 잊혀 질 거라더니!
제복이 거칠어
*본 이야기는 실제 직업군, 단체, 사건, 인물과 관계없는 픽션입니다. H지구대 강하다 순경! 운으로, 몸으로 승진길에 오르다!? 순하고 해맑아 보이는 얼굴을 가진 하다는 남에게 말못할 비밀이 있다. 그건 바로 가슴이 약하다는 것! 그런데 시험용으로 만들어진 거친 제복을 입으라니! 그러나 그것은, 사건의 서막에 불과했다. “이렇게 야한 몸으로 왜 경찰을 하고 있어?” 떡대수의 비밀 승진 프로젝트! <제복이 거칠어>
범소회 소속 무진정은 보스와 함께 술을 마시러 갔다가 취해서 모르는 남자와 자 버리고 만다. 그런데 그 남자의 정체는 천이파의 간부 '최석연'. 이후로 진정은 가는 곳마다, 벌이는 일마다 석연과 마주치게 되는데…?! 따끈한 국밥 한 그릇이면 잊혀 질 거라더니!
로펌 변호사 주태오는 증거 자료들을 들고 사라진 전 연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거기다 오래전부터 원했던 그린 하우스의 매입이 또 어려워지자 우연히 만난 유명 배우인 딜런과 하룻밤을 보내려고 한다. 그 선택으로 자신이 후회를 하게 될지도 모른 채...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가상 현실 MMORPG 부문 국내 1위 게임 <천풍>. 간만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설레 점검이 끝나자마자 들어왔는데. ‘어라?’ 누군가 먼저 내 메인 퀘스트를 건드렸다. 던전 입장 제한이 걸린 걸 깨닫자마자 발걸음을 돌렸다. 어떤 놈인진 몰라도, 두 번째부터는 순조롭지 않을 거다. <숨겨진 장소 [두 번째 시련]을 발견하였습니다! 입장하시겠습니까?> 여기부턴 내가 먼저 할 거거든. ……분명 그럴 생각이었는데. “역시 널 죽여야겠다.” 퀘스트 내놓으라며 달려드는 놈을 보고 한 가지 생각이 번뜩 스쳤다. “나한테 파티 걸어. 둘이 같이 진행 가능해.”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둘이서 남은 열 개의 퀘스트 던전을 깨자 눈앞에 선택 창이 하나 떴다. <인연을 맺으시겠습니까?> 히든 퀘스트의 냄새를 맡고 기쁘게 수락을 누른 것도 잠시. [나, 인장군이 십이장군을 대표하여 두 사람의 결연結緣을 주관하였으니 이는 성사되었다. 소중한 인연을 지켜 나가길 바란다.] ? 흩날리는 연분홍색 꽃잎과 함께, 멘탈도 흩날렸다. 하필 성격 더럽기로 유명한 놈과 1호 커플이 됐는데, 심지어 온 서버에 소문까지 났다고? 아니 시발…… 망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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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아픈 사람들이 모이는 바를 정 항문외과 게시판. 민감한 부위인만큼 익명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로 인해 항상 붐비는 곳. 그런데 최근 올라오는 글들이 심상치가 않다. " 환부에 대한 증상을 써 주십시오. 다음에도 이렇게 쓰시면 무통보 삭제합니다. "
작가 정보 없음
어쩌다 벌어진 하룻밤, 별 마음 없이 시작된 사이. 호연에게 수빈과의 연애란 본디 그랬다. 하지만 하루하루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 관계에 꽤 진심이 되어간… 것 까지는 좋은데, "형, 우리 헤어져요." "그래,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이번에도 이유는 알려줄 생각 없고?" 문제는 수빈의 맥락 없는 이별 통보가 횟수로만 일곱 번째라는 것. 그래도 매번 일주일을 넘기는 법 없이 다시 만났으니 이번에도 그럴 거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뭔가 좀 잘못된 것 같다. 헤어진 지 2주째인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돌이켜보면 나의 가장 큰 잘못은 첫 번째 이별에서 그 이유를 묻지 않은 것이었다. '연수빈'과 '진호연'의,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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