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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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천박한 년)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만은 순수하고 싶었던 여자, 수애의 처절한 복수극
제시카는 발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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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남자 '강박'. 좌절하던 그의 앞에 암컷 외계인 '제시카'가 나타난다. 유일하게 강박을 거부하지 않는 암컷 제시카와의 사랑스러운 동거! 강박이에게도 봄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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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천박한 년)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만은 순수하고 싶었던 여자, 수애의 처절한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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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 줄까요? 내 주인한테 대드는 것들, 내가 다 죽여 줄까.’ 폭력과 약탈을 피해 도망치듯 도우미로 입주한 저택 안에서 악마 같은 남자를 만났다. 그리고 어느 순간 들려오는 기이한 휘파람 소리. 나를 향한 감시자의 시선과 기묘한 의식들이 점점 내 숨을 옭아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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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만 보이는 환상적인 그녀! 그녀와 만나고 싶다!
아름다운 도시 루베른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연쇄살인 사건.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는 이자벨라에게 살인마의 초대장이 전달되는데.. 목숨을 건 15일간의 내기. 절대 어떤 쾌락과 환상에도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된다.
희수는 타인을 저주하는 글을 쓰면 현실이 되는 신비한 노트를 택배로 받는다. 심지어 저주를 할 때마다 현금이 나온다! 희수는 짝사랑하던 남자 현우를 저주해 자신과의 로맨스를 강요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일이 꼬여 버린다. 상황은 이전보다 더 최악으로 치닫고, 노트를 노리는 누군가가 나타나면서 희수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데...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출구가 없는 처음 보는 역에 갇히게 된 임진우. 그곳에서 다른 생존자 서연을 만나고 함께 출구를 찾다가 괴물들의 습격을 받는다. 절체절명의 순간 또 다른 생존자 상준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하고 동행하게 되지만, 출구를 찾던 중 괴물에게 다쳐 중상을 입고 조금씩 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들은 살아서 역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19세기, 마취제의 도입으로 의학의 황금기를 맞이한 시대. 야망 넘치는 의사 '헛슨'은 한 교수의 권유로 캔버리라는 시골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전신이 불에 탄 환자를 발견한 헛슨. 그러나 환자를 진찰할수록, 그의 의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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