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의 파혼을 막으려 했을 뿐인데 표지
이전
카카오페이지 일반만화

주인공들의 파혼을 막으려 했을 뿐인데

금굼비, 로모하, 김미솔

삽질과 오해로 가득한 로판 소설 속, 남주의 여동생으로 빙의했다. 소설 속에 떨어진 나는 답답했던 주인공 커플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서 이어주었는데, 약혼식 날 주인공들이 파혼을 선언해버렸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건 여주인공의 오빠, ‘아이베르크 라파엘로’였다. 괴물 공작, 아이베르크는 상당한 ‘시스콤’이었으니……. ‘시스콤’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성만 한 건 없겠지? “공작님의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요?” “타오르는 불을 닮은 붉은 머리와 눈을 가졌으며, 제 앞에 누가 있든 간에 기죽지 않는 여자. 아아, 이렇게 말하고 보니…… 그대가 내 이상형을 닮았어.” 주인공들의 파혼을 막으려 했을 뿐인데, 나도 모르는 사이 여주인공의 오빠를 꼬셔버린 걸까?

첫 화 보기
주인공들의 파혼을 막으려 했을 뿐인데 표지

주인공들의 파혼을 막으려 했을 뿐인데

금굼비, 로모하, 김미솔

삽질과 오해로 가득한 로판 소설 속, 남주의 여동생으로 빙의했다. 소설 속에 떨어진 나는 답답했던 주인공 커플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서 이어주었는데, 약혼식 날 주인공들이 파혼을 선언해버렸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건 여주인공의 오빠, ‘아이베르크 라파엘로’였다. 괴물 공작, 아이베르크는 상당한 ‘시스콤’이었으니……. ‘시스콤’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성만 한 건 없겠지? “공작님의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요?” “타오르는 불을 닮은 붉은 머리와 눈을 가졌으며, 제 앞에 누가 있든 간에 기죽지 않는 여자. 아아, 이렇게 말하고 보니…… 그대가 내 이상형을 닮았어.” 주인공들의 파혼을 막으려 했을 뿐인데, 나도 모르는 사이 여주인공의 오빠를 꼬셔버린 걸까?

토요일연재 완결 1,402 0
첫 화 보기

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