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연애일지
동우는 대학에 입학하는 것까지 자신의 선택으로 뭘 정해본 적이 없었다. 대학에 와서 자취를 시작하면서 모든 게 서툰 동우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온 옆집 선배 다인, 물 같은 동우에게 다인이의 색깔이 스며들자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찌질하지만 로맨스는 하고 싶어
여자랑 말도 제대로 못 해본 탓에 쉽게 설레고 의미부여하는 금사빠 이현태. 그렇지만 마음 속엔 순수한 사랑을 꿈꾼다. 이런 현태의 찌질함을 때려서라도 바로잡아 주는 ‘젊꼰’ 선배 윤지희. 현태는 또 다시 사랑에 빠졌다. ‘금사빠라고? 아니야, 이번엔 진짜로 진지하다고!' 한 소년의 성장기이자 모든 남자들의 순수한 첫사랑 이야기.
동우는 대학에 입학하는 것까지 자신의 선택으로 뭘 정해본 적이 없었다. 대학에 와서 자취를 시작하면서 모든 게 서툰 동우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온 옆집 선배 다인, 물 같은 동우에게 다인이의 색깔이 스며들자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꿈인 은하는 드디어 교대생이 되었다. 그런데 같은 과 동기중에 은하의 첫사랑이자 소꿉친구였던 승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승민은 중,고등학생 때 일진 출신으로 은하와는 거의 연을 끊은 사이인데, 그가 조금씩 그녀에게 다가오고 있다?!
“알아봤어요. 첫사랑도 몰라보면 그게 사랑인가.” 스토커가 된 첫사랑 때문에 일상을 방해받는 도담에게 찾아온 어릴 적 동생 친구, 오윤이 찾아온다. 누나 뒤를 졸졸 따라다니던 과거와 달리 데면데면하게만 구는데…. 첫사랑을 싫어하는 여자와 첫사랑을 찾아온 남자. 그리운 시절, 그리운 첫사랑. 그들의 진짜 사랑은 누구였을까?
키 큰 남자는 인기 있지! 그런 건 당연하잖아! 키가 큰 연애 초보 오오모리 카즈키는 대학교 1학년이다. 어느 날 집 근처 미술대학에 다니는 키가 작은 연상의 여인을 사랑하게 된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이런 기분이 드는구나… 그녀를 만나고 나의 매일은 그야말로...장밋빛! 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제보니...연애는 어떻게 하면 좋은 거지? 모든 게 신선하고 모든 게 두근두근 거린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 본 '연애의 시작’를실화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스물 네 살의 취업 준비생 '임유하'는 대학을 졸업한 뒤, 연달은 취업 실패에 못이겨 눈물을 머금고 본가로 돌아온다. 그곳에서 마주하는 건 주인집 막내 아들이자 천덕 꾸러기 '지민규'. 그는 첫 만남에 대뜸 "너 오늘 새로 들어온 도우미냐?"라는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다. 절대 엮이고 싶지 않았던 철부지 도련님과의 한 지붕 아래, 로.... 맨스? 절대로 선 지켜! 너와 내가 넘지 말아야 할 경계선을.
장발남을 좋아하는 '송솔'은 첫사랑이자 학교의 유일한 장발남이었던 '옥석'이 2학기 개강 첫날 머리를 빡빡 밀고 나타나자 깊은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미친 장발남(?) '유현'과의 소개팅으로 송솔은 위기를 맞게 되는데... 오로지 장발남의, 장발남에 의한, 장발남을 위한 캠퍼스 로맨스 코미디!
스무 살 고3 홍시호가 전학 왔어요! 방긋방긋 웃는 모습 뒤에는 어떤 비밀이...? 단내 나는 홍시가 예쁘게 여물어가는 이야기.
평범한 대학생 하윤. 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강온을 마주친다. 강온은 하윤에게 한눈에 반하여 고백을 하지만, 하윤은 그를 거절한다. 그리고 다신 볼 일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둘은 학교 동아리 모집기간에 재회하게 되는데..! 어라? 어쩌다보니 동아리 '그대'에 같이 들어가고, 에? '그대'의 회장 지일 마저 하윤을 좋아한다고?! ㅋㅋ이거 망상 아님.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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