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약체 드래곤 테이머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지옥에서 돌아온 한대성
지옥에서 80년을 굴렀다! 지옥의 절대자에서 지구로 돌아온 한대성은 이제부터 평범하게 지내리라 다짐했지만.... 지구는 변해 있었다. 나에게 대항 하는 자, 지옥의 고통을 맛보게 해주마!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눈을 감으면 만년 후 세계에 도착한다. 죽음이 가득한, 악몽같은 그곳에서 난 오히려 더 강해진다.
10년차 경력직 빙의자 아이리는 3년간 빚을 내며 마법을 배웠지만 처참한 마나 운용량으로 변변찮은 기술도 못 배우고 가문의 몰락과 함께 하녀로 전락한다. 어느 날, 어린 도련님의 장난으로 대공가 지하 서고에 갇히게 된 아이리. 그나마 웬 마법진 덕분에 매일 생기는 샌드위치와 마법책으로 연명한다. ‘나가면 도련놈 고소할 거야… 아니, 나가게만 해줘.’ 100일이 되던 날, 마침내 문 밖으로 나선 아이리의 앞에는 몬스터로 가득찬 폐허와 훌쩍 자란 도련님이 나타나는데... 빙의자로서의 혜택 없이 이세계에 떨어진 아이리는 과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뒤앙밍크 소울...아니, 대한민국 서울의 어느 고등학교. 이곳에 용사와 마법사, 엘프가 있다?! 평범한 고등학생 '윤희원'과 예측불가능한 용사의 동료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대한민국 생존기!
대한민국 최고의 무당 범구는 그가 모시는 무영장군신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나락에 떨어진다. 신을 부활시킬 방법은 단 하나, “무당이여! 살인사건 트라우마로 들어가 악귀를 처단하라.” 최악의 피해자들을 구원함으로써, 무당 범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