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폴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촉수 레시피
"한 번 더 다녀올까? 천계." 천사 '바디엘'로 위장하여 천계로 잠입하는 악마, 베리! 천사들과 친분을 쌓아 하나 둘 납치하여 타락시키는 것이 그의 별난 취미이다. 간만에 새로운 천사를 데려오기 위해 천계로 간 베리는 순진하고 자신을 잘 따르는 프리아를 이용해 자신의 천사 납치 계획을 돕게 하는데...? 천사와 악마를 넘나들며 배덕감 가득하게 돌아온 <촉수 레시피>!
다크폴의 지배자로 군림하던 리온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힘을 잃는다. 그를 받들던 자들은 당신을 대신할 새로운 왕을 낳아달라며 강력한 성욕과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리온을 둘러싼 남자들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인 성행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서우연과 서우진. 우진은 운 좋게 배우게 된 최면으로 우연을 조종하게 되고, 잔심부름을 넘어 본인의 성욕까지 풀어주는 착한 형으로 길들이게 된다.
어린시절 좋아하던 형이 있었다. 내 세상에서 유일했던 빛, 그러나 그 빛은 나를 어둠으로 빠트렸다. 그럼에도 나는 갈망했다. 형을 향해 분노하면서도 사랑했다. 14년동안 쭉… “ 왜 날 안 써, 왜 필요하다고 안 해? …왜 자꾸 사람 미치게 만들어, 형. “ “ 그깟 개병이 뭐라고. “ 그를 만난 후 떠오르기 시작하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본성. 필사적으로 그를 외면해봤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던 것을 마음껏 취하는 해방감에 중독되어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귀축 안경 캐릭터들의 엄청난 공격! 츠지 미노루 「기분 좋다고, 환생 같은 걸 할 리가 없잖아」 인생에 절망하고 있는 인간을 환생시키는 천사적 존재인 야마다는 ‘절찬 절망 중인 요스케를 주목한다. 환생 예정일까지 동정을 벗어나면 환생은 무효가 된다고 하는데?!! 사이토 유유코 「그 안경, 귀축에 관하여」 대학생인 유이는 연인인 켄의 다정한 섹스에 불만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중, 뒷골목의 수상한 가게에서 마력 안경을 손에 넣는다. 그 안경을 쓰면 난폭한 초 S로 변모한다는데?!
생생한 오감 체험이 가능한 VR게임, '비욘드 월드'. 중요한 업데이트를 앞둔 시점, 개발팀장 '공형도'는 게임 내 치명적인 버그를 발견한다.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관리자 계정의 로그인마저 막혀버린 상황. 부하 '한수진'의 서포트 속에서 게임 접속을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대로 스테이지 속에 갇히게 된다. 로그아웃하기 위한 조건은 단 하나,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내려온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 형도는 탈출을 위해 그 말도 안되는 퀘스트를 수행하는데...
연애를 해본 적 없는 음란 회사원 히로미는 서늘한 얼굴을 하고서 음란한 생각만 하고 있다. 어느 날 사내에서 부정을 저지를 것 같던 사원 기무라의 거래처에 동행했는데, 별실에 안내되어 성 접대를 받고 계약을 체결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만다. 그대로 암흑 영업과 과장인 나츠메에게 스카우트되어 몸으로 계약을 따내는 부서에서 일하게 되는데?!
순박하고 올곧은 청년 퀵서비스 드라이버인 호조 하루마가 집하 의뢰지에서 만난 것은, 요즘 주목받는 미남 소설가이자 냉혈 인간이라는 별명이 붙은 아라나미 아키히토. 거기서 의도치 않게 그의 교태를 목격하고, 아라나미가 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충격적인 만남으로부터 며칠 후, 아라나미로 부터 다시 집하 의뢰가 오는데···. 불편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하루마지만, TV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와 다르게, 순수하고 정직한 면을 가진 아라나미를 보고 '귀엽다'고 생각한다. 한편, 아라나미는 하루마의 아무렇지 않은 말 한마디에 마음을 흔들려, 일하는 중에도 그가 신경이 쓰여 죽을 지경이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은 식당에서 마주치게 되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하루마도 게이라는 것을 안 아라나미는 그에게 어떤 제안을 건넨다. 「자네만 괜찮다면 오늘 밤 상대를 해 주지 않겠어?」 온 세상이 부드럽게 너의 색에 물들다. 마음이 녹아내리는 러브 스토리♥
"이렇게나 버릇이 없을 줄이야… 교육이 필요하겠어." 신들의 유희거리로 사용되는 애완 인간들. 그중에서도 우라노스는 자신의 애완 인간을 담백하게 아껴주기로 유명하다. 덕분에 기고만장하게 살아오던 인간은 자리를 오래 비우게 된 우라노스를 대신해 그를 돌보게 된 에레보스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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