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종 SOS
바보 같던 소꿉친구 '구해종'이… 일진이 됐다고?! 불의를 참지 않는 성격의 '정의현'. 따돌림의 대상이었던 '구해종'은 자신을 늘 지켜주는 의현을 짝사랑한다. 그런 해종이 어느샌가 일진이 되어있다?! 오해가 쌓이고 쌓여 의현은 해종에게 절교를 선언하고 마는데... 과연 해종은 오해를 풀고 의현에게 계속 구해질 수 있을까?
청춘계시록
사이비 교주 아들과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동거가 시작됐다! 철석같이 믿었던 외삼촌에게 사기를 당한 청아네. 부모님은 행방불명된 외삼촌을 쫓는다며 사라지고, 청아는 갑작스레 빈 집에 혼자 살게 된다. 그런데 사기당한 가족이 청아네만이 아니었으니! 자치구에서 가장 큰 사이비, ‘천년재림교’도 외삼촌에게 제대로 속았다. 그리고 청아네 집에 찾아온 교주의 아들 ‘요한’. 무작정 짐을 끌고 쳐들어오는데...! 신이시여, 이 동거 괜찮을까요?
바보 같던 소꿉친구 '구해종'이… 일진이 됐다고?! 불의를 참지 않는 성격의 '정의현'. 따돌림의 대상이었던 '구해종'은 자신을 늘 지켜주는 의현을 짝사랑한다. 그런 해종이 어느샌가 일진이 되어있다?! 오해가 쌓이고 쌓여 의현은 해종에게 절교를 선언하고 마는데... 과연 해종은 오해를 풀고 의현에게 계속 구해질 수 있을까?
누군가의 속마음을 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 있어? 고등학교 2학년인 유진이는 취향이 확고한 여고생이다. 그런 깐깐한 진이의 취향에 딱! 맞는 냉미남의 정석이 있었으니 그건 같은 반 반장인 신현솔. 작은 사고를 계기로 신현솔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게 되었지만… 신현솔의 내면은 유진이가 생각하던 것과는 천지차이였다!
중학교 때 나가는 대회마다 수상해 상금을 쓸어와 '대회의 신'이라는 별명이 붙은 영이. 수치스러운 별명이 싫어 고등학교에서는 죽은듯이 공부만 하려고 했으나… 고등학교에 거액의 상금이 걸린 '청춘' 공모전이 등장한다. '청춘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도, 6인 1조라는 조건도 싫지만 상금은 놓칠 수 없다. 진짜 '청춘'이 무엇인지는 관심없고, 오로지 상금을 위해 어른들이 원하는 '청춘'을 찾아가는 고등학생들의 일상 코미디 로맨스.
쌍방 사랑의 행운을 만끽하는 18세 강견오. 그 상대는 같은 반의 초미녀 백찬비. 항상 먼저 직진해오는 찬비와의 썸을 즐기던 것도 잠시, 찬비는 사고로 최근 1년의 기억을 잃게 되고 견오를 좋아했다는 기억까지 잃게 된다! 순식간에 짝사랑이 돼버린 견오. 과연 예전의 쌍방 사랑의 시기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근데 우리 서로 좋아한 거 확실하지?
[이주은 님의 빙의를 환영합니다. ^0^] 난데없이 등장한 상태창과 함께 빙의해 버리고 말았다. 그것도 세계 서열 0위의 여주가 왕따 분장을 하고 학교에 다니는 인터넷 소설에!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에서, “야, 너 지금 내 말 무시하는 거야? 우리가 우스워?” 여주를 괴롭히는 악녀……의 부하3을 담당하고 있다. 본모습을 드러낸 여주에게 맞아 전치 8주의 부상을 입기 전에 이 말도 안 되는 세계와 역할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하나. [해피 엔딩을 만들어 주시면 소원을 들어 드릴게요! >ㅁ 인소 속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행복한 결말을 안겨 주고 소원을 비는 것. 그런데……. “네가 이 학교 대가리냐? 쿡, 우리 포커스가 너 좀 보자신다.” “싫다면?” “꺅! 챠나 챠나, 오늘 우리 해성상고랑 싸우는 거야?!” ……내가 과연 이 캐릭터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이곳은, 그야말로 광기의 시대였다.
운 제로, 인복 제로, 외톨이로 보냈던 고독하고 우울한 학창 시절. 흑역사 그 자체인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스물여덟 유미. 모든 것이 완벽한 나날을 뒤로하고 가장 불행했던 과거로 타입슬립?! 미래에 두고 온 마지막 사랑과 과거의 잊고 있었던 첫사랑 사이에서의 갈등!
고등학교에 진학한 여학생 ‘공현하’는 학기 초 따돌림의 대상이 된다. 그로 인해 좌절하던 공현하에게 손을 내밀어 준 건 모두가 선망하는 여학생 ‘지혜진’. 지혜진이 손을 내밀어 주자 따돌림들은 모두 멈췄고, 공현하는 자신을 구해준 지혜진을 마음 속 깊이 좋아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지혜진에게 키 크고 잘생긴 소꿉친구 남학생 ‘유권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공현하는 엄청난 질투심에 사로잡히게 되고, 점점 그 둘 사이의 묘한 관계에 대해 알게 되는데..
전학을 오게 된 여고생 [유영]. 그런데, 이 학교 뭔가 좀 이상하다..? 옆자리에서 들리는 의문의 소리와 홀로 떠다니는 물건들.. "근데 이거.. 나한테만 보이는 것 같은데… 설마 귀신인가?!!" 그렇게 무서워 도망다니던 유영은 우연히 그 귀신(?)의 손을 잡게 되고, 그 순간 뭔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난다. 과연 그것의 정체는?! 아니 웬 잘생긴 남학생??? 정체는 투명인간? 그런데 나랑 손을 잡으면 모습이 보인다고? 저는 투명인간처럼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 될까요? 두 남녀의 불가피한 스킨쉽이 만발하는 학원 로맨스!
댓글
1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