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시 단편선] 세상에 쉬운 공략캐는 없다
어느 날 폰에 이상한 어플이 깔린 걸 계기로 미남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된 성아. 성아는 본인에 대한 '해원'의 호감도가 몹시 높은 걸 알게 되고, 그와 사귀게 된다. '해원'의 호감도를 100%까지 공략하는 것도 성아에겐 쉬운 일. 그러나, '스킨쉽 이벤트' 만큼은 진행이 막혀버리는데….
캠퍼스 밀크푸딩
거침없이 까발리는 젊은 남녀들의 수위높은 이야기. 모쏠 남마초와 첫사랑 강지혜를 둘러싼 젊은 청춘들의 유쾌한 성에 대한 이야기. <어느 날 잠에서 깨어보니 베이글녀가 되어 있었다>의 탱크가이 작가가 마음 먹고 그린 성인을 위한 코믹만화.
어느 날 폰에 이상한 어플이 깔린 걸 계기로 미남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된 성아. 성아는 본인에 대한 '해원'의 호감도가 몹시 높은 걸 알게 되고, 그와 사귀게 된다. '해원'의 호감도를 100%까지 공략하는 것도 성아에겐 쉬운 일. 그러나, '스킨쉽 이벤트' 만큼은 진행이 막혀버리는데….
세 커플들의 가지각색 러브 스토리.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한, 때로는 허당기 넘치는 그런, 있을법한 이야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함께 입시를 준비하던 여자친구와 이별 이후, 막연히 떠난 여행지. 그곳에서 우연히 동병상련의 아픔을 가진 하루와 만나게 되고 하룻밤을 함께 하게 된다. 이제는 다시 만날 일 없다 생각했던 그녀를 뒤로한 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며칠 뒤, 신입생 MT에서 익숙한 얼굴을 다시 보게 되는데...
공대 1학년 정준식에게는 귀엽고 글래머인 여친이 있다. 준식의 여친인 최유진의 가슴은 G컵! 준식은 예쁜 유진의 G컵 가슴에 빠져 하루하루 정신 못 차리는 나날의 연속이다. 한 편 가슴을 좋아하는 남자는 준식뿐만이 아니었고…?! 가슴의 좋은 점에 대해 가슴 깊이 감사하게 되는 벅찬 감동의 힐링 가슴 만화!
심각한 여자 공포증이 있어 혼전순결자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박병구. 하지만 그의 병에는 보이는 것과 달리 아무도 알아서는 안될 숨겨진 비밀이 있는데.. 병구는 절친 정우와 함께 무사히 눈부신 캠퍼스 라이프를 이어 갈수 있을끼?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9년의 장기 연애 중인 박아정. 문득 색다름을 원한 그녀는 남자를 바꿀 수 없으니 머리라도 바꿀 겸 한 미용실에 방문한다. 잘생긴 헤어쌤, 프라이빗한 샴푸실, 벗겨지는 속옷?!, 주무르는 손길?!! 미용실도 퇴폐가 있었나..? 당당히 자기 성기를 내놓고 인사해 보라는 겁나 잘생긴 미친놈. 거부하고 나왔지만 치명적인 색다름에 아정이는 재방문을 결심한다.
그날은 굉장히 술에 취하고픈 밤이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광경을 목격한 날이었으니까… "섹스가 그렇게 좋아? 다른 여자 찾아서 바람필 정도로 못 참는거냐고?!" 나도 다른 남자랑 할거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른 게 무색하게… 눈 떠보니, 여기는 낯선 천장. 속옷차림으로 마주친 것은… 소꿉친구이자 악연인 '이도현'이었다. 네가 왜 거기서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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