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들이 사실 가족이었다
"우린 이제 가족이니까" 동정을 버리기 위해 어플을 써서 섹파들을 만든 준수, 달콤한 밤은 원나잇으로 끝났다. 그들이 자신의 가족이 되어 눈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스틸 : Steal
칠성파 행동대장 강승호, 야수라는 별명답게 거칠고 싸움을 좋아한다. 그런 그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을 듣고 새사람이 되려 조폭에서 손을 씻고 대기업에 입사를 하려하는데...피닉스 그룹 총집사에게 피닉스 그룹의 회장이 되어 달라는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우린 이제 가족이니까" 동정을 버리기 위해 어플을 써서 섹파들을 만든 준수, 달콤한 밤은 원나잇으로 끝났다. 그들이 자신의 가족이 되어 눈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남편이 출장 갈 때마다, 몰래 옆집 마누라를 건드렸대" 서울 근교에 있지만, 시골이나 다름없던 동네. 인정 넘치는 곳인 줄 알았던 고향은 사실 짐승들이 사는 곳이었다. 베풀었던 선행은 악의가 되어 돌아왔고, 우리 가족은 그곳에서 쫓겨났다. 하지만 다시 힘을 얻은 지금, 그 안으로 깊숙이 '금의환향' 할 것이다.
"네 몸값보다 비싼 입으로 빨리니까...좋아?" 상위 0.1% 귀족 고등학교의 유일한 천민. 3년 내내 짓밟힌 내 인생은, 졸업 여행에서 완벽히 뒤집혔다. 과연 태어날 때부터 모든걸 가졌던 그들은, 노예였던 나에게 고개 숙일 수 있을까?
어린 시절 가정 폭력에서 구해지고 새로 만난 가족들... 그런데 새엄마는 카리스마 여배우, 누나는 골프계의 여신, 여동생은 잘나가는 아이돌? 나에겐 너무나 과분한 가족들이 나에게만 너무 잘해준다. "아들, 오늘은 엄마가 쌓여있는 거 풀어줄게" 어린 시절 가정 폭력에서 구해지고 새로 만난 가족들... 그런데 새엄마는 카리스마 여배우, 누나는 골프계의 여신, 여동생은 잘나가는 아이돌? 나에겐 너무나 과분한 가족들이 나에게만 너무 잘해준다.
"세상이 망한 건 망한 거고, 인간을 사육해 보면 어떨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인류는 종말 해버렸다. 가족을 범하고 서슴없이 죽여버리는 상황. 생존과 욕망만이 남아버린 세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능력을 하나씩 각성하게 된다. 불면증이 심한 성철은 「수면」 능력을 선택하고…밤마다 여자를 사냥해 재우고 면간하기 시작한다! "세상이 망한 건 망한 거고, 인간을 사육해보면 어떨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인류는 종말 해버렸다. 가족을 범하고 서슴없이 죽여버리는 상황. 생존과 욕망만이 남아버린 세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능력을 하나씩 각성하게 된다. 불면증이 심한 성철은 「수면」 능력을 선택하고…밤마다 여자를 사냥해 재우고 면간하기 시작한다!
“담보는 몸뚱이뿐인데, 제대로 확인해야지” 조직에 충성하며 빚진 여자들을 마음껏 따먹던 사채 수금 관리자 남도현. 정신을 차리고 평범한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바람대로 좋은 여자를 만나 소박한 미래를 함께 꿈꾸던 어느 날 누명을 쓰고 모든 걸 빼앗긴 채 보스에게 죽게 되는데…내가 죽더라도 보스는 죽이고 싶다! “담보는 몸뚱이뿐인데, 제대로 확인해야지” 조직에 충성하며 사채 수금 관리자 남도현. 정신을 차리고 평범한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바람대로 좋은 여자를 만나 소박한 미래를 함께 꿈꾸던 어느 날 누명을 쓰고 모든 걸 빼앗긴 채 보스에게 죽게 되는데…내가 죽더라도 보스는 죽이고 싶다!
“오빠가 그렇게 섹스를 잘한다며?” 친구들 사이에서 ‘섹스 박사’로 이름을 떨치는 진영은 사실 ‘모쏠 아다’이다. 하지만 하나뿐인 스무 살 여동생 봄이의 질문에 진영은 후다인 척 거짓말을 쳐버리고 만다. 그날 이후...밤마다 여동생이 부모님 몰래 내 방으로 찾아와 곤란하다. “오빠가 그렇게 잘한다며?” 친구들 사이에서 ‘박사’로 이름을 떨치는 진영은 사실 ‘모쏠이다. 하지만 하나뿐인 스무 살 여동생 봄이의 질문에 진영은 해본 척 거짓말을 쳐버리고 만다. 그날 이후...밤마다 여동생이 부모님 몰래 내 방으로 찾아와 곤란하다.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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