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딕
어느 날 주인공 훈상에게 도착한 수상한 명함 한 장. 가진 거라곤 몸뚱이 하나뿐인 그에게 거액의 대가와 함께 불륜 천국이라 불리는 신도시, 반남동에서의 새로운 삶을 안겨준다. “당신은 VIP들에게 드리는 '선물'이 될 겁니다. 그녀들이 당신을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게 만드세요”
외지인 : 하녀들
재벌 2세의 주형섭. 아빠의 내연녀를 건드려 촌동네로 한달 근신 처분을 받게 된다. 그곳에서 하늘이라는 별장 관리인을 만나 새로운 재미를 찾게되는데..
어느 날 주인공 훈상에게 도착한 수상한 명함 한 장. 가진 거라곤 몸뚱이 하나뿐인 그에게 거액의 대가와 함께 불륜 천국이라 불리는 신도시, 반남동에서의 새로운 삶을 안겨준다. “당신은 VIP들에게 드리는 '선물'이 될 겁니다. 그녀들이 당신을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게 만드세요”
여자도 남자와 다를 바 없다, 그녀들 또한 육욕에 지배되어 있다. 각자의 이유로 본능을 막고 있을 뿐... 나는 해소되지 않는 꽉 막힌 곳을 뚫어주는... 전문가다. “이 구멍 이대로 두면 큰일 납니다.” 여자도 남자와 다를 바 없다, 각자의 이유로 본능을 막고 있을 뿐... 나는 해소되지 않는 꽉 막힌 곳을 뚫어주는... 전문가다.
남다른 신체와 충심이 있는 성격으로 신뢰받는 하인 '돌쇠'. 야심한 밤, 절대 보지 말아야 할 장면을 목격하면서 감당할 수 없는 일에 노출되고 마는데..! "마님, 그럼 한 번 더 실례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남다른 신체와 충심이 있는 성격으로 신뢰받는 하인 '돌쇠'. 야심한 밤, 절대 보지 말아야 할 장면을 목격하면서 감당할 수 없는 일에 노출되고 마는데..! "마님, 그럼 한 번 더 실례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사려깊으신 사장님과 사근사근하고 아름다우신 사모님. 그러나 나는.. 횡령이라는 부정을 저지르고 있다. 그 약점으로 인해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동경하고 있던 사모님을 범하게 되는데… "그이가.. 이런 걸 좋아할까요...?" 사려깊으신 사장님과 사근사근하고 아름다우신 사모님. 그러나 나는.. 횡령이라는 부정을 저지르고 있다. 그 약점으로 인해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동경하고 있던 사모님을 좋아하게 되는데… "그이가.. 이런 걸 좋아할까요...?"
"먹어봐도 괜찮아요, 맛있을 거에요..." 사랑하는 사람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숨겨 왔던 성에 대한 욕망. 남편이 자신을 아껴줄수록 참아왔던 본능은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다. 그렇게 터져버린 성욕은 남편이 아닌 남편의 비서를 향하게 되는데…
결혼 1년차 신혼생활을 만끽중인 프리랜서 소설가 정훈. 아내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부부관계는 항상 불만족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분리수거를 하다가 우연히 육감적인 몸매의 옆집 여자 은주와 마주치고, 정훈의 머릿속에는 온통 그녀로 채워지는데......
철중은 자신을 구해준 삼촌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서 보필하며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철중은 숙모의 일탈을 목격하고 깊은 고민을 하던 중... 그녀가 끈적한 목소리로 말을 걸어왔다. "너.. 어제 밤에 봤지?"
소영은 출근길에 자신을 더듬는 손길에 그만 젖어버린다. 그날 회사에 신입사원 선준이 입사하는데, 그의 정체는 출근길에 소영을 젖게 만든 그놈이었다. 선준에 의해 소영은 억눌러온 욕구를 분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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