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의 게임
인류를 구하고 홀로 희생한 영웅, 최강의 초인 서문엽. 죽었다고 알려진 그가 17년 후의 평화로운 세상에 돌연 귀환하면서 초인들의 스포츠 <배틀필드>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본격 현대 판타지 X 스포츠 X 액션!
왕의 힘으로 회귀한다
무시, 멸시, 괴롭힘이 당연한 비각성자의 삶. 빌어먹을 루저... 빌어먹을 인생... 빌어먹을 각성..! 그리고 빌어먹을 죽음의 순간, 나는 기이한 존재 '왕'을 만난다. 눈 부신 빛과 함께 다시 시작된 또 한 번의 삶.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이제 나도 각성자니깐! 내 앞길을 방해하는 모두를 집어삼키고 다시는 누군가에게 고개 숙이는 삶을 살지 않을 거다.
인류를 구하고 홀로 희생한 영웅, 최강의 초인 서문엽. 죽었다고 알려진 그가 17년 후의 평화로운 세상에 돌연 귀환하면서 초인들의 스포츠 <배틀필드>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본격 현대 판타지 X 스포츠 X 액션!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당신은 공략집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찾아온 의문의 메시지, 지구의 종말과 함께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서로를 '불신' 하게 하며, '다툼'을 일으키고, '파멸'에 이르기를 유도하는 탑 ···.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믿어주는 사람들과 함께 이 탑의 결말을 만들어 나갈 테니까. ···그래, 모두와 함께 해피 엔딩을 만들어내겠어!
최고의 헌터를 꿈꿨지만 재능의 벽에 가로막혀 지금은 게임 방송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E급 헌터, 김한울. 어느 날, 그가 플레이하던 디펜스 게임이 끝내 서비스 종료를 맞이한다. 한울은 마지막을 장식하듯, 아무도 넘지 못했던 700번째 웨이브에 도전하고 기적처럼 게임을 클리어하는 데 성공한다. 그 순간, 눈부신 빛과 함께 한울에게 재각성이 찾아온다. 마침내 손에 넣은 상위 랭크의 스킬. 그러나…… 무언가가 이상하다. 이 스킬을 통해 다시 헌터로서의 꿈을 펼치려 하지만, 소환되는 몬스터 하나하나가 그가 기대했던 바로 그 스킬과는 다르다......?!
이 세상은 멸망했다. 세계 랭킹 1위 원정현 때문에. 그놈은 인류가 낳은 최고의 영웅이자 인류 최악의 배신자. …인 줄 알았는데? “…최후의 사람이, 너만 아니었더라도.” 멸망 직전 나를 살리고 죽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음모를 막기 위해 졸지에 회귀해버렸다! 8살 최연소 S급 헌터가 된 채로! 좋았어, 원정현의 소원은 내가 대신 이룬다. 오늘부터 구원 대행합니다!
주인공 '최성운'은 게임 '로스트 월드'의 플레이어 랭킹 1위로 게임의 모든 업적을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달성의 기쁨도 잠시 수상한 메일을 받은 '성운'은 진짜 '로스트 월드'로 소환되어 '신'이 되기 위한 경쟁을 시작하게 된다.
몬스터 게이트 사건으로 자신의 전생을 깨달은 우진. 그는.. 중원을 재패한 천마였다! 천마였던 당시에도 이루지 못한 꿈이 있었으니.. 이번에는 반드시 이루고 말리라. 요리사라는 꿈을! 전생 천마 '천우진'이 요리사가 되기 위한 위대한(?) 이야기!
300년 전, 멸망의 탑 탑주 바르체를 쓰러트리고 세계의 멸망을 막은 무신 김현오. 무너져 가는 멸망의 탑과 운명을 같이 한 시점에서 이미 죽었어야 할 김현오지만 300년 뒤 17살 김주혁의 몸으로 환생하게 된다. 그 와중에 자신이 이 세상에 없었던 시기에 생겨난 '성좌' 들이 300년 전의 제자란 걸 알게 되고 찾아다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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