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골동품 가게
남해의 먼 섬에 살고 있는 소녀, '미래'. 미래의 부모님이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그날부터, 모든 것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저주를 풀기 위한 단 한 가지의 방법.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한 기묘한 소녀의 퇴마가 시작된다.
소곤소곤2
옛사람 작가의 옴니버스 미스터리 드라마 <소곤소곤>이 돌아왔다! 세상 어딘가에 있을 기묘한 이야기.
남해의 먼 섬에 살고 있는 소녀, '미래'. 미래의 부모님이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그날부터, 모든 것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저주를 풀기 위한 단 한 가지의 방법.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한 기묘한 소녀의 퇴마가 시작된다.
평범한 시골 마을 '귀촌리'를 찾은 '허무명'. 그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빈 집에 조용히 숨어든다. 그런데 집이 이상하리만큼 깔끔하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건 3년 전인데? 어쩐지 마을 사람들은 이방인 무명의 방문을 달가워 하는 것 같지 않다. 아니, 실은 경계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날을 기점으로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사라지기 시작한다.
“안개가 짙어지면 그들이 올 거야, 판에 박은 듯 똑같은 얼굴을 하고.” 평생을 살인범의 딸로 살아온 서우리, 외할머니의 부고로 외가 시골 마을에 향한다. 그곳에서 18년 전 엄마가 겪었던 판박이 귀신 사건을 마주한다.
3년 전, 한 고급 아파트에서 벌어진 독극물 살인 사건. 이 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화영은 범인을 찾기 위해 거액의 의뢰비를 모으기 시작한다.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낚시'라는 범죄에 가담하지만, 곧 자신이 인신매매의 표적이었음을 깨닫는데...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던 순간- "도망칠 거면 나도 데려가."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스마일 베어'가 나타났다. 피가 뚝뚝 떨어지는 손도끼를 든 채.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 보육원을 나와 잘 곳을 찾아 헤매던 아이들은 산 속에서 한 비어 있는 집을 발견한다. 아이들은 이 집을 아지트 삼으려 하다가, 집에 갇히고 마는데.. 아이들은 이 집에서 무사히 나갈 수 있을까? 이 집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내 눈'에는 보이지만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그것'들. 어릴 적부터 남들과는 조금 다른 체질로 인해 겪었던 남들에게 말 못할 여러 기이한 경험들을 오래된 일기장 넘기듯 풀어내는 실화기반 심령 공포썰. <모태솔로 수용소>,<미드나잇체이서> 작가의 신작!
"나는 믿지 않았다. 직접 보기 전까진." 귀신을 믿지 않는 '경수'는, 물귀신을 보자는 친구들에게 이끌려 억지로 뒷 산의 계곡으로 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혼자서만 물귀신을 보게 되는데...
남편의 유일한 유산 늘봄가든으로 이사한 뒤 악몽을 꾸기 시작한 소희. 그 저택에서 의문의 여학생 사진 한 장을 발견하는데, 그 후로 소희가 만난 사람들이 차례대로 목숨을 잃고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다. 소희가 늘봄가든에서 해결해야 하는 사건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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