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B] 로맨스는 보디가드와
과거에 용병이었던 레이는 현재 인기 알렉스의 전속 보디가드로 일하고 있다. 그러나 완벽해 보이는 알렉스의 진짜 모습은 고집불통 문제아였고, 알렉스의 사회적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레이는 바쁘게 움직인다. 그 와중에 알렉스의 스트레스 해결을 위해 레이는 알렉스에게 안겨야 했는데…. ⓒAi Mitsuma/w/MAUVE
[허니B] 나만의 오메가 스타
알파만이 가득한 연예계에서 알파 아이돌 그룹 중 유일한 베타인 요우타. 어느 날 같은 그룹 멤버 하즈키가 갑자기 쓰러진다. 열이 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즈키에게 오메가 페로몬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요우타의 이성은 폭발 직전까지 몰리는데. 화려하게 빛나는 연예계에서 운명이 될 수 없는 둘의 사랑 이야기. ©Yuji Hama/jpublishing Co.,Ltd.
과거에 용병이었던 레이는 현재 인기 알렉스의 전속 보디가드로 일하고 있다. 그러나 완벽해 보이는 알렉스의 진짜 모습은 고집불통 문제아였고, 알렉스의 사회적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레이는 바쁘게 움직인다. 그 와중에 알렉스의 스트레스 해결을 위해 레이는 알렉스에게 안겨야 했는데…. ⓒAi Mitsuma/w/MAUVE
어린시절 아이돌이 꿈이었던 도진우, 뜻대로 아이돌은 되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망돌' 이라는 꼬리표 뿐이다. “우리 꼭 같이 성공하자!” 야망넘치던 진우의 중학생 시절에 꿈을 공유했던 동급생이자 아역배우였던 임세현.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도진우와 다르게 임세현은 현재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가 되어 동년배인 부동의 흥행배우 최이태와 함께 사사건건 화두에 오르고 기적같은 오디션으로 한 번 더 자신에게 쥐어진 기회를 붙든 진우는 흑역사 같은 과거와 함께 임세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세현 이런 상황들을 흥미롭게만 지켜보는 이태. 무한한 동경의 존재 최이태와 마냥 불편한 임세현 사이의 진우. 드라마 속 과 드라마 밖, 세 남자의 오해와 타이밍, 진실에 관한 이야기.
#가이드버스 #네임버스 #현대판타지 #연예인공 #다정공 #능글공 #강단수 #나름미인수 다섯 살, 가이드로 판정받은 이후 스물여덟이 될 때까지 자신의 에스퍼를 찾지 못했던 최태훈은 어느 날 동생의 부탁으로 간 톱스타 지관영의 사인회에서 그를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데……. * * * “역시 최태훈 당신 입에서 먼저 섹스하자는 말이 나오게 만들어야겠습니다.” 가이드의 얼굴이 뒤늦게 새빨갛게 익었다. 그렇지 않아도 같은 사내에게 안겼다는 사실을 센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것도 민망하고 부끄러워 죽겠는데……뭐, 울며 매달려? 몸이랑 머리가 따로 놀아? 최태훈은 지난밤 저를 안았던 사내에게서 휙 떨어지며 바득바득 소리를 질렀다. 살짝 갈라져 있는 자신의 목소리에 발갛게 익으면서도 도저히 소리를 안 지르고는 버틸 수 없었다. “전 말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게이는 안 될 겁니다!” “얼마든지 그러세요.” “우린 필요 때문에 하는 겁니다! 지관영 씨 당신이 에스퍼고! 제가 가이드니까!” “네에.” 지관영은 근사한 미소를 입에 걸었다. 최태훈은 빨갛게 익은 채로 이를 악물고 뻔뻔한 웃음을 짓고 있는 사내를 노려보았다. 그의 이름이 새겨진 등이 화끈거렸다. *매달 7일, 17일, 27일 연재
"열성 오메가로 발현되셨습니다." 말도 안 돼... 난 그냥 숙취가 심해서 온 것뿐인데?!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29살에 오메가로 발현한 백엔드 개발자 진하. 그 원흉과도 같은 전략기획팀 팀장 현준을 원망하며 살인 청부 통장을 개설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불행은 원래 한 번에 몰려온다고 했던가. 타인의 페로몬에 취약한 몸뚱이는 현준에게만 안정감을 느끼며 그의 청량한 향기를 갈구하게 된다. 이제 믿을 구석이라고는 현대 의학뿐! 어떻게든 이 사태를 헤쳐 나가려는 진하에게 내려진 처방은... “가장 안전한 방법은 상성 맞는 사람과의 성관계죠." 주어진 시련만으로도 눈앞이 캄캄하건만 페로몬 샤워를 시도하는 스토커까지 등장하며 현준에게 도움을 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라르가라는 희소한 수인이 존재하는 세계. 국가 치안 유지 부대에 소속된 유안은 라르가가 얽혀있는 불법 도박을 단속하고자 투견장을 찾는다. 그곳에서 유안은 투견장의 왕자이자 라르가인 저지와 세토를 만나는데. 미친개 2마리와 군인의 위험한 관계가 시작된다. ⓒSeno Yanase/Brite Publishing
[인디고] [from RED] 이 손을 놓지 말아 줘 작품소개: 다른 학원에서 어떤 문제를 일으킨 하루토는 엘리트 학원에서 일반 재수학원으로 편입한다. 알파라는 이유 하나로 눈빛을 밝히며 웅성거리는 반에서 옆자리의 학원 회장 키타하라만은 자신을 향해 날선 반응을 보인다. 이후 드문드문 강의에 나타나지 않는 하루토를 찾은 키타하라는 “안 좋은… 예감이 들었어….” 라고 말하며 갑자기 하루토의 눈앞에서 구토하고 대량의...
※ 본 도서는 e북(단행본)과 동일한 도서이며, 연재형태(화별 분할)로 업데이트 된 작품입니다. 중복구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를 하고 쇠 파이프를 든 눈매가 사나운 남자가 동료들을 습격했다는 말을 들은 알파(α) 메구미. 문제의 남자 야마다 츠구미를 불러냈더니 나타난 것은 적의를 불태우는 우락부락하고 무섭게 생긴 불량배였다. 바로 싸우려고 벼르는 차에 어째서인지 그 자리에 오메가(Ω)의 발정 페로몬이 감돌아 알파들이 당황하는 사이에, 「발정기가 온 건 나야.」라고 우쭐한 얼굴과 함께 터무니없는 발언이 튀어나오는데…?!! 설마 오메가가, 설마 히트 중에 알파에게 싸움을 건 데다 억제제도 안 썼다니―?!! 이 녀석 대체 뭐야…!!!!
바에 온 고객의 부탁을 받고 어쩔 수 없이 함께 호스트 클럽을 간 하루. 그곳에서 만난 클럽의 No.2 신야는 한번도 본 적 없을 만큼 잘생긴 미남이었다. 그런 신야에게 자신의 게이 SNS 계정을 들킨 하루는 신야에게 억지로 안기게 되는데. ⓒNekojita Udon/Toriumemaru/Brite 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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