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죽어도 좋아!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인디고] [&.Emo] 춘뢰와 꿀
[인디고] [&.Emo] 춘뢰와 꿀 작품소개: 「널 지키기 위해서라면 나는 살인자도 될 수 있어―.」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시설에 버려진 어린 위엔. 낯선 곳에서 위엔이 고독과 불안에 떨자, 같은 방을 쓰는 양이 친형처럼 다정히 감싸주었다. 그렇게 점차 위엔에게 양은 유일한 마음의 버팀목이 되었고 양도 위엔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두 사람을 갈라놓는 잔혹한 사건이 벌어지는데….단 한 사람...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 <알파 트라우마>는 매월 8, 18, 28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재회물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미인수 #짝사랑수 #소심수 알파라면 질색하던 우연에게 유일한 구원자는 중학생 때 과외선생님으로 만난 도현이었다. 도현을 잊지 못해 우연히라도 다시 만나고 싶어 도현과 같은 대학에 입학한 우연. 외모가 변한 우연을 알아보지 못하는 듯한 모습에 우연은 안도하지만 전처럼 친절한 도현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데…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매월 5,15,25일 연재 / 5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불우한 성장기를 극복하고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정난우. 그는 겹겹이 쌓인 내면의 어둠을 벗어나지 못하여 힘들어한다. 할리우드 미남 배우이자 바람둥이로 소문난 에녹 밀리건. 그는 매력적인 얼굴 외에 연기력은 부족하다는 평가를 벗기 위해 고민 중이다. 접점이라곤 없을 듯한 두 사람 사이에 난우를 모델로 한 영화 제안이 놓인다. 에녹은 주인공을 맡아 연기력을 보여 주겠다며 난우가 거북해하건 말건 곁에 머물며 관찰하기 시작한다. 정열적이면서 다정한 에녹과 가까워질수록 난우의 어둠은 깨져가고, 그 틈 사이로 찬란한 빛이 퍼져 가는데... 거듭된 믿음과 사랑이 두꺼운 얼음 같은 어둠을 녹이는 감동의 힐링 스토리. ⓒ피곤토끼(원작:텐시엘)/학산문화사
여우족의 유일한 흑여우인 산은 재앙을 불러오는 존재라며 일족에게 혐오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에게 존재가 발각되어 마을에서 추방당하게 된 산. 처벌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질 무렵, 한 웅장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아내로서 내 것이 되어라." 그곳에는 여우족의 우두머리, 고귀하고 아름다운 백여우 카나에의 모습이 있었다. 저주받은 흑여우를 아내로 맞이하겠다고 선언한 카나에의 의도는 과연…? ⓒShuCream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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