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격 외 혈통 천재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이세계 강셰프
꿈을 좇던 요리사 강태양. 어느 날, 한순간의 선택으로 그는 모든 것을 잃었다. 하지만 일용직을 전전하며 희망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던 태양에게 기회가 찾아왔으니. [아우로라, 직원 모집 중] 단 한 줄의 문장이, 그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주인공 '최성운'은 게임 '로스트 월드'의 플레이어 랭킹 1위로 게임의 모든 업적을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달성의 기쁨도 잠시 수상한 메일을 받은 '성운'은 진짜 '로스트 월드'로 소환되어 '신'이 되기 위한 경쟁을 시작하게 된다.
일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고. ‘왜 사람은 한 번에 한 가지 일밖에 못 하는 걸까.’ 상우는 항상 자신의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랬더니 몸이 두 개가 되었다.
인류를 구하고 홀로 희생한 영웅, 최강의 초인 서문엽. 죽었다고 알려진 그가 17년 후의 평화로운 세상에 돌연 귀환하면서 초인들의 스포츠 <배틀필드>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본격 현대 판타지 X 스포츠 X 액션!
미친 난이도의 게임에 빙의된 지 벌써 2년. 지구로 돌아가려면 멸망을 막고 엔딩을 보는 수밖에 없다.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난 반드시 이 게임의 엔딩을 볼 것이다.
말년 휴가를 며칠 앞둔 취사병 병장 신영준에게 멸망이 찾아왔다. 삽시간에 아비규환이 되어 버린 대대, 끊어져 버린 연락망. 눈 앞에 보이는 것은 하나! [각성을 축하드립니다!][직업 : 신입 요리사 Lv.1] 차라리 전사, 암살자 같은 직업이었다면 홀로서기라도 시도해 보았을 것을… 그에게 주어진 것은 누가 봐도 서포터 직업인 요리사.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지금부터 너희는 내가 먹여 살린다.’
미각을 잃은 스타 셰프 강현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한적한 시골로 숨는다. 시골 할아버지 집에서 발견한 이세계로 이어진 통로, 기왕 도망 온 김에 이세계에서 유유자적 캠핑 라이프를 즐기려고 하는데… 자꾸만 강현에게 관심을 가지는 이세계 사람들. 과연 강현은 진짜 힐링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세상의 운명이 걸린 게임이 시작되고 6년. 한 번도 톱 랭커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은 최강의 플레이어, 영웅왕 강유성 역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저는…… X나 예전에 끝났습니다. 돈 때문에 하는 거죠.” [도발 수치가 대폭 상승합니다!] [어릿광대 군주가 계약자의 행동에 흡족함을 표시합니다!] 미친 재능의 플레이어가 살아남는 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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