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의 버킷리스트
반복되는 회귀에도 결국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 용학, 다음 회귀에 이르러 구원자를 그만두기로 한다. 그런데 하나둘 제자가 생기고… 세상이 자꾸만 구원되기 시작한다?! 과연 구원자는 쉬고 싶어 하는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을까?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10년만 젊었어도…!!” <대상의 염원을 반영한 특별 보상이 지급됩니다.> 팔순의 나이로 은퇴생활 중이던 전설의 헌터 곽필성. 우연히 불로의 능력을 얻고 회춘하여 오랜만에 헌터 업계로 돌아왔는데… 헌터 업계에… 썩을 놈들이 너무 많다?
검술 재능도, 타고난 오러도 없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던 검술명가 막내아들 백우진. 가문에서 버려져 비참하게 목숨을 잃었지만,마검의 주인이 되어 10년 전으로 회귀한다. 가문을 무너뜨리겠다는 일념으로.
평범한 배달기사였던 이하준! 어느 날 의문의 배달 의뢰를 받게 되는데.. "뭐라고? 내 고객님들이 신?! 개오바잖아~!" 이하준의 위험천만 배달 모험기가 시작된다!
인류를 구하고 홀로 희생한 영웅, 최강의 초인 서문엽. 죽었다고 알려진 그가 17년 후의 평화로운 세상에 돌연 귀환하면서 초인들의 스포츠 <배틀필드>에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본격 현대 판타지 X 스포츠 X 액션!
어느날 갑자기 신들의 게임에 소환된 도시 최율은 첫지급 보상으로 모든 게임의 공략을 보여주는 '독식의 제물 크라시나 서'를 습득한다. 그러나, 아이템의 능력은 공략을 공유한 모든 이들의 보상을 독식하는 것! 양날 검의 아이템을 얻은 최율은 이 게임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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