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는 아이돌이 되어야 한다
"데뷔조 탈퇴하겠습니다." 도저히 여기선 못 뜨겠다. 망돌이 예정된 미래, 멤버들을 위해 데뷔조에서 탈퇴하려 했다. 그런데. [데뷔조 탈퇴 시, 멤버 사망.] 내가 탈퇴하면 멤버들이 죽는다고? "...미치겠네" 멤버들의 목숨을 짊어진 막내 봉태윤의 고군분투 지금, 시작합니다.
연기 천재, TOP 아이돌!
연기 천재라고 불리는 탑배우 백현. 죽기 전, 기적을 만나 회귀하다! 하지만 회귀에 공짜는 없는 법. 그의 수명은 딱 서른까지. 앞으로 남은 시간은 10년. 다시 배우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선 ‘아이돌’이 되어야 한다! 연기 천재가 TOP 아이돌로 성장하는 과정 전격 공개!
"데뷔조 탈퇴하겠습니다." 도저히 여기선 못 뜨겠다. 망돌이 예정된 미래, 멤버들을 위해 데뷔조에서 탈퇴하려 했다. 그런데. [데뷔조 탈퇴 시, 멤버 사망.] 내가 탈퇴하면 멤버들이 죽는다고? "...미치겠네" 멤버들의 목숨을 짊어진 막내 봉태윤의 고군분투 지금, 시작합니다.
데뷔를 눈앞에 둔 아이돌 그룹의 멤버 ‘서현우’. 프로필 촬영 날 현장 당시의 사고로 인해 한쪽 얼굴에 흉측한 흉터가 생겨 데뷔의 꿈이 무너지게 된다. 매니저의 권유로 아이돌 트레이너를 맡게 되지만 누추한 나날들을 슬픔으로 보내던 어느 날, 담당 아이돌 그룹을 따라 해외로 떠나는 비행기에 올랐으나, 갑작스러운 이변으로 비행기 추락사고가!!! 그런데... “너 아까부터 잠꼬대를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 “돌았냐느니, 돌아간다느니....” 정신을 차려보니 한참 데뷔조에 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던 19살 때로 회귀하게 됐다...? 외모는 19살의 외모를 가졌지만, 회귀 전 트레이너 경험으로 다져진 아이돌 서현우. 그가 다시 한번 아이돌이 되기 위한 성장 이야기!
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 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 뿐.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 해야만 한다! “…퀘스트 수락.” “미쳤어?”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 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 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8년 차 아이돌 <Nu-Bois>의 리더 시윤은 같은 그룹 멤버의 마약 사건으로 인해 기자 회견장으로 향하던 중 트럭 사고로 사망하게 된다. 이후 10년 전 연습생이었던 시절로 회귀하여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아이돌이 되기 위한 입지를 다진다. 그 과정에서 회귀 전 멤버들을 제치고 자신이 원하는 멤버들로 그룹을 구성하게 되는데... 제작부터 홍보까지 혼자 해내는 만능 아이돌 시윤은 성공적인 데뷔를 할 수 있을까?
평범한 직장인 여성 윤혜성. 서바이벌에서 탈락한 최애 나연우의 데뷔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중에 데뷔가 또 엎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연우 돌려 달라고! 내가 뭐 때문에 거지 같은 회사에서 뼈 빠지게 일하는데! 으아아앙!!” 방구석에서 오열하다가 잠든 혜성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공간과… 수상한 창 하나. [지금부터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수락하시겠습니까?] “혹시 그거야? 진짜 그거야? 미쳤나 봐.” 수락해? 말아? 수락해? 내적 갈등하던 혜성은 결심을 굳힌 듯 고개를 끄덕였다. ‘난 한다면 하는 여자야. 세상아, 잘 봐라. 내 새끼, 내가 데뷔시킬 거니까.’
성공, 명예, 가족…. 한순간에 모든 걸 잃은 천재 작곡가, 민현승 죽음의 문턱에 와서야…. 이 모든 악재의 연속을 업보라 말할 수 없을 만한 다른 삶을 살고 싶어졌다. “어떻게 이런 일이….” 그런 그에게 다시 한번 살아갈 기회가 쥐어졌다.
‘이제는 아이돌 노래 말고 real music을 하고 싶다.’ 똥망 소속사에 지쳐 작곡 부업을 뛰던 8년 차 아이돌 윤이든. 청담동 내집마련엔 성공했지만, 예술병이 세게 찾아왔다? [3만 번째 팬이 당신에게 실망했습니다.] [초심 잃은 아이돌을 위한 초심 되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웬걸. 팀 탈퇴를 앞둔 그에게 초심을 찾으라며 망돌이었던 데뷔 초 시절로 보내진 것도 모자라- [프로젝트의 완결을 위해서는 필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3만 명의 팬들을 실망시킨 당신, 3천만 명의 팬들을 기쁘게 만들어라!] 1군 아이돌로 성공해야 하는 미션까지 주어지는데?! “X발, 내 청담동 집! 내 억대 저작권료! 내 페라리!” [비속어가 감지되었습니다.] [초심도 -2] [※초심도가 0이 되면 다시 시작합니다!] 심지어 실패하면 무한 회귀가 기다리고 있는 극악의 조건 속 초심 잃은 아이돌의 초심 되찾기 프로젝트는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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