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겜의 시체줍는 천재전사
미친 난이도의 게임에 빙의된 지 벌써 2년. 지구로 돌아가려면 멸망을 막고 엔딩을 보는 수밖에 없다.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난 반드시 이 게임의 엔딩을 볼 것이다.
다크 판타지 속 성기사
극악 난이도를 자랑하는 멸망 위기의 중세 다크 판타지 배경의 게임 속에 떨어진지 2년. 아이덴은 성기사로서 분투하여 49명의 악마를 멸하는 것에 성공, 성기사로 임명 받으며, 드디어 게임 속 메인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변칙이 생기며 틀어지는 스토리와 NPC들과의 관계. 수많은 변칙에도 불구하고 게임 속 멸망을 막고 자신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미친 난이도의 게임에 빙의된 지 벌써 2년. 지구로 돌아가려면 멸망을 막고 엔딩을 보는 수밖에 없다.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난 반드시 이 게임의 엔딩을 볼 것이다.
'세계의 적'이라 불리는 전설적 소환자, 김성철. (물리Lv. 만렙) 이세계의 다가오는 종말을 막기 위해 홀로 재앙에 맞서지만, 물리가 통하지 않는 영체로 변해버린 마왕을 상대할 방법이 없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마법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은 그는 자신의 존재와 힘을 숨긴 채 이세계에 처음 소환된 장소, ‘소환궁전’으로 찾아가 초보 마법사로서의 육성을 시작하는데....
일하기가 싫다. 너무나도 싫다. 그러나 별 수는 없다. 인간과 엘프, 오크와 트롤, 드래곤 등 외계인 이민자들이 한데 모여 살아가는 지구에는 날마다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일 안 하면 죽는 남자의 위장취업 800년 차 고군분투기.
어느날 갑자기 신들의 게임에 소환된 도시 최율은 첫지급 보상으로 모든 게임의 공략을 보여주는 '독식의 제물 크라시나 서'를 습득한다. 그러나, 아이템의 능력은 공략을 공유한 모든 이들의 보상을 독식하는 것! 양날 검의 아이템을 얻은 최율은 이 게임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실패하면 소멸, 성공하면 자유...?" 과로로 죽은 개발자 '나'. 눈을 뜨니 게임에 빙의해있었다. 게임 안에서라도 모든 것을 잊고 유유자적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자마자, 죽음이 걸린 히든 미션이 떨어졌다. 죽었는데 또 죽으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야! 결국 미션 달성을 위해 스릴 넘치는 고군분투가 이어지...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었다. 빙의한 게임이... 미완성으로 방치한 지 오래 된 개발자 '나'의 흑역사 프로젝트였던 것..! 이어지는 돌발 상황과 전투 속에서 '나'는 과연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나'는 과연 원하는 것을 손에 얻게 될까? 2023년 지상최대공모전 1기 대상작.
세상의 운명이 걸린 게임이 시작되고 6년. 한 번도 톱 랭커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은 최강의 플레이어, 영웅왕 강유성 역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저는…… X나 예전에 끝났습니다. 돈 때문에 하는 거죠.” [도발 수치가 대폭 상승합니다!] [어릿광대 군주가 계약자의 행동에 흡족함을 표시합니다!] 미친 재능의 플레이어가 살아남는 법이 펼쳐진다!
영상은 2배속, 글은 3줄 요약이 아니면 보지 않는 스킵 전문가이자, 공략 부문 1위였던 원딜 전문 스트리머 도의지가 상한 맛 게임이라고 불리는 페러러스에 도전한다. 히든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게이머들도 두 손 두 발 든 히든의 무덤에서 평소처럼 했을 뿐인데 히든 직업 ‘스킵전사'로 강제 전직하게 된 도의지. 근접 히든 직업을 얻은 도의지는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시한부의 삶을 살아가는 루이스 크로이드. 살기 위해서는 다른 생명을 죽여야 한다. 똥 밭에서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했던가. 또 한 번의 기회.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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