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계약
완벽한 남자 도준원과 자신의 능력과 매력을 아는 여자 홍주이. “연애합시다. 당분간.” “그럼 잘 지켜 주세요. 당분간.” 스토커로부터. 사랑 빼고 모두 함께하기로 했는데, 갈수록 왜 이렇게 거슬리는데? 왜 자꾸 눈에 밟히는데? 착각하지 말자, 이건 진짜 연애가 아니라니까.
맹수 사용 설명서
HN기획의 자칭 타칭 진상 전담, 비서실 소속 서유진. 어느 날, 갑작스러운 대표의 호출을 받은 그녀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대표의 남동생, 정체를 알 수 없는 재벌가 셋째 아들 '진태오'를 전담마크하라는 것. 뭔가 께름칙한 느낌을 떨칠 수 없는 가운데, 이런 말까지 덧붙여진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야. 그냥··· 사회면에만 안 나오게 해주면 돼." 그 말에 곧장 도망을 쳤어야 하지만, 돈에 눈이 먼 서유진은 결국 승낙을 하고···! 그를 처음 만나러 나온 공항, 첫인상은 꽤 아름다운··· 맹수 한 마리? 세상 정의롭지만 세상 비정한,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맹수, 저 세상 또라이를 길들여라!
완벽한 남자 도준원과 자신의 능력과 매력을 아는 여자 홍주이. “연애합시다. 당분간.” “그럼 잘 지켜 주세요. 당분간.” 스토커로부터. 사랑 빼고 모두 함께하기로 했는데, 갈수록 왜 이렇게 거슬리는데? 왜 자꾸 눈에 밟히는데? 착각하지 말자, 이건 진짜 연애가 아니라니까.
"유선항공의 알력다툼 사이에 스파이 활동을 해야 하는 대리 ' 윤혜원'. 불우한 환경 속에서 자란 혜원은 유선항공의 장학 프로그램 덕분에 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대기업 입사까지 성공한다. 유선항공의 부사장 '하지석'은 혜원에게 '회사의 은혜를 갚아야 할 때'라며 지석의 사촌인 '하태범' 전무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하라며 그녀를 첩자로(?) 파견한다. 태범 역시 혜원이 지석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혜원을 기꺼이 자신의 곁에 두고 보란듯이 그녀를 괴롭힌다. 하.지.만! 처음엔 그저 일 때문이었지만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고아로 자란 주인공은 고생 끝에 드디어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이루게 된다. 기쁨도 잠시, 즐겨보던 막장 드라마를 보다 가슴의 통증을 느끼며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지만, 다시 눈을 뜬 곳은 죽기 전 보았던 막장 드라마 속이었다! 그것도 여자 주인공을 살해하려다 남자 주인공들에게 파멸당하는 악역, 신세라로 빙의한 채!
오늘로써 145일째, 그녀의 앳된 가슴에 불을 지른 남자가 있다. 존재만으로도 숨이 멎게 만드는 그이는 다름 아닌, 정부 산하 비밀수사기관 NSO의 특급 에이스 ‘기주원’. 동기들 사이에선 성격파탄자 취급받는 남자지만, 햇병아리 신입인 그녀 눈에는 화내는 얼굴조차 사랑스럽기만 하다. 그런 그녀에게 황금 같은 기회가 떨어졌다. 그이와 위장 부부가 되는 것도 모자라 동거까지 하게 되다니! 목표는 뒷전, 사심만 가득한 이 비밀수사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스물 네 살의 취업 준비생 '임유하'는 대학을 졸업한 뒤, 연달은 취업 실패에 못이겨 눈물을 머금고 본가로 돌아온다. 그곳에서 마주하는 건 주인집 막내 아들이자 천덕 꾸러기 '지민규'. 그는 첫 만남에 대뜸 "너 오늘 새로 들어온 도우미냐?"라는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다. 절대 엮이고 싶지 않았던 철부지 도련님과의 한 지붕 아래, 로.... 맨스? 절대로 선 지켜! 너와 내가 넘지 말아야 할 경계선을.
실수투성이인 소녀 송세나! 같은 반 대세가 우산을 빌려준 것을 계기로 대세를 짝사랑하게 되지만, 고백을 하려고 할 때마다 자꾸만 상황이 꼬이는데...! 될 것 같으면서 안 되는 고백! "내일은 꼭 제대로 좋아한다고 말할 거야!" 과연 세나의 마음은 대세에게 닿을 수 있을까?
낮에는 성형외과 의사로, 밤에는 악마로 살아가는 '현신'. 눈빛만으로 누구든 유혹하는 마력을 가졌지만, 어느 날 나타난 '이나'에게는 유혹이 통하지 않는다. 대신 태평한 얼굴로 가슴 수술을 해달라 하는데... 이 여자는 뭘까?
첫 호흡 곤란이 왔던 12살, 그 날 이후 카이는 자신이 인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성의 손길만 닿아도 비늘이 올라와 사랑을 피하던 카이는 자발적 모솔로 외로워도 슬퍼도 씩씩하게 살아간다. 그런 그의 앞에 등장한 어딘가 수상한 여자, 야나! 야나 앞에선 이성의 끈을 놓치고 몸이 자꾸만 반응한다. 그런데 어쩌지? 숨이 막혀도 네가 좋아…! 손끝만 닿아도 인어가 되는 남자와 손 털고 싶은 여자의 호흡 곤란 로맨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