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에~로판 단편선] 신의 뜻대로...하게 놔둘까보냐!
누가봐도 훈훈한 교회오빠 권창준은 사실 쓰레기인데.. 동생의 실수로 머리를 얻어맞은 그는 신이 관장하는 ‘로맨스 판타지’ 세계에 들어가 갇히게 된다! 돌아가려면 신을 만족시켜야 한다는데… 이게 다 그 신인지 뭔지 하는 그 놈 때문이야..!!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원수는 예비군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훈련소 화장실에서 마주친 둘. 용택은 우창에게 학창 시절 둘 사이 벌어진 일에 대해 사과하지만 우창은 되려 엄마를 들먹이며 조롱을 해대고, 결국 용택의 '사랑의 매'를 받게되는데.. "우창아, 난 널 미워한 적 없어. 다만 「사랑의 매」가 단단해질 뿐.."
마약조직을 잡기 위해 잠입수사를 시작한 서이화 경위, 첫 번째 목표는 사장 차태건에게 접근하는 것. 여기까진 일이 순조롭게 흘렀다. 그러나, 이화의 정체를 눈치챈 태건이 되려 이를 빌미 삼아 몸을 섞을 것을 요구한다. 게다가 도망치면 가족을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경찰인 걸 알면서 놔두겠다고? 노리개로 쓰려고? 말이 안 되잖아. “이 개새끼야,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 “서이화. 내가 널 어떻게 알아봤을까?" "뭐?" "...난, 10년 전에 네가 한 말을 잊은 적이 없거든.” 떠오르는 10년 전의 기억. 지옥같은 악연이 되살아난다.
종갓집에서 성주신 행세를 하던 악귀 '개화'. 그러나 종손 유현이 성주 단지를 깨뜨리면서, 평온한 나날도 산산조각 난다. 개화는 유현에게 무력으로 퇴치당할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한을 풀어줘야 천도할 수 있다는 거짓말을 한다. “네 한이 뭔데?” “...정사를 못 해보고 죽은 거?” 그러자 유현은 개화를 돕겠다며 개화의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천연(스토리플러스), 권기병, 블뤼엔
"맞으면서 발기까지 하는 몸이라니, 제대로 경험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않아?" 고통에 흥분한다는 사실을 애써 부정해왔던 고윤성. 하지만 우연히 재회한 고등학교 시절 앙숙 양태오에게 그 비밀이 모조리 들통나고 만다. 평화롭던 캠퍼스 일상은 곧 난잡한 악몽으로 뒤바뀌기 시작한다.
조폭 대거 검거 작전에 성공한 '태헌' 때문에 위기에 처한 '지태'. 자신의 수금줄과 더불어 섹스 파트너들까지 죄다 검찰에 잡혀가자 홀로 남은 지태는 복수심에 태헌을 괴롭히고자, 성희롱이 담긴 편지를 수도 없이 보낸다. 결국 업무에 지장이 생긴 태헌은 분노에 차 편지의 발신인을 확인하는데.... 발신자가 고등학교 동창 '이지태' 라고?!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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