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트랩
#현대물 #짝사랑수 #계략수 #쌍둥이공 #계략공 #너드공 #짝사랑공 주변 평판도 너드(Nerd), 사랑도 너드. 너드의 대명사 남호수는 소꿉친구 최바다를 열렬히 짝사랑 하는 중이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바다는 호수의 쌍둥이 동생을 짝사랑하고, 바다를 놓칠 수 없는 호수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야 마는데..
[허니B] 호랑이에게 물린 자국
야쿠자 조장의 아들 모모는 사제 지간의 야쿠자 조직의 조장 아들 토라와 소꿉친구이자 연인 사이다. 싸우기도 하고 사랑을 하기도 하며 청춘을 만끽하는 둘. 그러나 졸업 후 야쿠자가 되겠다는 토라를 보여 모모는 홀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Cicca Yokozawa/w/MAUVE
#현대물 #짝사랑수 #계략수 #쌍둥이공 #계략공 #너드공 #짝사랑공 주변 평판도 너드(Nerd), 사랑도 너드. 너드의 대명사 남호수는 소꿉친구 최바다를 열렬히 짝사랑 하는 중이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바다는 호수의 쌍둥이 동생을 짝사랑하고, 바다를 놓칠 수 없는 호수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야 마는데..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 일에도 의욕이 없는 신인 모델 오우스케는 인기 사진 작가 쇼고의 지명으로 잡지 특집 촬영을 하는 일에도 흥미가 없다. 하지만 촬영 당일, 쇼고에게 '아름답지 않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난 나머지 쇼고가 있는 호텔까지 막무가내로 찾아가지만, 그곳에서 오우스케는 쇼고의 유혹에 빠지고 처음으로 마음이 뜨거워지는 걸 느낀다. ⓒNaomi Aga・yoshi/Brite Publishing
인기 아이돌 그룹 BBB(쓰리비)의 막내이자 쿨 담당인 Rik(리쿠). 시크한 겉모습과 달리 귀여운 것을 좋아하지만 이미지 관리를 위해 멤버들 앞에서까지 철저히 숨기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귀염둥이 '레오 형'의 SNS 방송과 귀여운 것들이 가득한 방에서 남몰래 힐링하는 매일. 그런 리쿠는 자사 프로그램 기획으로 동경하던 레오와 만나게 되고 촬영이 끝난 후, 용기를 내어 그를 집으로 초대하지만 귀엽고 다정할 거라 생각했던 그가 갑자기 리쿠의 바지를 벗겨버리는데…?!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어릴 때부터 함께하며 서로에게 둘도 없는 존재였던 '시우'와 '유진'은 고교 시절 유진의 고백을 계기로 멀어지게 된다. 몇 년 후 모델 겸 배우로 성장한 시우 앞에 유진이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하고, 유진과 헤어진 사이 무차별적인 섹스를 즐기게 된 시우는 유진과도 잠자리를 갖는다. 섹스는 해도 마음은 나눌 수 없다는 시우가 답답하지만 평생을 다해 좋아해온 형을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유진. 그렇게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던 둘 앞에 시우의 트라우마와 깊이 연관되어 있는 '현'이 나타나면서 둘의 관계는 또 한번 급변하는데… 과연 유진은 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무수한 장애물을 뛰어넘고 시우 형을 쟁취할 수 있을까?
형이 너무 귀여워서, 형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형이 너무 섹시해서… 스이의 몸과 마음은 늘 레오 형에게 돌진!! 물론 레오도 그런 스이가 사랑스러워 늘 넣고 싶고, 늘 맞추고 싶은데!! 후끈후끈! 달달!! 무조건 직진하는 그들의 사랑 이야기♥ ⓒ 毒液 / ShuCream Inc.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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