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이 너무해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첫 에피소드! 남태령X페시케이 작가님의 <베이글이 너무해>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가진 신예 씨름 선수 장군. 연호는 장군의 트레이너로 일하게 된다. 트레이너는 선수 컨디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위도 혼자 못 하는 장군 때문에 졸지에 성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되는데…
스위치 달링
[2023 비욘드 단편선] 단골인 승주에게 반해 소심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인연이 되어 사귀게 된 태영. 순조로운 연애인 듯싶었으나 경험이 없는 태영은 도저히 진도를 뺄 수가 없다. 전에 겪은 사람들과 다르게 승주는 다정한 얼굴로 기다리겠다고 말한다. 사려 깊고 밝히지도 않는 연인에 감동한 태영. 승주를 알게 될수록 욕심이 고개를 든다. 그리고 고대하던 첫날밤, 승주가 폭주해버린다…?!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첫 에피소드! 남태령X페시케이 작가님의 <베이글이 너무해>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가진 신예 씨름 선수 장군. 연호는 장군의 트레이너로 일하게 된다. 트레이너는 선수 컨디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위도 혼자 못 하는 장군 때문에 졸지에 성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되는데…
‘우리 밴드는 원래 팬서비스 금지인데……,’ ‘그치만 이 분 남팬이고……, 아마 괜찮겠지……?’ 무명 인디밴드 [어스퀘어]의 유일한 희망이자 비주얼 멤버인 베이시스트 ‘문학’은 어느날 타 밴드 세션 무대 밑에서 완벽한 이상형인 남팬 ‘재희’를 만나 속절없이 말려들고 만다. 문학은 가까스로 자제심을 발휘해 재희를 밀어내는데 성공하지만, 들려오는 그의 속삭임에 그만 정신이 아득해지는데… “앵콜 끝나면 화장실로 와요. 나도 섰어.” 몇 년의 활동 끝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무명밴드의 존망이 걸린 지금, 난생 처음보는 완벽한 이상형의 남팬이 정신없이 휘몰아친다….! 전무후무 하드코어 고수위 밴드물 <그루피스위티>, 지금 본 무대 시작합니다! #밴드물 #고수위 #흑금 #원나잇 #현대물 #로코물 #그루피 #대물공 #연하공 #물만두공 #미인수 #유혹수 #싸패수 *매월 5, 15, 25일 연재
연주를 하려고 하면 손이 얼어 버리는 피아니스트 차수연(수) . 세간에 촉망받는 인재였던 그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무대 공포증이 생기고 말았다. 마음의 공허함을 타인과의 하룻밤을 통해 채우던 수연은 방황을 정리하려던 차에 복학한 학교의 교양 수업에서 처음 만난 신해수(공) 와 조별 과제를 함께하게 된다. 어째서인지 해수는 엄청난 피지컬로 강아지처럼 수연에게 치대고, 수연은 그런 해수의 호의가 고마우면서도 마음이 점점 불편해진다. 수연이 한 발자국 물러서면 두 발자국 다가오는 해수. 점점 가까워지는 관계 속에서 수연은 저로 인해 불행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상처 입기를 자처하는데, 해수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다…! 물살을 가르며 대시하듯 저에게로 파고드는 해수를 두고서 수연의 파장도 점점 변해 가는데…. *매달 3, 13, 23일 연재.
* <로맨틱 캡틴 달링>은 매월 7, 17, 27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군부물 #서양풍 #후배위하는선배 #연하댕댕공 #하극상 #원나잇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반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납치당하던 9살 요한은 지나가던 고등학생 성진의 도움을 받아 구조된다. 이 일을 계기로 요한의 집안이 성진을 후원하면서 둘의 인연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요한은 제 곁을 지켜 준 성진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시간이 흘러 연인이 된 요한과 성진. 멋있고 유능하고 잘생기고 다정하고 성숙한 성진에게 부끄럽지 않은 애인이 되고자 요한은 나름대로 노력하지만 이따금 한계에 도달하고 마는데….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매월 10일/20일/30일 업데이트]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였다.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린다. 그런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 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서의 본심을 끌어내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내 남편을 좀 꼬셔보려고.”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게임 접자. 이 게임에는 미래가 없다. MMORPG 게임 ‘카렐의 찬가’에서 천대받는 직업인 테이머 유저 권정우. 직업 떡상 존버에 연달아 실패한 그는 이제 희망을 버리기로 한다. 그리고 비싼 아이템을 경매장에서 처분하는 동안 우연히 만난 뉴비, ‘챠롱롱’. 어차피 접을 게임 잠깐 도와주기나 할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된 인연이건만. [파티] 챠롱롱: 제가 잘나가게 돼서 [파티] 챠롱롱: 쩌는 근딜이 저한테 파티하자고 해도 [파티] 챠롱롱: 형을 버리지 않을게요 [파티] 모카: 감동적이다ㅋㅋ [파티] 모카: 그래도 쩌는 근딜이 파티하자고 하면 걍 해 [파티] 모카: 그럼 편해 …챠롱롱의 말을 가벼운 재롱처럼 넘겨 버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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