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오늘부터 내 아내가 되는 거야.” 형인 코우의 이혼을 계기로 함께 살기로 한 세츠. 세츠가 사랑했던 밝고 다정했던 형은 이혼의 충격으로 매일 어두운 표정을 띄우고 있을 뿐이었다. 형을 향한 마음을 감추면서까지 형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바랐는데… 결국 행복해지지 못했다고 생각한 세츠는 이번에야 말로 ‘형을 내 신부로 만들어’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결심한다.
어느 날, '선배'가 쓰고 있던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묘하게 현실과 비슷한 소설 속에서 달라진 건, 스물아홉의 자신이 열아홉이 됐다는 것.
선배가 쓰던 소설인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보던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반투명한 메시지 창의 등장.
【임무: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드시오.】
【현재 호감도: -20】
【달성 제한 시간: 300일】
【페널티: 죽음】
명하는 빙의한 소설 속에서 최애를 지키고 미션을 성공시켜 생존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진입합니다.】
*원작: 화차 [웹소설] 연애 지상주의 구역
[매월 10일/20일/30일 업데이트]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였다.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린다.
그런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 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서의 본심을 끌어내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내 남편을 좀 꼬셔보려고.”
직업도 계획도 없이 애인들의 집을 전전하며 되는대로 사는 주오월. 바(bar)에서 우연히 만난 전 남자친구한테 폭행을 당해 죽을 뻔한 상황에서 정신을 잃는다. 낯선 곳에서 정신을 차린 오월은 자신을 구해 준 남자 신주인을 만난다. 어딘지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주인은 오월을 고양이 취급하는데...
거칠은 남자와 부드러운 남자의 과격과 서정. 직장상사와 대학동창의 경계를 위험하게 넘나드는 격정오피스 BL 회사에선 어리버리 순진하기만 한 이준희는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투잡을 하고 있었으니 그건 바로 Live Bar에서 너무나 잘 나가는 재즈 가수! 지오! 특별 이벤트로 관객 중에서 지오와 저녁식사 데이트를 경매로 걸었더니 하필 최고액 불러 낙찰된 놈이 내가 알던... 대.학.동.창.... 서 도 우.... 지오가 이준희인지 동창인지 아는지 모르지만 서도우는 저녁 식사 데이트 중에 선을 넘게 된다. 과격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게다가 서도우가 이준희가 근무하는 회사의 새로운 대표로 오면서 더 아슬아슬할 일들이 벌어진다. 각별했던 사이라는 걸 아는 서도우 대표는 말단 사원 이준희에게 자꾸 다가가려 하고... 이준희는 피하려 하고.. 결국 수행비서로 보직을 변경시켜 자기 옆에 두게 되면서 그들의 위험한 경계선은 붉은 리본처럼 미친듯이 춤추듯 움직이는데. 이준희가 지오라는 걸 모르는 서도우는 점차 헤어날 수 없이 빠져들고. 그들의 거칠은 관계는 과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아래가 유달리 큰 신입생을 찾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MT에 참가하게 된 4학년 복학생 성하. 190이 넘는 큰 덩치의 신입생 무범을 보고 잠깐 설렜으나 두툼한 뿔테 안경을 쓴 얼굴을 보고는 깔끔하게 마음을 접는다. 물 건너간 꿈을 접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성하의 옆에 선 남자. 이 남자의 아랫도리가 심상치 않다. ‘아니, 씨발. 이게 뭐야?’ 다급히 고개를 들어 얼굴을 확인하자 뿔테남 신입생 무범이 서있다. '껍데기는 가라.' 눈 딱! 감고 무범의 아랫도리를 위해 열심히 그를 꼬셔보지만 거기 크기만큼 높고 단단한 철벽과 베타가 아닌 우성 알파였던 무범에 실망한 성하. 모든걸 관두려는 찰나, 안경 벗은 무범의 얼굴을 마주한다. "가자." "어딜 말입니까?" "섹스하러 가자고." 알파는 싫지만 잘생긴 큰 놈은 못 참는 오메가 성하와 광적으로 페로몬에 집착하는 '반전 매력' 우성 알파 무범. 형
무뚝뚝한 영업과 기대주 X 오지랖 넓은 동기 라이벌 관계에서 시작하는 스텝 업 러브♥ 신입 영업사원 사자키는 자기에게만 무뚝뚝한 입사 동기인 영업과 기대주 나나미야가 불편하다. 어느 날, 회사 회식에서 술에 취한 나나미야를 어째서인지 사자키의 집에서 돌보게 되는데, 갑자기 나나미야가 사자키를 끌어안고 고백을 했다. 다음날 아침, 그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나나미야에게 진의를 묻지 못한 채 술에 익숙해지고 싶다는 나나미야의 연습에 어울려주게 되는데...?!
이렇게 애틋한 마음은 분명 사랑이겠지. 나의 눈물에 마음 아파하던 그는 나를 사랑해서 함께 울어준 거겠지. 언제나 밝고 긍정적이어서, 항상 친구들을 이끌고 힘이 되어주던 강해무. 그를 무너뜨린 건 한치 의심 없이 믿은 사랑이었다. 분노, 실망, 굴욕, 그 모든 감정의 종착지는 자신의 마음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갯속이다. "하나 분명한 건, 그 모든 원인이 나라는 거야 …." 안갯속을 헤매던 해무에게, 낯익은 사람들이 다가온다. 제각각으로 빛나는 마음을 품은 채….
“형은 오늘부터 내 아내가 되는 거야.” 형인 코우의 이혼을 계기로 함께 살기로 한 세츠. 세츠가 사랑했던 밝고 다정했던 형은 이혼의 충격으로 매일 어두운 표정을 띄우고 있을 뿐이었다. 형을 향한 마음을 감추면서까지 형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바랐는데… 결국 행복해지지 못했다고 생각한 세츠는 이번에야 말로 ‘형을 내 신부로 만들어’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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