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안관 미로 존스는 어떤 경우에도 침착성을 잃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그의 이런 성격은 화려하고 참을성 없는 보안관 이안 도일과 오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보안관으로서 생사를 넘나드는 힘든 시간을 함께 견디며, 뛰어난 파트너로, 그리고 헌신적인 팀원으로, 절친한 친구 사이로 발전한 미로와 이안. 그 사이 이안에 대한 미로의 철저한 믿음은 친구와 동료 그 이상으로 발전하는데…
할 줄 아는 게 없어도 아무 문제 없었다. 다들 잘생긴 날 좋아하니까! 가만 있어도 뭐든 퍼주니까! 이대로 남에게 빌붙어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얼굴이 먹히는 데도 유효기간이 있는 줄은 몰랐다고! 잘난 얼굴 덕에 남에게 빌붙어 살던 해민. 그러나 서른이 되자 그 잘난 얼굴도 효력이 다해 여자친구에게 쫓겨나고 만다. 오갈 데 없는 해민에게 정체불명의 남자가 다가온다. 갈 곳이 없으면 자신의 집에 가지 않겠냐고 제안하는데.. 초면부터 이상하게 호의를 베푸는 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마히로는 한 살 어린 소꿉친구 카오루를 어릴 적부터 친동생처럼 귀여워했다. 그런데 카오루가 들어간 건 하필이면 지역에서 가장 불량한, 통칭 「쿠즈학원」. 요즘은 머리를 염색하고 껄렁한 녀석들과 어울리는 데다 피어스까지… 카오루가 멀어져 버리는 게 아닐까 불안해진 마히로는 순간적으로 고백을 한다. 게다가 대장에게 「카오루의 남친」이라고 선언까지 하는데…?!
신입생 OT 때부터 우현에게 첫눈에 반해 짝사랑을 시작한 규하. 술자리에서 경영학과 여신으로 불리는 혜진이 우현에게 고백했다는 말을 듣는다. 속이 상해서 술을 잔뜩 퍼마시고 자취방에 돌아온 규하. 야한 여자 속옷과 메이드복을 입고 음란한 사진을 찍는다. 익명 SNS 계정으로 ‘암캐 구멍 혼내주실 주인님 구해요♥’하며 사진을 보내고는, 밀려드는 술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잠든다. 다음날 아침, 규하는 익명 계정이 아니라 본계정으로 DM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짝사랑하는 선배(진욱)를 닮은 배우가 나오는 영상으로 자기위로를 해버린 건우. 짝사랑 N년차답게, 오늘도 멋진 선배를 보며 즐거운 수업시간을 보낸 건우는 진욱이 자신의 USB를 가져갔다는 걸 알게 된다. 하필 진욱을 닮은 배우의 0동이 담겨있는 USB를....! 진욱이 보기 전에 USB를 회수하려던 건우는 하필 진욱의 방에서 창문에 껴버리는데.. 그런데.. 그런데 뭐지?? 선배 왜 제 바지를 내리시는 건데요??
성적으로 자신감이 없고, 울렁증에 소심한 회사원 토모키.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와 현관에서 잠든 토모키에게 갑자기 꽃미남 출장 호스트(※탑 전문) 하루가 찾아온다. 어영부영 기분 좋은 일을 당하는 토모키였지만 도중에 집을 착각했다는 것이 발각! 사과의 의미로 하루는 토모키의 부족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하는데…? 꽃미남 대학생×소심한 회사원의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된 녹아내리는 스텝 업 러브♪
정체불명의 신 '무고' 그에게 대대로 제물을 바쳐온 오메가 가문의 '자헌' 은 제물로서의 소임을 다 하기 위해 무고의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본디 자헌은 무고에게 잡아먹히고 생을 마감해야 했으나 '노인 인격'인 무고의 약속으로 나머지 인격들이 그를 잡아먹지 못하게 되었고 졸지에 저택의 잡일꾼으로 일하며 새로운(?) 제물 생활에 적응해나간다. 그렇게 자헌은 무고와 지내며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어렴풋이 알아가게 되는데.. 고독, 그 안에서 벗어나 사랑을 이야기하는 <마이크 없이도 들려> 알버트&양은지의 차기작!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미국 보안관 미로 존스는 어떤 경우에도 침착성을 잃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그의 이런 성격은 화려하고 참을성 없는 보안관 이안 도일과 오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보안관으로서 생사를 넘나드는 힘든 시간을 함께 견디며, 뛰어난 파트너로, 그리고 헌신적인 팀원으로, 절친한 친구 사이로 발전한 미로와 이안. 그 사이 이안에 대한 미로의 철저한 믿음은 친구와 동료 그 이상으로 발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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