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 명가 사생아의 반격
마도의 명가로 알려진 '로드벨 가' 그곳의 사생아로 태어난 루치아는 오로지 제물이 되기 위해 가축처럼 길러졌다. 성년이 된 날. 그녀는 이복 자매의 손에 의해 '어비스'로 떨어지며 절망에 빠졌지만 곧 그 심연에서 '악신'에게 달콤한 거래를 제안받는다. 자신이 여기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면, 네가 복수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계약의 입맞춤을 하고 눈을 뜨니 루치아는 10년 전으로 돌아와 있는데...
아기 마님은 복수 메이커
어느 날 다섯 살로 돌아온 세피엘은 자신을 학대했던 가족들에게서 벗어나기로 결심한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안전하게 지켜줄 권력자 품에 쏙 들어가기! 때마침 흉흉한 소문으로 가득한 용 대공가의 신부 선발 무도회가 열리고, 소공자의 부인 자리를 성공적으로 차지하는데. “왜 피해. 언제는 나랑 결혼하고 싶다며?” "조그만 게 어찌 이리 내 아들을 잘 알지?” “어린 것이 아주 버릇이 없고… 꽤나 귀엽군.” 꼬마 남편부터 시아버지에 시할아버지까지, 대공가 용들의 관심을 너무 많이 끌어버렸다. 용들도 내 편으로 만들었겠다, 이렇게 된 거… 못된 인간들한테 복수 좀 해줄까?
마도의 명가로 알려진 '로드벨 가' 그곳의 사생아로 태어난 루치아는 오로지 제물이 되기 위해 가축처럼 길러졌다. 성년이 된 날. 그녀는 이복 자매의 손에 의해 '어비스'로 떨어지며 절망에 빠졌지만 곧 그 심연에서 '악신'에게 달콤한 거래를 제안받는다. 자신이 여기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면, 네가 복수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계약의 입맞춤을 하고 눈을 뜨니 루치아는 10년 전으로 돌아와 있는데...
황제의 검, 황제의 개, 황제의 숨겨진 애인으로 불리는 기사 이오나 모드로프. 모드로프가의 사생아로 태어나 혹독한 훈련과 가족들의 폭언과 폭력을 견뎌내고 황제의 기사가 되었지만 이오나에게 돌아온 것은 원하지 않는 상대와의 정략결혼, 그리고 황제의 배신뿐이었다. “이오나, 정신 차려.” 황제의 배신으로 인해 죽음에 다다른 이오나를 유일하게 구하러온 것은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이오나의 남편, 레로이 한 공작. 레로이에게 아무 감정도 없었던 이오나이지만 삶의 마지막 순간, 레로이에게 부탁한다. “키스해주십시오. 죽기 전 마지막 소원입니다.” “그게 소원이라면…” 처음이자 마지막 입맞춤을 끝으로 죽게 된 이오나는 레로이와 죽기 전 과거로 회귀한다. 그리고 이오나는 자신을 유일하게 구하러왔던 남편 레로이에게 달려가 말했다. “공작님, 저와 결혼해주십시오. 제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이 결혼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 *매주 목요일 업로드 됩니다.
"너도 타락하는 거다. 그럼 모든 것을 이루어 주지." 만약 그때 그의 손을 맞잡고 얌전히 정부가 되었다면, 나도 조금은 연명할 수 있었을까. 적어도 눈이 도려내지는 아픔은 몰랐겠지. "거절하겠어. 난 조국을 배신하지 않아." 10년이라는 시간을 회귀해 당신의 옆에 섰을 때 비로소 깨달았다. 추락할 대로 추락한 우리는 아주 많이 닮아 있었고, 그게 당신이 내게 손을 내민 이유였다는 걸. ============================== 글 : http://straightedge.jp/ 그림 : https://sorajima.jp/
황제인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어린 남동생을 대신해 섭정에 오른 레지나. 온갖 고생을 하며 국정을 살펴도 돌아오는 것은 망나니 동생의 호구 짓으로 바닥나는 국고와 약혼자가 바람을 피운다는 소식…. 결국 약혼자가 일으킨 반역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지막 순간, 초대 황제의 유품으로 시간을 되돌린 레지나는 두 원흉을 제지하기 위해 망나니보다 더한 사랑에 미친 망나니가 되겠다 선언한다.
"악녀 주인공의 시녀 노릇을 하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은 불쌍한 미아." 그것이 채미아의 전생이었다. 악녀의 옆에서 언제나 악행들을 방관하고, 그저 무섭다는 이유로 도망가기만 했던 자신.... 그런 나약한 모습에 큰 환멸감을 느낀 미아에게 미지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 [돌아간다면 그때와는 다른 선택을 할거야?] '돌아간다고...? 돌아가면 내가 달라질 수 있을까...? 하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평생 바뀔 수 없을 거야...!' ' 미아는 전생으로 돌아가 자신의 행동을 바꿔보겠다는 결심을 내렸다. 그리고 미아를 괴롭혔던 여자주인공과 처음 만나는 순간으로 회귀하게 된다. '기필코 나 자신에게 떳떳한 삶을 살아보는 거야.' 그 자리에서 미아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만들어진 '여주'를 향한 '여주 친구'의 통쾌한 반격!"
오트안의 가짜 성녀, '라비오르 리아 베일리' 연인의 배신으로 악마의 제물로 바쳐지는 것이 결정된 날, 모든 걸 되돌려 바로잡을 기회를 주겠다는 신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뭐든지 할게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찰나의 망설임도 없이 돌아온 두 번째 삶. 라라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나둘 이전 삶의 과오를 청산해나가지만 '데미안 로드 드레이크', 저로 인해 불행을 겪은 남자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계획만은 도무지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나 정도면 제법 자랑할 만한 노예 아닌가? 앞으로 6개월 동안 내 마스터 레이디가 되는 건 어때." 노예의 신분에서 자유롭게 해주겠다는 제안도 거절, "제가 원하는 건 마스터 레이디께서 다 해주십니다. 그러니 포상은 제 마스터 레이디께만 해주십시오." 왕족의 포상을 받을 뻔했던 기회도 무산. 번번이 제 예상을 빗나가는 남자가 허를 찌르는 한 마디를 던진 순간, "라라, 나는 성녀를 찾고 있어." 라라의 운명은 또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 *매주 토요일(금요일 22시) 연재됩니다*
[가짜 성녀라고 해도 상관 없어. 믿을 수 있는 동료와 복수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까.] 긴 세월 제국 영웅들의 치료제로 살았다. 수많은 마물 토벌에 참전해, 수없이 피를 내줘야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진짜 성녀라고 주장하는 여자가 나타났다. “어떻게 그 긴 시간 동안 감쪽같이 속일 수가 있지?” “믿을 수가 없군. 그대는 수치심이라는 걸 모르는가.” 그러자, 모두가 기다렸다는 듯 내게서 등을 돌렸다. 나를 ‘가짜’라고 손가락질하면서. “안 한다니까요.” “……뭐라고?” “성녀 안 한다고요.” “…….” 그래, 더럽고 치사해서 다 때려치우고 만다. 들고 있던 메이스를 바닥에 내던지자, 단단한 대리석 바닥이 순식간에 박살이 났다. “그러니까, 잘나신 분들끼리 잘 해보시라고요.”
"누구의 사랑도, 누구의 인정도 필요 없어. 그딴 것보다는 힘이 필요해" 죽음의 정령사, 아젤다. 영문도 모른 채 죽음을 맞이하고 난 뒤 알아차린 죽음의 비밀. 괴로워하는 아젤다의 곁에 나타난 죽음의 정령, 새로운 삶의 기회를 부여받은 복수를 위해 막강한 정령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당신은 오늘 여기서 저와 밤을 보내셔야겠어요." 그깟 마음따위, 아젤다는 힘과 복수를 위해 서로 등을 돌렸던 남편 셰이드에게 먼저 손을 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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