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전쟁과 빈곤, 마법과 비상식이 지배하는 이곳에서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8백년 전으로 회귀
팔백 년 전, 명제의 아들 장약천이 약혼녀인 자윤 공주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천교가 멸망하게 된다. 팔백 년 후, 살아난 장약선은 자신을 죽인 약혼녀가 곤륜계를 통일하고 제 1중앙 제국을 건국해 여제로 불린다는 걸 알게 된다. 장약선은 복수에 풀타오르는데... "이제 너를 지옥으로 보내주마. 자윤 여제"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전쟁과 빈곤, 마법과 비상식이 지배하는 이곳에서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출근길 대신 마계에 떨어진 평범한 회사원 오 과장. 눈뜨니 멸망 직전 고블린 영주가 되었다. 살려면 빼앗고, 살아남으려면 정복해야 한다. 샐러리맨의 근성으로 마계의 판도를 뒤엎는다.
뒤앙밍크 소울...아니, 대한민국 서울의 어느 고등학교. 이곳에 용사와 마법사, 엘프가 있다?! 평범한 고등학생 '윤희원'과 예측불가능한 용사의 동료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대한민국 생존기!
2018년 퍼스트 게이트가 열린 이후, 여러 차원이 연결된 지구에서 임대인은 20년간 살아남았다. 마침내 맞이한 은퇴식 다음날, 아무것도 없는 20년 전으로 회귀하게 되는데…
어느 날 강승현은 이곳 아즐 대륙에서 눈을 떴다. 이유는 모른다. 그냥 깨어나고 보니 한국이 아닌 판타지 세계에 던져진 것이다. ‘내가 왜 이딴 곳에 온 걸까.’ 그때 눈앞에 떠오르는 상태창 [당신의 직업은 힐러'?입니다.] 하지만 그의 스킬 중에는… '응? …힐이 없네?' 그것이 힐 쓸 줄 모르는 힐러인 야매 힐러 인생의 시작이었다. 힐 빼고 다 잘하는 강승현이 야매 힐러로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느 날 갑자기 도시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탑. 사람들은 그곳을 던전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그리고 그곳은 험한 지형과 위험한 몬스터들로 가득했지만 수많은 보물이 기다리는 기회의 땅이기도 하다.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청년 세준은 우연한 기회로 던전에 초대받게 되고 자신도 부자가 될 생각에 기뻤지만 어딘지 알 수 없는 탑의 숨겨진 공간에 조난당하고 만다. 가진 거라곤 씨앗 몇 개와 몸뚱어리뿐. 이제 세준은 농사를 짓고, 자원을 수집하며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모색해야만 한다!
낯선 이세계에 떨어지게 된 정형외과 의사 이대환. 그는 뼈를 조립하여 해골을 되살릴 수 있는 능력을 발견한다. 그렇게 살려낸 수많은 해골들의 지지 속에 뼈왕으로 등극! 하지만 행복도 잠시. 전투 중에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을 잃게 되고, 오른팔을 되찾기 위해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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