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
죽기 전 읽은 로맨스 소설 속 타락한 성녀, '이벨리나'의 몸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곧 화형 당해 죽는 가짜 성녀라니.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주인공인 진짜 성녀가 나타날 때까지 남주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미래를 바꿔야 한다. 그런데... "이 몸으로 계속 살고 싶지? 그렇다면 남자랑 뒹굴어 보렴." 나... 여기서 정말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함께 춤을
댄스스포츠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화려한 재기를 꿈꾸지만 첫날부터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아영. 게다가 자신이 선택한 사람은 바로 자신을 배신한 전남친 준수였다!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뒷담화 한 시원과 한 팀이 되는 아영. 컨셉부터 의상까지 맞는 게 하나 없는 시원과 걱정스럽게 춤을 맞춰보는데, 함께 할수록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실력을 알게 된다.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는 아영과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는 라이벌 서희. 목표는 '댄스 위드 미' 우승! 아영은 화려한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죽기 전 읽은 로맨스 소설 속 타락한 성녀, '이벨리나'의 몸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곧 화형 당해 죽는 가짜 성녀라니.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주인공인 진짜 성녀가 나타날 때까지 남주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미래를 바꿔야 한다. 그런데... "이 몸으로 계속 살고 싶지? 그렇다면 남자랑 뒹굴어 보렴." 나... 여기서 정말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연예계의 여신과 CV산업 금욕성 음성 체계의 남신 사이의 사랑 이야기. 연예계의 만인의 여신 강유미, 할아버지가 강요하는 결혼을 하지 않기 위해 거짓으로 팜므파탈처럼 행동한다. 순진한 약혼자를 유혹해 도망가게 하려 들이대지만, 그 약혼자는 듣기와는 달리 순진한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약혼자의 목소리에서 ‘그 남자’의 목소리가 같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
"좋은 얼굴을 하고 있으니까 숨기지 마—." 디자이너를 목표로 미대에 다니는 히바리는 주위에 비해 '평범' 한 게 콤플렉스. 어느 날, 라멘 가게에서 만난 건 같은 미대의 밴드맨 가쿠. 자유롭고, 막무가내인 가쿠에게 휘둘리면서도 히바리의 세계는 크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성실한 미대생 x 전대미문의 밴드맨 정반대인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 [CHOKING ON LOVE] ⓒ Keiko Iwashita 2023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3 by Kodansha Ltd.
'라플레트님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닥쳐도 괜찮아요.' 어릴 적부터 꿈을 꾸면 마물이 오는 예지몽을 꿀 수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런 우리엘을 피하기 바빴다. 그러던 중 마물에게 공격을 당해 위험에 빠질 뻔하고, 지나가던 라플레트가 그녀를 구해주고 데려와 보듬어 준다. 라플레트에게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한 우리엘은 앞으로 모든 것을 주인님을 위해서 살기로 결심한다. 우리엘의 주인님이자 세상이 된 라플레트 모그리스. 하지만 라플레트는 우리엘을 버리고 군인이 되어 마물들이 득실거린다는 황도로 향한다. 주인님을 기다리고 기다리지만 돌아오지 않고,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릴 수는 없어. 내가 직접 황도로 갈 수밖에!' 우리엘은 라플레트를 만나기 위해서 황도로 향하는데...!
"아빠라고… 불러도 돼요?" 아빠 없이 엄마의 손에 홀로 키워진 은호에게 갑자기 나타난 남신 아빠! 그런데… 아빠가 생긴 건 좋지만, 은호의 눈엔 둘의 사이가 조금 미묘해 보인다.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살고싶은 은호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주디스 양, 이번 여름은 월츠의 커티스 저택에서 보내는 것이 어떻습니까?” 익명의 후원자에게서 5년 만에 온 첫 답장은 자신을 만나러 오라는 초대였다. 이능력자라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연방국으로 망명한 패전국의 전쟁고아, 주디스. 상처로 가득한 삶에서 그녀는 익명의 후원자를 만난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후원자로부터 쏟아지는 과분한 선물과 호의는 어느덧 주디스의 마음을 채워 주었고. 비록 답장이 오지는 않지만 한달에 한 번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원자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이 소중한 일상이었던 주디스는 기쁜 마음으로 윌츠로 향하는데... 화려하고 위험한 대도시 윌츠에서 만난 세 남자. 어딘가 수장한 아름다운 얼굴의 한량, 자신을 세심하게 챙겨 주는 성공한 사업가, 마주치면 으르렁대게 되는 갱단의 보스. 세 명의 남자 중 누가 진짜 주디스의 후원자일까?
먼치킨 마력을 가진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그러나 슬프게도 이 엑스트라의 설정값은 구박데기 황녀 '라일라'. "창조주급 마력을 가졌는데 왜 황궁에서 학대 받으면서 살아야 해? 난 가출할래!" 황궁을 탈출한 라일라는 넘치는 마력으로 즐겨보던 소설 속 최애 '피안'과 동료들을 도우며 행복한 나날을 마음껏 즐긴다. 하지만, 무한한 줄로만 알았던 마력은 점점 라일라의 심장을 멈추게 하는 독이 되어 피안과 동료들도 덩달아 위험에 처하게 되고... 라일라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그들의 곁을 홀연히 떠나버리는데...
S급 헌터였던 내가 아기 황녀로 환생했다? '방해되는 건 주먹으로 전부 박살내 주겠어!' 행동력이 지나치게 넘치는 귀여운 아기 황녀님의 인생 2회차 이야기! ©임서림,승기사,M,진리군,쪼꼬젤리/갈엎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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