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그 날, 아리아드네는 15년 전으로 회귀한다. “젠장! 나는 지금 너에게 구애하는 거라고!”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전생의 약혼자부터, “울지 마, 아리아드네.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다정한 왕자님까지. 이번에야말로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리라.
시한부 연인과 비혼 생활 중입니다
작가 정보 없음
"제가 투자를 시작하면서 깨달은 게 있어요. 돈 많으면 혼자 사는 게 최고더라고요." 성공한 투자자, 제국 제일의 부자 '이네스 엘르딘'은 비혼주의자다. 그녀에게는 최근 심각한 일이 생겼는데, 바로 자신을 이 위치까지 올려준 '접촉 상대의 불행을 보는 능력'이 사라지고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말도 안되는 이유로 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해 저조한 기분으로 지내던 도중 은행에서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능력이 돌아와 다시 기분 좋게 자산을 불리려던 찰나, "능력이 다시 사라졌어! 고작 하루 동안만 능력이 돌아오다니, 무슨 말도 안 되는…" 아무래도 은행에서 접촉했던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남자, 언젠가 폭주해 신전에서 죽음을 맞이할 마검의 주인 '칼라드 아스데온'에게 무언가 있는 것 같다. 칼라드와 다시 한번 만나기 위해 그가 다니는 무기점을 인수한 이네스는 겨우 그와 접촉하는데... '특제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그 날, 아리아드네는 15년 전으로 회귀한다. “젠장! 나는 지금 너에게 구애하는 거라고!”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전생의 약혼자부터, “울지 마, 아리아드네.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지 모르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다정한 왕자님까지. 이번에야말로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리라.
나, 레티시아 비올렛은 남편에게 헌신했지만, 모든 것을 잃었다. 그대로 목숨까지 잃을 뻔하던 찰나, 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 남자는 완벽한 복수를 이루도록 도와준다는데... "제 복수를 이루어 주겠다는 말... 꼭 지켜 주세요." 날 죽음까지 몰아넣은 그들에게, 내가 받았던 모든 걸 되돌려주리라.
역하렘 게임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여주인공을 빛내 주는 적당히 예쁘장한 친구 ‘걔’. 그게 바로 나였다. 게임은 무사히 엔딩에 도달했고, 여주인공은 남주들 중 하나인 북부 대공과 결혼했다. 이제 여주에게 얽힐 필요없이 나의 삶을 살아가면 되는 거야! 그렇게 나는 가문을 위해 선택받지 못한 남주들 중 하나와 약혼을 하고 그저 그런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역시 너는 티티를 대신할 수 없어.” 약혼자가 유부녀가 된 여주인공의 정부가 되고 싶다는 선언을 하기 전까지는. 뭔가 이상해. 내 주변에 남자들은 왜 다 이런 거야?! 멀쩡한 남자들은 대부분 남주 후보였고, 모두 여주의 어장 속에 들어가기를 자처하는데. 유일하게 여주를 거절한 그녀의 첫사랑. “폐하, 저랑 연애하실래요?” 복수심 반, 호기심 반으로 그에게 청혼했다. “재밌는 제안이군.” “대답은요?” “좋아, 하지. 그 연애.” 항상 빼앗기기만 하던 삶은 이제 끝이야! 고장나버린 세계와 타티아나를 향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평민 출신 고아, '율리아'는 마조람 후작가의 도련님을 사랑한 대가로 후작가의 사주를 받은 암살자들에게 살해당한다. 하지만 눈 떠보면 언제나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제국군 사령관 '카루스'에 의해 구출 되는데... 그렇게 죽지 못하는 저주에 걸려, 반복된 여덟 번의 삶. 후작가를 부셔 놓지 않으면 영원히 죽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되고, 아홉 번째 삶에서는 왕족의 손으로 마조람의 목을 치기 위해 왕궁의 시녀가 되려 한다.
6년 만에 전쟁에서 돌아온 약혼자 품에 안긴 다른 여자, 심지어 그 여자가 임신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네가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그녀에게 사과해!" "시녀들과 신분이 비슷한 영애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내연녀만을 애지중지하며 자신을 홀대하는 약혼자와 순진한 척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악녀에 지친 레일라. 공작부인이라는 길로 밖에 집에서 탈출할 수 없었던 그녀는, 낯선 남자의 제안에 끌려 황제 보좌관 시험에 도전한다. "축하한다, 테베사 영애." "당신은…." 그리고 그 끝에서 레일라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그 때 그 낯선 남자. "폐, 폐하…!" 바로 황제였다.
"너도 타락하는 거다. 그럼 모든 것을 이루어 주지." 만약 그때 그의 손을 맞잡고 얌전히 정부가 되었다면, 나도 조금은 연명할 수 있었을까. 적어도 눈이 도려내지는 아픔은 몰랐겠지. "거절하겠어. 난 조국을 배신하지 않아." 10년이라는 시간을 회귀해 당신의 옆에 섰을 때 비로소 깨달았다. 추락할 대로 추락한 우리는 아주 많이 닮아 있었고, 그게 당신이 내게 손을 내민 이유였다는 걸. ============================== 글 : http://straightedge.jp/ 그림 : https://sorajima.jp/
"전하, 1년만 저를 사랑해 주세요." 남작가의 천덕꾸러기였던 나는 늙은 후작과의 결혼을 피하기 위해 단 1년만 나를 사랑하게 되는 마법에 걸려달라고 그에게 부탁했다. 그 마법의 대가가 내 수명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말이다.
HI, 낙동오리, 노래(Terapin), 설영(雪影)
싸이코패스 악녀 일리아나에게 빙의했다! 소년 마그누스를 주워 멋대로 길들이는 사악한 악녀… 그 일리아나가 나라니?! “나는 당신을 길들일 겁니다.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짐승으로. 당신이 내게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2년 후, 황제가 된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저기요, 작가님! 죄는 일리아나가 지었는데 왜 복수는 제가 당해야 하죠? 전 그냥 평범한 독자 유나였을 뿐이라고요! [타이틀 로고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