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남자 엉덩이가 죽도록 좋아." 어촌에서 자란 사토루와 마코토. 어린 시절, 마코토가 이사를 하게 되면서 떨어져 지냈지만, 사토루의 대학 상경으로 인해 마코토의 집에 하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옛날에는 다정하고 동경의 대상이었던 마코토는 집안일도 못 하는 이른바 '히키코모리'가 되어 있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돈은 부족함이 없어 보였지만, 이대로는 살 수 없어! 마코토를 밖으로 끌어낼 작전을 세우다가 단서를 얻기 위해 마코토의 작업실을 열게 되는데… 거기에는 온통 엉덩이 사진과 일러스트가?! 그 자리에서 마코토가 자신의 엉덩이 페티쉬를 고백하자, 교환 조건으로 사토루가 내놓은 제안은? 10년 사랑의 일방통행. 짝사랑의 순정 엉덩이 러브 코미디 개막!
[인디고] [&.Emo] 이별의 순간 작품소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소꿉친구 료스케의 죽음을 털어버리지 못하는 슌야 앞에자신이 “료스케”라고 주장하는 처음 보는 고등학생 츠카사가 나타난다.츠카사는 두 사람만의 부르는 호칭인 하루를 슌야 앞에서 말한다.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살 시도를 막으려 했던 료스케가 츠카사의 몸속으로 들어간 듯했다.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상황이지만 슌야는 료스케와 다시 이야기를 나눌 수...
“차라리 나랑 할래? 결혼.” “어?!” 약국에서 일하는 카게야마는 수수하고 개성이 없는 아웃사이더지만, 소꿉친구인 미츠무라 켄쇼는 잘생기고 성격 좋고 집안도 좋아서 인기가 많은 미남 의사다. 그런 인기남인 미츠무라는 무슨 이유인지 옛날부터 카게야마와 친하게 지내 현재까지도 매주 한잔하는 사이로 지내고 있는데——… 그러던 어느 날, 미츠무라가 카게야마에게 무슨 짓을 저지르는데… 하이스펙남×아싸남의 사랑의 수난 이야기.
웹툰 및 원작 소설의 배경과 설정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웹툰 및 원작 소설은 해방 이후 분단되지 않았으며 입헌 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가상의 현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웹툰 및 원작 소설은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수가 성性적인 방향으로 원치 않은 실험을 겪게 되었다는 묘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상율의 삶은 거짓이 아닌 적이 없었다. 조동제약의 금지옥엽 막내아들은커녕, 한 회장이 어떤 오메가에게서 억지로 빼앗아 온 갈취품에 불과했고 몸이 약한 오메가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평범한 사람으로, 그저 오메가와 같은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약물의 실험 대상으로 살아왔을 뿐이었다. 그리고 필요를 다해 곧 집안에서 버려질 예정이었던 한상율은, 우연히 황자 이록을 만나게 된 이후로 평범한 삶을 점점 궁금해 하고 또 소망하게 된다. 하지만 본의 아니게 첫 만남부터 이록에게 자신의 정체를 속여 왔던 터라, 연인에게
직업도 계획도 없이 애인들의 집을 전전하며 되는대로 사는 주오월. 바(bar)에서 우연히 만난 전 남자친구한테 폭행을 당해 죽을 뻔한 상황에서 정신을 잃는다. 낯선 곳에서 정신을 차린 오월은 자신을 구해 준 남자 신주인을 만난다. 어딘지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주인은 오월을 고양이 취급하는데...
“아직 나를 좋아했구나.” 6살 연상의 소꿉친구 마코토를 10년 동안 짝사랑 중인 이타루. 마코토의 결혼을 계기로 한 번은 포기하려 했으나,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이혼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다시 타오른다. “그럼 나와 사귀어 볼래?” 자연스럽게 그의 집에 놀러 가 농담인 척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취한 마코토에게서 예상치 못하게 OK 라는 대답을 듣는데――?! 이 사랑만큼은 절대 놓을 수 없어. 이혼남 회사원×일편단심 소꿉친구의 어른스러운 사랑.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사실 나… 남자 엉덩이가 죽도록 좋아." 어촌에서 자란 사토루와 마코토. 어린 시절, 마코토가 이사를 하게 되면서 떨어져 지냈지만, 사토루의 대학 상경으로 인해 마코토의 집에 하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옛날에는 다정하고 동경의 대상이었던 마코토는 집안일도 못 하는 이른바 '히키코모리'가 되어 있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돈은 부족함이 없어 보였지만, 이대로는 살 수 없어! 마코토를 밖으로 끌어낼 작전을 세우다가 단서를 얻기 위해 마코토의 작업실을 열게 되는데… 거기에는 온통 엉덩이 사진과 일러스트가?! 그 자리에서 마코토가 자신의 엉덩이 페티쉬를 고백하자, 교환 조건으로 사토루가 내놓은 제안은? 10년 사랑의 일방통행. 짝사랑의 순정 엉덩이 러브 코미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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