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작품에는 폭력, 동물 살해 등 자극적인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999명의 수배범을 잡은 유명 사냥꾼 칼라한은
보상금 천만 파이와 은퇴를 위한 마지막 표적으로 사기꾼 죠니를 선택한다.
하지만, 노인들의 주머니를 노린다던 사기꾼 죠니는 무죄를 주장한다.
"제 결백이 증명되면 제게 백만 파이를 주세요."
칼라한과 죠니는 백만 파이를 건 아슬아슬한 동행을 시작하고,
그런 그들의 뒤를 쫓는 수상한 무리가 나타나는데...
연방 보안청까지 앞으로 열흘, 과연 내기의 승자는 누구일까?
#유혹공 #절륜공 #대물공 #미인수 #유혹당했수 #야했수 #군부물 #가상도시
도시 외곽의 방위시설, ’이스트 세븐 센터’에 최연소 중장 우태하가 부임한다.
의무국 소속 닥터 연은 우태하 중장이 자신의 오래된 기억 속 첫사랑 상대인 것을 알게된다.
한편, 센터의 비밀 무기 ’트로이메라이’를 노리는 수 많은 적들과 그 속의 비밀.
"아무도 믿지마. 그게 설령 나라고 해도……."
이스트 세븐의 숨겨진 비밀 속 우태하와 닥터 연의 미래는..?!!
명망 높은 최씨 가문의 삼대독자인 지한에게 김서온은 늘 눈엣가시였다.
양자로 들어와 더부살이를 하는 고아 주제에 집안의 장남 행세를 하고,
아비의 총애를 빼앗고, 이제는 혼처마저 앗아가려 한다.
결국 지한은 용한 무당을 찾아가 서온에게 살을 날려 달라 청하기에 이르고,
무당은 한 가지 묘안을 일러준다.
그자는 욕(慾)이 과한 명이니 색사를 이용하라는 것.
그렇게 가솔들이 집을 비운 어느 날 밤,
지한의 계책으로 미약을 마신 서온은 깊은 잠에 빠진다.
하지만 방심한 순간, 서온이 눈을 뜨고 마는데….
이월의 얼어붙은 새벽, 짐승과의 숨바꼭질이 시작된다.
8:2 가르마에 두터운 안경, 어벙벙한 핏의 슈트를 선호하는 박선우(수)는
DM전자 재무회계팀의 직원이다.
융통성이 조금도 없어 평판이 썩 좋지 않은 그는
나의 행복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한 성격인지라 남들의 험담 따윈 조금도 신경 쓰지 않지만…
그런 그에게도 짝사랑 중인! 무려 같은 회사를 다니는! 상대가 있다.
바로 사내 아이돌이자 왕자님인 인사팀의 정태문(공) 대리.
여느 날처럼 짝사랑하는 대리님을 몰래 훔쳐보던 박선우는, 우연한 계기로 정태문이 문란하고 거친 원나잇 섹스를 즐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빌미로 자신과도 잘 수 없겠냐고 제안하게 되는데….
*배경/분야: 오피스물, 오해/착각, (혼자)후회공, (미모를 숨긴)너드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오피스, 원나잇, 짝사랑, 첫사랑, 미남공, 능욕공, 절륜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명랑수, 미인수, 얼빠수, 연하수, 유혹수, 잔망수, 적극수, 허당수, 연재중, 달달BL, 개그/코믹BL, 하드BL, 한국BL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상현실 판타지 게임 출시! 조선의 마지막 남자, 일명 조마자라 불리는 보령은 현실에서는 하지 못할 온갖 그렇고 그런 짓을 할 꿈에 부풀어 성인용 확장팩까지 구입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직업: 술집 작부]
튜토리얼도 없이 1차 전직이 끝나 있네?! 그래서 나중엔 뭐가 되냐고? 세상을 후릴 요염한 남창이요.
오류인가 당황하던 것도 잠시……이게 꽤나 적성에 맞는다?!
어차피 전자 딜도나 다름없는 NPC뿐인 판타지 월드인데, 숨겨진 재능 좀 펼친다고 무슨 문제가 생기랴.
음란한 욕정이 가득한 가상현실 게임 플레이!
[ 시작하시겠습니까? ]
청렴하고 고결한 언행으로 존경받는 사제 에다는 스승인 대사제가 병환으로 쓰러지자 대신 특별 세례식을 집행하게 된다.
의식을 위해 12일간 패쇄되는 낡은 수도원에는 세례를 받을 난폭한 황자, 나라 제일의 고귀한 기사, 속 모를 공작, 그리고 에다를 돕기 위해 홀로 남은 그의 친우인 성자 요한뿐.
그 첫날밤, 에다는 얼굴 모를 사내에게 능욕당한다.
다음 날 아침 마주한 네 명의 남자. 그러나 누구도 그런 끔찍한 짓을 벌일만한 사람인지 짐작도 되지 않는다.
범인은 누구지? 공포와 수치심, 죄책감에 번민하는 에다에게 다시 두 번째 밤이 찾아오는데....
황제의 씨를 수태할 수 있는 '천황(天凰)'의 체질을 타고난 '현서하'.
자신의 아들을 황제에게 바쳐 권력을 탐하려던 아비, 태사 '현유고'의 계획은
현 황제와 서하의 국혼 하루 전 일어난 은랑족의 반역으로 인해 모두 물거품이 된다.
봉황국을 멸하고 새로운 황제 된 '은상담'은 서하를 능욕하고
자신에게 그 몸을 바칠 것을 명하는데….
“내 나라에 귀한 천황 따윈 없다. 그저 천한 홍황만이 있을 뿐.”
거듭된 오해로 쌓여가는 감정의 골 사이에서,
저도 모르게 들킨 애정과 다정함은 오히려 독이 되어
두 마음을 상처 입히고 멀어지게 만든다.
"벗거라. 네 몸에 단 하나의 천 조각도 걸침이 없어야 할 것이다."
완벽한 내가 왜 이런 평범남을 보고 흥분하는 거지…?!
밝히는 나르시스트×촌티가 줄줄 나지만 벗으면 야한 남자
잘생긴 외모에 인기도 많지만, 속으로는 남을 보고 점수나 매기며 깔보는 카지.
게이인 자신에게 어울리는 최고의 남자를 찾으려고 이상을 추구하던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수수하기 이를 데 없는 직장 동료 후카미와 같이 1박 2일 출장을 가게 된다.
이 녀석만큼은 무인도에 단둘이 있어도 절대로 그런 관계까지 갈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목욕을 마치고 들어온 후카미는 딴사람이라고 할 정도로 귀엽고, 섹시했다!
분위기에 휩쓸려 안게 된 몸은 0점은커녕 100점 만점인데…!
※해당 작품에는 폭력, 동물 살해 등 자극적인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999명의 수배범을 잡은 유명 사냥꾼 칼라한은
보상금 천만 파이와 은퇴를 위한 마지막 표적으로 사기꾼 죠니를 선택한다.
하지만, 노인들의 주머니를 노린다던 사기꾼 죠니는 무죄를 주장한다.
"제 결백이 증명되면 제게 백만 파이를 주세요."
칼라한과 죠니는 백만 파이를 건 아슬아슬한 동행을 시작하고,
그런 그들의 뒤를 쫓는 수상한 무리가 나타나는데...
연방 보안청까지 앞으로 열흘, 과연 내기의 승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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