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물 단편선] 훔쳐줘요, 괴도 프린세스
모든 게 비밀에 싸인 '괴도 프린세스' 사실 그녀는 왕국의 공주, 루시안이다. 정혼자인 헤브론과의 결혼식이 가까워지자 식을 망치고 도망칠 계획을 짜고 잠든 왕자의 밤에 잠입한 루시안. 하지만 이상한 약을 먹게 된 헤브론이 루시안을 붙잡는다. 이 상황을 꿈이라고 착각한 헤브론은 루시안에게 키스하고 마는데… 루시안은 헤브론의 소중한 것을 훔칠 수 있을까?
사랑은 비염을 타고
작가 정보 없음
“어떤 정신 나간 놈들이 친구 사이에 이런 걸 해?” ‘감정 있으면 흙 파먹어야 하는 소꿉친구 사이’로 관계를 정의하며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있던 열성 알파, 차재헌. 페로몬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우성 오메가 기제연과의 우정 가이딩에 만족하던 어느날, 갑작스레 맞이한 러트로 섹스 가이딩을 해버렸다! 첫 사랑, 첫 가이딩, 그리고 첫 경험. 이 모든 걸 준 재헌은 페로몬알러지비염을 뚫고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모든 게 비밀에 싸인 '괴도 프린세스' 사실 그녀는 왕국의 공주, 루시안이다. 정혼자인 헤브론과의 결혼식이 가까워지자 식을 망치고 도망칠 계획을 짜고 잠든 왕자의 밤에 잠입한 루시안. 하지만 이상한 약을 먹게 된 헤브론이 루시안을 붙잡는다. 이 상황을 꿈이라고 착각한 헤브론은 루시안에게 키스하고 마는데… 루시안은 헤브론의 소중한 것을 훔칠 수 있을까?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세 커플들의 가지각색 러브 스토리.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한, 때로는 허당기 넘치는 그런, 있을법한 이야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안티의 위협에 트라우마가 생겨 아이돌 그룹 활동을 접고 솔로로 활동하며 배우로 새로 전향하려는 주인공 노아. 조연으로 시작하려는 드라마 작품의 감독의 전작 영화를 보러 간 노아는 그곳에서 영화를 보며 우는 이상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에게 손수건을 빌려주던 노아는 자신을 알아봐 주는 남자에게 트라우마가 발동되어 상영관에서 도망치게 된다. 그런데 이후 드라마 제작회의에서 그 남자를 다시 보게 되는데, 그 남자가 드라마 작품의 주연인 신이준?! 그 신이준이 자신에게 팬이라고 하는데?!
작가 정보 없음
1940년, 혼돈의 시대 한 남자가 가슴 깊이 사랑한 아내를 위하는 마음만으로 지어진 외딴섬 속 아름다운 저택 영춘화. 오랜 시간이 지나, 저택에 얽힌 부부의 사연은 잊혔으나 어느 날 나타난 수수께끼의 ‘관리인’을 통해 숙박업소로 운영이 되고 있다. 그는 부부의 넋을 따라 반드시 사랑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을 저택으로 초대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에게 무한한 상상을 가져다줄 비밀스러운 저택, 영춘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선 그 어떠한 형태의 사랑도 모두 가능합니다. 마음껏 사랑하고 탐닉하십시오. 저택이 허락하는 한.” 호화스러운 저택과 다양한 이유로 그곳을 찾는 사람들. 여러 작가님들이 그려내는 여성들을 위한 에로틱한 이야기들이 지금 펼쳐집니다. ------------------------------------ 세 번째 단편 <한결같이 사랑해> 대학교 축제 행사로 ‘저택 영춘화’ 무료 숙박 이벤트에 당첨된 ‘도한결’과 ‘이사랑’. 처음 보는 사이였지만 사랑의 적극적인
키리노 미하네는 연애하고 싶은 평범한 회사원. 그러나 스토커 때문에 고민하느라 도저히 평범치 못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일을 계기로 동경하던 상사 야마시나 카이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카이에게 ‘자신이 남자친구 겸 보디가드가 되어주겠다’라는 대담한 제안을 받게 된다. 카이가 ‘남자친구인 척’을 하는 것을 받아들인 미하네였지만, 점차 드러나는 카이의 본성에 동요를 감추지 못하는데……? 꽃미남 얀데레 상사와의 위험한 러브 로맨스!
작가 정보 없음
"하긴,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어도 X 사진 하나 보고 알아보는 건 좀 힘들었지?" 평범하기만 한 서연과 다르게 화려한 인생을 사는 친구 골프스타 이원. 20년 넘게 이어진 비교에 지친 탓일까? 서연이 성인용품 SNS 계정 같은 걸 운영하게 된 까닭은…. 여느 때와 같이 리뷰하던 어느 날, SNS 디엠으로 도착한 탄탄한 식스팩의 사진. [sdfesdfa] 사진은 정말 본인 맞습니다. 아, X도 문제없어요. 인증 원하시면 가능해요. 그래, 이건 자연스러운 호기심이다.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아, 아니 멋진 몸을 가진 남자가 메시지를 보내는데, 어느 여자가 외면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냥 미친놈도 아니고, 잘생긴 미친놈이라면… 조금 찍어 먹어봐도 괜찮지 않을까?" 결국 그 디엠에 답장을 보내고 말았다.
천부적 요리실력을 가진 외식조리과 에이스 신수호. 요리와 먹는 것밖에 몰라 뚱뚱했다. 하지만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그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을 빼더니 음식요리보다 여자들 요리에 새롭게 눈을 뜨는데..."오늘 저녁은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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