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마법 대륙
외딴 시골에서 자란 '힐 피닉스'. 어머니와의 약속을 위해 유품인 문장을 가지고 잃어버린 나라를 찾아 나선다. 힐은 여행 중 4대 가문인 아카호네 가문에 실수로 들어가 수배자가 되고 수배를 내린 아카호네 가주의 진짜 목적은 힐의 생포가 아닌 제거였다. 그 이유는 4대 가문의 비밀과 관련 있다고 하는데… 과연 4대 가문의 비밀은 무엇이며, 힐은 무사히 잃어버린 나라에 도착할 것인가…!
드래곤 클락
바야흐로, 인간과 용족 대화합의 시대. 두 종족은 맹약을 통해 공존의 길을 택했다. 그 결과 인간은 ‘드래곤 클락’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용족을 드래곤으로 변신시킬 수 있 었고, 그렇게 인간과 용족이 서로 파트너를 맺어 하늘을 나는 ’드래곤 워치’가 탄생하게 된다. 그 누구보다도 ‘드래곤 워치’가 되길 원했던 ‘칼리’. 하지만, 그녀는 ‘드래곤 클락’ 속 특수 광물인 ‘드래고늄’ 알러지로 인해 용족을 변신시킬 수 없었고, 그로 인해 그녀의 꿈은 좌절해야 되는 상황에 놓인다. 그때, 테러가 일어나고 ‘칼리’와 용족이었던 ‘레비탄’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둘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칼리’가 ‘레비탄’을 드래곤으로 변신시킬 수 없자 상황은 점점 나빠진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 그들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또 다른 형태의 계약을 맺어 변신에 성공한다. 그렇게 테러 사건을 해결한 둘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드래곤 워치’로 임명된다. ‘칼리’가 꿈을 이뤄 기뻐하는 한편, ‘레비탄’은 ‘드래곤 워치’ 임명을 거부하는데.... ‘칼리’와 ‘레비탄’은 무사히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테러를 기점으로 밝혀지는 인간과 용족 간 맹약의 비밀은...!!
외딴 시골에서 자란 '힐 피닉스'. 어머니와의 약속을 위해 유품인 문장을 가지고 잃어버린 나라를 찾아 나선다. 힐은 여행 중 4대 가문인 아카호네 가문에 실수로 들어가 수배자가 되고 수배를 내린 아카호네 가주의 진짜 목적은 힐의 생포가 아닌 제거였다. 그 이유는 4대 가문의 비밀과 관련 있다고 하는데… 과연 4대 가문의 비밀은 무엇이며, 힐은 무사히 잃어버린 나라에 도착할 것인가…!
윤수, 오리하나(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운설(악어스튜디오), 김철곤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보다 강한 능력을 가진 존재, 씰. 세상 곳곳에 잠들어 있는 그들은 자신을 깨운 자에게 이름을 부여받고, 오직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만 행동하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작은 어촌 마을의 평범한 요리사였던 줄리탄은 씰과 조우하고, 그녀의 붉은 눈동자와 닮은 이름을 선물한다. "제 이름을 말해주세요." "...카넬리안." "고결한 영혼의 계약자, 씰 카넬리안이 맹세합니다. 기사 줄리탄 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하지만, 줄리탄은 자신의 평범한 능력으로는 카넬리안의 비범한 능력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그는 그녀의 강한 능력에 걸맞는 새로운 계약자를 찾아주기 위해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모피 프로그(REDICE STUDIO), 설아랑, 레고밟았어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조우네(REDICE STUDIO), 와삭바삭(3B2S), 헤르모드
그 누구도 던전의 끝까지 오르지 못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 게임 <픽 미 업!(Pick me up!)> 마스터 오브 마스터라 불리는 세계 랭킹 5위의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 깨어나 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픽 미 업!> 속 영웅 캐릭터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 '그놈이다. 나를 데려온 건 그놈이 분명해!'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 '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 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
나의 전생은 목줄이 묶여진 개였다. 부모의 얼굴도 기억나지 않고, 그저 감정 없는 도구와 같이 살아온 삶. 그 삶의 끝은 주인에게 처참히 살해당하는 것. 그렇게 삶이 끝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눈을 다시 떴을 땐, 난 대륙 최강의 가문의 막내로 태어나있었다. 이젠 복수를 위해, 그리고 새로운 삶 속에서 날 아껴준 이들을 위해 비수가 아닌 검을 들겠다.
명망있는 후작가의 막내아들 잭 발란티에. 남들 보다 못한 가족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의지했던 건 누나 뿐! 가문 따위야 멸문을 하든 말든 미련이 없었지만, 누나의 죽음이 헛된 희생인 걸 알게 된 후, 오로지 복수만을 위한 검귀가 되었다. 마침내 서대륙을 지배하는 돌칸 제국을 무너뜨리고, 시산혈해 위의 괴물이 되었을 땐, 다가온 죽음을 겸허히 받아 들였다. 그런데! 14살, 과거로 돌아왔다! 그래, 이건 후회뿐이던 과거를 바로 잡을 기회다. 이번 생엔 두 번 다시 내 사람들을 잃지 않겠다! 후작가의 역대급 막내아들의 통쾌한 회귀 스토리가 시작된다!! *************************************** 넉울히작가님의 인기 웹소설 <후작가의 역대급 막내아들>을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
제국력 237년. '타락'에 맞서 인류를 지켜내기 위한 '신탁전쟁'의 끝에서 검성(劍聖), 카릴 맥거번은 친우이자 황제인 올리번의 배신을 맞이한다. 끝내 황제를 죽인 카릴은 이 모든 일들을 바로 잡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제 전생에 얻지 못한 힘, 검과 마법. 두 가지의 길 모두 정점에 서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검술 명가의 장남으로 태어나 그 누구보다 빠르게 강해졌다. 그러나. 대륙에 나타난 거대한 재앙, 용인족을 막아설 수는 없었다. 최후의 순간 눈을 감았고,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다. 분명 그랬는데…… 문득 눈을 떠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그것도 원래 알던 세상과는 뭔가 많이 다른 과거로. “뭐야? 이거 내 몸 맞아? 마나가 왜 하나도 없어?” “원래 있던 성은 어디 가고, 웬 통나무 집만 남아 있는 거야?” “……뭐? 용인족과 인간이 불가침 조약을 맺었다고?” 무너지다 못해 몰락 직전인 가문. 사라져 버린 가문의 비기. 한 톨의 마나조차 찾아보기 힘든 몸뚱어리까지! “……앞으로 부지런히 살아야겠네.” 검술 명가의 대영웅. 그가 다시 ‘평행세계’의 과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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