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에게 호구 노릇하기, 친한 친구에게 사귀는 여자 갖다바치기! 고등학생 시절 일진 여자애들의 빵셔틀 노릇을 하던 호떡이는 졸업 후에도 옥탑방에서 백수 생활을 하며 루저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호떡이의 곁에 있는 사람들이라고는 진지한 사랑을 꿈꾸지만 지나치게 섹시한 몸매 때문에 날파리들만 꼬이는 육덕이와, 인터넷 방송으로 생활을 영위하는 입술이 등 옥탑방의 가난한 청춘들뿐! 루저라고 해서 그리움을 버렸겠는가, 루저라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루저라고 해서 왜 모르겠는가, 루저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요즘 나에게 다가오는 끝내주는 세 남자. 알고 보니 키스로 옮는 내 초능력을 노리고 있다? 뺏고 빼앗기는 오피스 4각관계 육탄로맨스.
노력 없이 일확천금을 얻어 퇴사하는 것만이 꿈인 평범한 직장인 이주.
회식으로 필름이 끊긴 다음날, 남의 속마음이 들리는 초능력이 생겼다.
기회가 왔구나, 난 무직 백수 부자가 될 거야!
그런데..어쩐 일이지?
속마음을 들어보니 이 회사 최고 인기남 세 명이 모두 날 좋아하고 있잖아!? 퇴사 안 할래!
[매주 목요일 UP]
사랑을 잃어버린 남자와 사랑을 말하지 못하는 여자가 비밀스런 사랑을 시작하다.
' 모든 걸 다해도 좋아. 하지만 딱 두가지만 명심해.
날 만나는 동안 다른 남자는 만나지 말 것, 그리고 절대 날 사랑하지 말 것.
이것 외에는 널 간섭하지 않아. 너 역시 날 간섭할 자격은 주어지지 않을 거야.'
“왕관을 물려받을 외아들에게 접근하는 것. 그게 자네 임무야, 리버 윈스티드.”
정직당한 FBI 요원 리버 윈스티드는 복직을 조건으로 위장 잠입 임무를 맡게 된다.
원수의 아들이자 그녀를 배신한 첫사랑, 알레산드로의 애인이 되어 정보를 빼돌리라는 임무를.
‘너만 변한 게 아니야, 알레산드로. 나도 변했어.’
가짜 신분 ‘릴리 그레이’로 위장해 알레산드로에게 접근한 리버는
거쳐온 애인 중 누구도 발을 들인 적 없다던 그의 집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지만,
임무가 이어질수록 이 알 수 없는 남자에게 속절없이 이끌려 괴로워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정체를 들키고, 간신히 목숨만 부지한 리버.
잠시 흔들렸던 것을 후회하며 리버는 기필코 알레산드로를 죽이겠다 다짐하지만,
그의 그림자를 뒤쫓을수록 충격적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내겐 해야 할 일이 있어. 조금만 시간을 줘.
그것만 마치게 해주면… 그때는 얼마든지 내 숨통을 끊어도 상관없어.”
알레산드로, 그에게 따라붙을 꼬리표는 오로지 증오나 원망이어야 했다.
이 감정에 결코 사랑이란 이름이 붙어선 안 되는 법이니까.
“대표님,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
“대표님, 괜찮으세요?”
허공에서 눈과 눈이 마주치고, 더운 숨과 차가운 숨이 얽혔다.
시간이 그대로 멈춰버렸다.
야근 중 자위 중이던 변태 상사와 맞닥뜨린 나율을 고스란히 두고서.
“상식적으로 변태를 만났으면 도망가지 않나?
변태 새끼 발기한 꼴 보면서 먹고 싶다는 표정이나 지을 게 아니라.”
애정 어린 눈 맞춤, 다정한 손끝, 다부진 몸까지.
선배 유시완은 한새이의 모든 이상을 충족시켜준 완벽한 남자였다.
하지만 시완의 취업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줄고,
허전함을 느끼는 새이 곁에 복학한 동기 태지호가 나타난다.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근육.
신경 쓰이게 만드는 은근한 눈빛.
실수인 듯 애타게 하는 스킨십.
"나라면 이렇게 외롭게 하진 않을 텐데."
그 모든 의미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 놀아나주고 싶은 맘이 든다.
어쩌지? 둘 다 가지고 싶은데.
나쁜 짓 한 번 안 하고 착하게 살았는데…
난데없이 살인 누명을 쓰고 여자 교도소에 수감된 슈슈.
거칠고 흉악한 범죄자들 사이에서 살아 남기 위해,
“내, 내 감옥 아내가 되어 줄래?”
조금 많이 예쁘지만 아주 많이 무서운 룸메이트,
교도소 일짱(?) 미니캣의 감옥 아내가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미니캣이,
어쩐지 점점…
남자로 보여…?
"규칙이야, 양배추.
키스할 때는 눈을 감아. 그럼 아주 많이 예뻐해 줄게."
권력 있는 재력가 집안의 외동딸 최주미.
모든 것을 가진 듯 보이지만 제 뜻 대로 한 일 하나 없이
인형처럼 살아온 외로운 인생.
그리고 유독 시리고 긴 겨울, 그 남자를 만났다.
자비 없고 잔인하고 냉소적인 남자.
한국 최대 조폭 조직인 우성의 거물이자 후계자, 정윤교.
아버지의 명령으로 나온 맞선 자리에서 그를 기다리며 바랐다.
차라리 그가 이 자리에 나오지 않기를.
"도망갈 시간은 충분히 준 것 같은데."
그때 도망쳤다면, 우리가 만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까.
하지만...
늘 절제된 얼굴. 저 얼굴이 무너지는 걸 보면 짜릿할 거 같은데.
"너도 이 불장난이 해보고 싶어?"
순간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불장난. 그저 그 뿐일 줄 알았는데...
하룻밤의 대가 치고는 너무도 가혹했다.
"나 없는 동안 또 누구랑 붙어먹었어.
여기 든 게 내 애가 맞냐고 묻고 있잖아."
그날 밤의 비밀을 알아버린 그가 주미 앞에 나타나고
두 사람은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서로에게 강렬하게 이끌리고 마는데...
우연으로 시작해 필연으로 엮인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면서도 뜨겁고,
뜨거우면서도 더티한 고수위 로맨스!
(※본 작품에는 임신 중 관계 / 육아 중 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영화 공부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 노을.
그곳에서 그녀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풍기는 주헌을 만난다.
모두가 그의 관심을 받길 원하는데도 전부 뒷전인 주헌은
어째서인지 제게만 심술인지 장난인지 모를 애매한 태도를 취하고.
노을은 기어이 그와 열감기 같은 사랑에 빠져들지만,
갑작스레 닥친 현실에 그에게 싸늘한 이별을 고한다.
그로부터 십 년 뒤, 두 사람은 재회하게 되는데…….
여자애들에게 호구 노릇하기, 친한 친구에게 사귀는 여자 갖다바치기! 고등학생 시절 일진 여자애들의 빵셔틀 노릇을 하던 호떡이는 졸업 후에도 옥탑방에서 백수 생활을 하며 루저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호떡이의 곁에 있는 사람들이라고는 진지한 사랑을 꿈꾸지만 지나치게 섹시한 몸매 때문에 날파리들만 꼬이는 육덕이와, 인터넷 방송으로 생활을 영위하는 입술이 등 옥탑방의 가난한 청춘들뿐! 루저라고 해서 그리움을 버렸겠는가, 루저라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루저라고 해서 왜 모르겠는가, 루저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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