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계약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연하남하고 사고쳤습니다.
"나, 누나 놓치기 싫어요." 그는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니다.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5년 전, 자신에게 고백했던 동네 고딩이 이제는 남자가 되어 다가왔다?! 우연히 들른 바에서 만난 바텐더와 원나잇을 하게 된 지연은 그가 저와 심상치 않은 인연으로 묶인 사이인 것을 알게 되고 고민을 하게 되는데...... 동명의 웹소설은 북팔에서 최고 프로모션을 받고 인기리에 연재가 종료되었다.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4년 반이나 유부남에게 속고 있었다니… 난 이제 끝났어…. 불륜이 원인이 되어 본사로 이동하게 된 오시노 유리카(32세). 환영회 밤, 옆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던 대학생 쿠가 아오이와, 묘한 계기로 인해 함께 자리를 박차고 나오게 된다. 10살이나 어린 연하의 유혹에 동요한 유리카였지만, 두 번 다시 만날 일 없는 상대…라 생각하고 하룻밤을 같이 보낸다. 그러나, 몇 달 후 신입사원으로 온 아오이와 뜻밖의 재회. ‘그날 밤 일은 전부 잊어줘’ 애원하는 유리카에게 아오이는…?!
요즘 나에게 다가오는 끝내주는 세 남자. 알고 보니 키스로 옮는 내 초능력을 노리고 있다? 뺏고 빼앗기는 오피스 4각관계 육탄로맨스. 노력 없이 일확천금을 얻어 퇴사하는 것만이 꿈인 평범한 직장인 이주. 회식으로 필름이 끊긴 다음날, 남의 속마음이 들리는 초능력이 생겼다. 기회가 왔구나, 난 무직 백수 부자가 될 거야! 그런데..어쩐 일이지? 속마음을 들어보니 이 회사 최고 인기남 세 명이 모두 날 좋아하고 있잖아!? 퇴사 안 할래!
키리노 미하네는 연애하고 싶은 평범한 회사원. 그러나 스토커 때문에 고민하느라 도저히 평범치 못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일을 계기로 동경하던 상사 야마시나 카이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카이에게 ‘자신이 남자친구 겸 보디가드가 되어주겠다’라는 대담한 제안을 받게 된다. 카이가 ‘남자친구인 척’을 하는 것을 받아들인 미하네였지만, 점차 드러나는 카이의 본성에 동요를 감추지 못하는데……? 꽃미남 얀데레 상사와의 위험한 러브 로맨스!
※ 본 콘텐츠는 고화질의 섹스 신이 난무하는 만화 도서입니다. 도서 열람 시 후방을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발견해 준 소속사 대표 성이현을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여배우, 유세린. 더 이상 그를 향한 마음을 숨길 수 없어 영화를 핑계로 그를 찾아가는데…. “그럼 벗어 봐.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말고 팬티까지 전부.” 지금 물러서면 영원히 기회 따위는 없었다. 그가 나를 여자로 봐주길 원했다.
8:2 가르마에 두터운 안경, 어벙벙한 핏의 슈트를 선호하는 박선우(수)는 DM전자 재무회계팀의 직원이다. 융통성이 조금도 없어 평판이 썩 좋지 않은 그는 나의 행복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한 성격인지라 남들의 험담 따윈 조금도 신경 쓰지 않지만… 그런 그에게도 짝사랑 중인! 무려 같은 회사를 다니는! 상대가 있다. 바로 사내 아이돌이자 왕자님인 인사팀의 정태문(공) 대리. 여느 날처럼 짝사랑하는 대리님을 몰래 훔쳐보던 박선우는, 우연한 계기로 정태문이 문란하고 거친 원나잇 섹스를 즐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빌미로 자신과도 잘 수 없겠냐고 제안하게 되는데…. *배경/분야: 오피스물, 오해/착각, (혼자)후회공, (미모를 숨긴)너드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오피스, 원나잇, 짝사랑, 첫사랑, 미남공, 능욕공, 절륜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명랑수, 미인수, 얼빠수, 연하수, 유혹수, 잔망수, 적극수, 허당수, 연재중, 달달BL, 개그/코믹BL, 하드BL, 한국BL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됩니다.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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